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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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 사무실에 불..100만원 피해(남부소방서)
오늘(8\/6) 새벽 4시 50분쯤 남구 신정동 태화로터리 인근 건물 4층 사무실에 불이나 내부 집기류 등을 태워 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새벽 시간에 불이 나 내부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서는 사무실 책상에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이돈욱 2014년 08월 06일 -

함월산 소나무 39그루 집단고사..원인 분석
중구 성안동 함월산에서 소나무가 집단 고사한 채 발견돼 당국이 원인 분석에 착수했습니다. 중구청은 함월산 내 소나무 39그루에 인위적으로 구멍을 뚫고 약제를 주입한 흔적을 발견하고 고사한 나무의 시료를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원구원에 성분분석을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당한 사유없이 나무를 손상시킨 사람에게...
최지호 2014년 08월 06일 -

울산 정자 앞바다 어선 화재..선원 8명 구조(해경)
오늘(8\/6) 오전 8시40분쯤 울산 북구 정자항 동쪽 17㎞ 해상에서 78톤급 저인망어선에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에 의해 선원 8명 전원이 구조됐습니다. 울산해경은 기관실 내부 전기 합선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결함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울산해경, 영상부 메일
최지호 2014년 08월 06일 -

에볼라 바이러스 대형마트 수산물 타격
울산지역 유통업계들이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서아프리카산 수산물의 판매를 중단하거나 중단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롯데마트 울산점은 에볼라 바이러스가 출현한 기니, 라이베리아, 나이지리아 등 서아프리카 국가에서 수입해 온 냉동 침조기에 대해 판매를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마트 울산점은 ...
2014년 08월 06일 -

경찰에 1천200차례 욕설전화..항소심도 '실형'
울산지법은 경찰서에 상습적으로 전화해 욕설을 한 혐의로 기소된 55살 최 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피고인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1년의 1심 형량을 유지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2011년 경찰에 전화를 걸어 백여차례에 걸쳐 욕설을 해 벌금 150만원을, 이후 경찰에 2백여 차례에 걸쳐 전화로 욕설해 2012년 징역 10월의 실...
이용주 2014년 08월 06일 -

진보정당 후원 공무원·교사 11명 벌금 30만원
울산지법은 정치자금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교사 45살 김 모씨 등 공무원 11명에게 벌금 30만원을 선고하고 나머지 6명에 대해서는 벌금 30만원의 선고를 유예했습니다. 공무원 신분인 이들은 지난 2004년부터 2008년 사이 민주노동당 계좌에 후원금 명목으로 정치자금을 기부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용주 2014년 08월 06일 -

현대차노조 다음 주 파업 찬반투표
현대자동차 노조가 다음 주 초쯤 파업을 결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차 노조는 여름휴가 직후인 오는 12일 임시대의원대회를 열어 이 자리에서 쟁의발생을 결의한 뒤 14일 찬반투표를 실시해 가결되면 파업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노조가 임단협 교섭과정에서 결의한 파업 찬반투표가 부결된 사례가 없어 이번 쟁...
서하경 2014년 08월 06일 -

북구 호계*매곡지구 신 주거지 급부상
경기침체 등으로 수년간 사업진척이 지지부진하던 울산 북구 호계·매곡지구에 최근 2천 가구가 넘는 대규모 아파트 건설이 추진되면서 새로운 주거지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북구청에 따르면 호계·매곡지구내 2개 단지에 총 2천400여 가구의 아파트 단지 사업계획승인이 신청됐으며 인근 신천동에도 대한토지신탁...
2014년 08월 06일 -

20-30대 근로자 10년동안 13.5% 줄어
2~30대 젊은 근로자들이 급속히 줄어든 반면 40-50대 근로자 비중이 빠르게 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정부의 행정구역 연령별 취업자 자료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울산지역의 2~30대 취업자 비중은 지역 전체 취업자 55만명의 36.5%인 19만9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10년 전인 지난 2004년과 비교해 13.5% 포...
옥민석 2014년 08월 06일 -

선거 참패..울산 야권 체질개선 변화 시도
6.4 지방선거에 이어 7,30 보궐선거까지 패배한 울산 야권이 본격적인 체질 개선작업에 나섭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안철수 신당 측과 민주통합당 출신으로 구성돼 있는 시당공동위원장 체제를 조만간 개편하고 유명무실화된 지역위원회를 부활시키는 등 조직을 재정비해 2016년 20대 총선을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혁신비...
옥민석 2014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