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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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28도..오후부터 비
오늘(8\/7) 울산지방은 흐린 날씨 속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8도가 예상됩니다. 비는 내일(8\/8) 저녁까지 내리겠으며 예상 강우량은 10에서 40mm 입니다. 기상대는 제11호 태풍 할롱의 간접 영향으로 바람이 점차 강하게 불고 물결도 높아지겠다며 선박 안전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4년 08월 07일 -

울산시 탄소포인트제, 에너지 절감률 19%
탄소포인트제 실시로 에너지 절감률이 19.3%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탄소포인트제에 자발적으로 가입한 9천 7백여 세대가 온실가스 2만톤을 줄인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탄소 감축에 따른 인센티브로 6천 7백만 원을 현금 또는 그린카드 포인트로 지급했으며, 울산에는 ...
옥민석 2014년 08월 07일 -

경찰에 상습 욕설전화..항소심도 실형
경찰관들에게 불만을 품고 천 2백 여 차례나 전화로 욕설을 한 혐의로 기소된 50대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8\/6) 상습적으로 욕설 전화를 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 받았던 55살 김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도 1심의 형량을 유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1년 이미 경찰에게 욕...
이돈욱 2014년 08월 07일 -

고리원전 4호기 내일(오늘)부터 예방정비
내일(8\/8) 오전 10시부터 고리원전 4호기의 발전이 중단되고 50일동안 계획 예방정비에 들어갑니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이번 정비기간에 원자력안전법과 전기사업법에 따른 정기 검사, 원전 연료교체, 설비개선 작업 등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95만 ㎾급 가압 경수로형인 고리 4호기는 1986년 4월 29일에 상업운전을 시작했...
옥민석 2014년 08월 07일 -

북구 강동 해파리 제거작업 나서
북구청이 강동해역일대에서 해파리 구제사업을 이달 말까지 실시합니다. 북구청은 지난해까지 어장 중심으로 진행하던 해파리 구제사업을 올해는 관광객이 많이 몰리는 해변 중심으로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구제사업을 위해 북구는 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구제망과 뜰채, 피시펌프 등 해파리 제거장비를 보유한 3t 미...
2014년 08월 07일 -

법원, "국가배상법 일률적용 불합리"
교통사고로 다친 손해배상액을 계산할 때 국가배상법을 일률적으로 적용해서는 안되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8\/7) 교통사고로 치아를 다친 김모씨가 보험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 항소심에서, 국가배상법이 아닌 맥브라이드 장해평가표를 노동능력 상실률 기준으로 삼아 3천 7백만원...
이돈욱 2014년 08월 07일 -

음란 동영상 인터넷 유포 2명 입건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8\/7) 인터넷에 음란 동영상을 유포한 혐의로 31살 박모씨와 43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말 인터넷 포털사이트 카페에 '울산H자동차 노래방'이라는 제목의 음란 동영상을 볼 수 있는 인터넷주소를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노래방에서 음란 행위를 하는 장면이 ...
이돈욱 2014년 08월 07일 -

인천공항 KTX 이용객 급증
울산역과 인천 국제공항역을 운행하는 KTX 이용승객이 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운행 5주차인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3일까지 울산역과 인천 국제공항역 KTX 이용승객은 하루평균 386명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6월 30일 개통된 후 첫 주 하루평균 이용객 129명보다 3배 늘어난 것입니다.\/\/\/
2014년 08월 07일 -

태풍 할롱 대비 안전시설 점검
제11호 태풍 '할롱'이 북상하면서 울산시도 재난 안전 점검을 실시하는 등 재난 대비 태세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용연과 청량 나들목 연결도로 공사 현장과 배내골 캠핑장 등 호우와 강풍으로 피해가 예상되는 시설에 대한 긴급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태풍은 오는 9일부터 집중호우 등 울산지역에 직접적인 영향...
옥민석 2014년 08월 07일 -

태풍 나크리, 태화강에 쓰레기 1천 톤 발생
제 12호 태풍 '나크리'로 인해 태화강변에 버려진 쓰레기가 천여 톤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용금소 주변 산책로 등에서 나뭇 가지와 폐스티로폼 등 40여 톤을 수거했지만 아직 대부분의 쓰레기는 수거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아산로 등 하류에 쌓여 있는 쓰레기는 태풍 할롱이 지나간 후 ...
옥민석 2014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