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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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 폐지..위약금 고심
◀ANC▶ 진도 앞바다 세월호 침몰 사고 여파로 울산의 각 학교마다 예정된 단체 수학 여행을 취소해 달라는 학부모 요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일선 학교들이 수학 여행 취소를 검토하고 있지만 위약금 문제로 속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한 중학교. 다음 달 중순 예정된 서울...
유영재 2014년 04월 18일 -

플랜트노조, 단협 잠정합의안 수용 촉구
일부 플랜트 업체와 단협 잠정합의안을 마련한 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가 교섭이 진행 중인 다른 플랜트 업체들에 대해 이번 잠정합의안을 수용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울산플랜트 노조는 올해 단협 교섭에서 부산지방노동위원회의 중재로 업체 8곳과 연간 유급휴일 이틀 추가를 골자로 한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며 나머지...
이용주 2014년 04월 17일 -

전시컨벤션센터 예비타당성 대상 탈락
울산 전시컨벤션센터 건립 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대상 사업에서 탈락했습니다. 울산시는 전시컨벤션센터 건립 사업이 최근 산업통상자원부가 기획재정부에 제출한 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 29건에 포함됐지만, 산업부의 다른 사업들에 밀려 선정되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차기 기...
이상욱 2014년 04월 17일 -

정갑윤 의원, 원내대표 불출마
새누리당 4선의 정갑윤 의원이 차기 원내대표 출마를 철회했습니다. 정 의원은 당의 분열을 막고 박근혜 정부의 원활한 국정운영을 위해 원내대표 출마의 뜻을 접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정 의원은 후반기 국회 부의장을 노릴 것으로 알려졌으며 새누리당 차기 원내대표는 충청권 출신 3선의 이완구 의원이 합의 ...
옥민석 2014년 04월 17일 -

세월호 침몰 애도.. 선거운동 줄줄이 취소
세월호 침몰과 관현해 울산지역 정치권도 일제히 애도와 함께 선거운동을 자제하고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했습니다. 새누리당과 새정치 민주연합, 통합진보당 울산시당 등 울산지역 여야 정당은 부모 마음으로 탑승자들의 무사귀환을 간절히 바란다며 한목소리로 애도의 뜻을 밝혔습니다. 울산시장 선거에 출마한 후...
옥민석 2014년 04월 17일 -

현대중, 여객선 사고 현장에 구조 인력 지원
제주로 가던 여객선이 침몰해 290여명이 숨지거나 실종된 사고와 관련해 기업체들도 사고 현장에 구조 인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현장의 수색 등을 지원할 전문 잠수요원 10여명과 보성아산병원에서 의료팀을 현장에 투입시켰고, 비상발전기와 구호 물품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계열사인 삼호중...
이돈욱 2014년 04월 17일 -

울산지역 선박*항만시설 긴급 점검
어제(4\/16) 진도 앞바다에서 발생한 여객선 침몰 사고와 관련해 지역에서도 선박 관련 시설에 대한 일제 점검이 실시됩니다. 남구는 550톤급 고래바다여행선 선체에 대한 긴급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최대 승선 인원보다 20% 많은 580개의 구명조끼와 튜브 등 인명 구조 장비 현황을 재확인했습니다. 울산해경은 만일의 ...
최지호 2014년 04월 17일 -

진도여객선 침몰..고래축제 7월로 연기
울산시는 진도 여객선 침몰과 관련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중앙 재난안전대책본부와 긴밀히 협력해 필요한 인력과 장비지원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습니다. 또 안전행정국과 감사관실은 여객선 침몰사고가 수습될 때 까지 공직기강을 세우기 위해 감찰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다음주로 예정돼 있는 고래축제...
이상욱 2014년 04월 17일 -

내일 오전까지 10~30mm 비
오늘(4\/17)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24도를 기록한 가운데 오후부터 비가 오고 있습니다. 비는 내일(4\/18) 오전까지 10~30mm 가량 더 오겠으며 비의 영향으로 내일 낮 최고기온은 오늘보다 7도 낮은 17도를 기록하겠습니다. 기상대는 주말과 휴일까지 비슷한 기온 분포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유희정 2014년 04월 17일 -

(R)휴대전화 1천여 대 '꿀꺽'
◀ANC▶ 통신사 대리점으로부터 단말기를 공급받아 가입자를 유치하는 '위탁 판매점' 업주들이, 허위 광고로 실적을 올리고 천여 대의 단말기를 해외로 빼돌렸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휴대전화 위탁 판매점 업주 40살 신모 씨 등 5명은 지난해초 텔레마케팅 업체와 짜고, CG> "최...
최지호 2014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