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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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 울산 철수
지난 2천 6년 울산지역 R&D 강화를 위해 설립된 포항 산업과학연구원 울산기술 연구소에 대해 폐쇄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울산시는 포스코가 최근 수익악화에 따른 긴축경영으로 포항산업과학연구원 울산기술 연구소 폐쇄를 요청해 왔고, 검토를 거쳐 이를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포항산업과학연구원 울산기술연구소는 지...
이상욱 2014년 06월 19일 -

아동폭력 피해 신고에 조치 안한 경찰관 전보
아동폭력이 의심되는 신고를 받고도 규정대로 대응하지 않은 경찰관이 징계성 인사 조치를 받을 예정입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16일 새벽 "아버지에게 폭행당해 집을 나왔다"는 한 중학생의 신고가 접수됐지만 신고를 받은 모 경위가 "집으로 돌아가라"고만 조언하고 조치를 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경찰청은 ...
이용주 2014년 06월 19일 -

박태완 전 시의원 후보, 재검표 소청 제기
지난 6.4 지방선거에서 광역의원 중구 제 4 선거구에 출마했다가 낙선한 박태완 후보가 울산시선관위에 재검토 소청을 제기했습니다. 박 후보는 후보 간 표 차이가 66표에 불과하지만 무효표가 379표에 달해 재검표를 통해 개표의 정확성을 확인하고 싶다며 울산시선관위에 소청장을 제출했습니다. 박 후보는 김일현 당선...
옥민석 2014년 06월 19일 -

울산시의회 의사일정 마무리
울산시의회가 오늘(6\/19) 제 162회 임시회 본회의를 끝으로 제 5 대 울산시의회 임기를 마무리했습니다. 오늘 마지막 본회의에서 울산시의회는 교육위원회 전문위원실 인사권을 놓고 울산시와 교육청이 각각 제출한 정원 조례안에대해 울산시장에게 인사권을 두도록하는 울산시가 제출한 조례안을 통과시키고 교육청 조례...
옥민석 2014년 06월 19일 -

울산시교육청 추경예산 1조 3천 217억 원
울산시의회는 본회의를 열고 1조 3천 217억 원의 울산시교육청 제 1 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 추가경정예산은 가칭 천상고 신설 등 학교 신설 비용이 당초 208억 원에서 402억 원으로 194억 원이 늘어났고 명예퇴직 수당도 당초 95억에서 108억 원으로 13억 원이 증액돼 당초 예산보다 325억 9천여 ...
옥민석 2014년 06월 19일 -

낮 최고 28.5도. 모레 장마전선 영향
오늘(6\/19)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28.5도로 다소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6\/20)은 구름 많고 흐린 가운데 비 구름대의 영향을 받아 17도에서 24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으며 낮부터 늦은 밤까지 비가 내리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주말 울산지방은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겠으며 다음주는 구름 많은 날씨...
옥민석 2014년 06월 19일 -

현대차, 美 신차품질조사서 5년 만에 1위
현대자동차는 미국의 시장조사업체 J.D.파워가 발표한 올해 신차품질조사에서 일반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차종별로는 현대차 제네시스가 중형 고급차 차급에서 1위로 뽑혔고, 엑센트와 아반떼는 소형차와 준중형차 차급에서 각각 1위에 올라 '최우수 품질상'을 수상했습니다. 기아차는 일반 브랜드부문...
2014년 06월 19일 -

"최제우 유허지 해친다" 가처분 신청
울산시가 진행 중인 '옥동∼농소 도로 개설 사업'의 일부 구간이 동학 창시자인 최제우 선생의 유허지를 해친다며 천도교 울산시교구가 공사에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천도교 울산시교구는 경주최씨 사성공파 정자동 문중회 등과 함께 옥동∼농소간 도로 개설사업 중 중구 유곡동 구간의 공사를 막아달라는 내용의 공사금지 ...
2014년 06월 19일 -

울산 진보정당 전교조 '탄압 중단' 촉구
법원의 전교조 법외 노조 판결에 전교조 울산지부는 "참교육실현을 위해 제자들에게 부끄럽지 않게 당당히 맞설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은 논평을 통해 "교육 분야로까지 확대된 박근혜 정부의 진보탄압 의지를 반영한 결과가 아닌지 우려스럽다"고 밝혔습니다. 정의당 울산시당도 성명서를 통해 "교사...
서하경 2014년 06월 19일 -

공사현장 잇따라 추락 2명 사망
오늘(6\/19) 오후 2시 20분쯤 남구 선암동의 한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근로자 38살 서모씨가 6층 높이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서씨가 낙하물 방지망 해체작업을 하고 있었다는 직원들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오늘 오전 9시 10분쯤에는 북구 연암동의 한 원룸 공사현장에서 ...
이용주 2014년 0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