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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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가 본 태화루
◀ANC▶ 조선시대 영남 3루의 하나인 태화루가 복원돼 오늘(4\/30) 드디어 준공됐습니다. 부실시공 논란 등 진통끝에 복원된 태화루는 내일(5\/1)부터 산책로 일부가 공개되는 등 시민들 품으로 돌아갑니다. 이상욱 기자입니다. ◀VCR▶ ◀END▶ 임진왜란 때 유실된 것으로 알려진 태화루가 시민들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이상욱 2014년 04월 30일 -

(R) [복지사각지대] 관심은 벌써 '시들'
◀ANC▶ 생활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의 안타까운 죽음이 잇따르자 정부에서 지난달에 각 지자체에 특별조사를 지시했습니다. 울산시도 당시 추진 발굴 실적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기도 했었는데, 그 관심 아직도 그대로일까요. 이돈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라는 정부의 특별조사 지시...
이돈욱 2014년 04월 30일 -

(R)불법 선거운동 속출
◀ANC▶ 세월호 참사 애도 분위기 속에 6.4 지방선거가 어느덧 한달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최근에는 현직 공무원이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검찰에 고발되는 등 선거법 위반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교육감선거 입후보 예정자가 개설한 '밴드'에 지인들을 가입시켜 선거 운동...
최지호 2014년 04월 30일 -

야권 분열되나?
◀ANC▶ 야권 시장 후보 단일화가 민주노총의 방침 등으로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야당들이 저마다 기초단체장 후보를 내기 시작하면서 분열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통합진보당이 제의한 야권 시장 후보 단일화 만남 제의는 결국 무산됐습니다. 일단 이번 주 내에 만남을...
옥민석 2014년 04월 30일 -

노동계도 애도..투쟁 고심
◀ANC▶ 세월호 참사로 노동계가 5월 시작될 임단협 투쟁 방식에 조심스러운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올해 춘투가 잠잠한 가운데 노동계 최대 행사인 근로자의 날 행사도 세월호 희생자 추모 집회로 이뤄졌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참사로 지역 노동계가 5월 시작될 임단협 투쟁 방식을 두...
서하경 2014년 04월 30일 -

조특법 통과…BS금융, 경남은행 인수 본궤도
경남은행 매각의 발목을 잡았던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이 오늘(4\/29)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남은행 인수 우선협상대상자인 BS금융의 경남은행 인수작업도 속도가 붙게 됐습니다. BS금융은 오는 8월쯤 경남은행을 자회사로 편입하는 안에 대해 금융위원회 승인을 신청해 심사가 완료되는 10월쯤 인수작...
옥민석 2014년 04월 30일 -

안전 공약 발표 잇따라
세월호 참사 이후 6.4 지방선거 후보들의 안전 관련 공약 발표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정의당 조승수 울산시장 후보는 기업의 화학물질 정보 공개와 재난안전학교 설립, 노후 핵발전소 폐기 등 안전 10대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통합진보당 이영순 울산시장 후보는 울산지역 노후 산업단지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국세 10%...
옥민석 2014년 04월 30일 -

동울산 변전소 3개 지원 사업 우선 추진
동울산변전소 건립에 따른 북구 대안동 주민숙원사업 소요 비용을 놓고 마찰을 빚어오던 한국전력과 북구청이 진통끝에 3개 사업을 우선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구체적인 사업을 보면 마을회관 진입도로, 태연학교~어전마을길, 대안마을과 갈밭골을 연결하는 교량 설치 등입니다. 사업비는 총 4억5000만원으로 다음달 착공해...
2014년 04월 29일 -

2층 주택 방화 의심 화재 발생
어제(4\/28) 밤 11시 52분쯤 남구 신정동 2층 주택에서 불이 나 내부 집기 일부와 34제곱미터를 태우고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출동한 소방대원을 폭행하며 난동을 피운 세입자 41살 김 모 씨를 현장에서 붙잡아 방화 여부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4년 04월 29일 -

현대중 협력업체 직원 바다에 추락해 사망
어제(4\/28) 오후 8시 49분쯤 울산시 동구 전하동 현대중공업 안 부두 도로에서 협력업체 직원 38살 김모씨가 2미터 아래 바다에 빠져 119구조대와 해경이 수색에 나섰지만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선박블록을 옮기는 차량의 수신호를 하던 김씨가 난간이 없는 부두 옆 도로를 걷다 발을 헛디뎌 사고가 난 것으로 추...
서하경 2014년 04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