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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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로는? 교통사고는?".. 첫 도시철도 공청회
◀ 앵 커 ▶ 울산시가 울산 도시철도 트램의 기본계획을 시민들에게 공개하는 공청회를 진행했습니다. 준비단계부터 실제 운행에서 일어날 수 있는 문제점까지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습니다. 정인곤 기자 ◀ 리포트 ▶ 오는 2029년 1월 전 세계 최초를 목표로 울산시가 추진 중인 도시철도 트램 1호선. 마지막 심의 절차인 행...
정인곤 2024년 05월 30일 -

울주군, 그린벨트 생활비용 최대 100만원 지급
울주군은 개발제한구역 지정으로 불편을 겪는 저소득 주민을 대상으로 세대당 100만 원의 보조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개발제한구역에서 건축이나 토지 형질변경 시 징수한 보전부담금을 활용해 국가가 70%를 지원하고, 울주군이 30%의 지방비를 마련해 시행합니다. 지난해 도시지역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인...
이상욱 2024년 05월 30일 -

남구, 울산 최초 올해 고향사랑기부금 1억 원 돌파
남구가 울산 최초로 올해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 1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남구의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기부자는 805명, 누적 모금액은 1억 100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두 달 정도 빠르게 1억 원에 도달했습니다. 전체 기부자 가운데 83%는 10만 원 기부자였으며 고향사랑 기부 답례품으로는 축협한우와 울산페이의 선호도가 ...
정인곤 2024년 05월 30일 -

울산 6월 숙박업 등 비제조업 경기 전망 개선
최근 울산지역에서 축제와 행사가 잇따라 열리면서 다음 달 숙박업 등 비제조업 경기가 나아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가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6월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울산 중소기업 경기전망지수는 84.7로 전달 대비 5.8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85.1로 전달보다...
이상욱 2024년 05월 30일 -

지역 중소기업 혁신..울산에서 새 출발
◀ 앵 커 ▶ 비수도권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대규모 지원 사업 발대식이 오늘(5/30) 울산에서 열렸습니다.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등에 업고 울산은 자동차 부품산업 혁신 전략으로 지역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 리포트 ▶ 중소기업 혁신을 유도하는 국가 프로젝트 '레전드 50...
최지호 2024년 05월 30일 -

울산 2위로 순위 하락.. 주말 전북과 홈경기
K리그1 울산HD FC가 어제(5/29) 열린 인천과의 원정 경기에서 무승부로 승점 1점 확보에 그치며 2위로 순위가 하락했습니다. 인천의 선제골로 1-0으로 끌려가던 울산은 후반 교체 투입된 엄원상의 골로 균형을 맞췄지만 추가 골 획득에 실패하며 1-1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전날 광주에 승리한 포항에 선두 자리를 내...
정인곤 2024년 05월 30일 -

"로봇이 지킨다" 스마트플랜트 구축 한창
◀ 앵 커 ▶ 수십만 개의 배관이 얽혀 있는 정유공장에서는 사람이 일일이 구석구석을 확인하기가 어려운 한계가 있는데요,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현장에 인공지능을 탑재한 로봇개를 투입하고, 신기술을 활용해 '스마트플랜트'를 구축하는 업체가 있어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
이상욱 2024년 05월 30일 -

'결혼중매 앱' 사기범죄 추가 기소
결혼 중매 앱을 통해 만난 남성들에게 사기 행각을 벌였던 여성의 같은 범죄가 또 적발됐습니다. 울산지방검찰청 형사4부는 지난해 남성 3명으로부터 6억 7천만 원을 갈취한 혐의 외에, 같은 방식으로 만난 남성 5명에게 23억 4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추가로 확인해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피고인은 1심에서 징역 3년을 ...
유희정 2024년 05월 30일 -

마약용 양귀비 재배.. 경찰에 잇따라 적발
울산에서 마약성 양귀비를 몰래 기르던 주민들이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지난 25일 울주군 언양읍의 한 농가에서 양귀비 의심 작물 270주를 적발해 부부인 60대 여성과 70대 남성을 입건한데 이어, 어제(5/29)는 북구 당사동 한 주택에서 경작 중인 양귀비 65주를 적발해 80대 주택 소유주를 입건했습니다. 앞서 19일...
이다은 2024년 05월 30일 -

울산 태화강, 환경부 6월 생태관광지로 선정
울산 태화강이 환경부가 정하는 6월의 생태관광지로 선정됐습니다. 환경부는 울산 태화강이 공업화로 오염된 강을 살리기 위해 시민, 기업, 지자체가 함께 노력해 생태하천으로 되살아난 곳이라며 선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또 수변생태 정원에서 자연생태를 느낄 수 있고 오염된 강을 되살린 울산 시민의 노력과 발자취를...
유희정 2024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