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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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날씨]내일 비, 초가을 날씨
◀ANC▶ 오늘 울산지역은 비가 내리면서 선선한 날씨가 이어졌는데요, 주말인 내일도 오전까지 비가 내린 뒤 완연한 초가을 날씨가 예상됩니다. 자세한 주말 날씨, 나윤희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1) 오늘 가을을 재촉하는 촉촉한 가을비가 내렸는데요, 절기상 백로인 내일도 오전까지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
이돈욱 2013년 09월 06일 -

문화계소식
◀ANC▶ 오는 2017년 개관할 울산미술관은 어떤 모습일지를 미리 그려보는 현대 미술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울산시향이 젊은 음악가와 협연합니다. 문화계 소식,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2013 테크노이미지네이션. 울산미술협회가 준비한 올해 첫 기획전으로 오는 2017년 울산미술관 개관을 앞두고 미술관의 ...
홍상순 2013년 09월 06일 -

(스탠딩)가지산 석남사 입장료 폐지되나?
◀ANC▶ 입장료를 내야하는 국립공원이나 전통사찰, 요즘 무료 개방하는 것이 추세인데요. 도립공원인 가지산을 등산하려면 울산 석남사를 통과해야 하는데 입장료를 징수해 불만이 높습니다. 이 때문에 무료 개방하자는 요구가 나오고 있는데 유영재 기자가 그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가지산 자락 남쪽...
유영재 2013년 09월 06일 -

(R)미래에너지 '무한경쟁'
◀ANC▶ 미래 신성장 동력이 될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제1회 전지·에너지 산업 페스티벌이 태화강 일원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에너지 전문가를 꿈꾸는 학생들이 대거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치고 있다고 합니다. 최지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삐익~" 출발신호가 떨어지기 무섭게 물살을 가르며 나아가...
최지호 2013년 09월 06일 -

(R) 노사 모두 윈윈?
◀ANC▶ (이처럼) 현대차 노사의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 내용을 두고 노사 모두 원칙을 지키고 실리를 챙겼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의례적인 파업은 물론 노사의 근본적인 대립과 갈등관계는 전혀 해결되지 않아 불씨는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임단협 잠정...
이돈욱 2013년 09월 06일 -

(R) 현대차 잠정합의..내용은?
◀ANC▶ 현대자동차 노사가 101일간의 교섭 끝에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을 이끌어 냈습니다. 오는 9일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할 예정인데 노사가 합의한 주요 내용을 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현대차 노사가 지난 5월 28일 첫 상견례를 시작한 지 101일 만에 올해 임단협 잠정 합의안을 이끌어 냈...
이용주 2013년 09월 06일 -

수산과학원, 동해안 적조주의보 해제
국립수산과학원은, 부산 해운대구 중동 청사포항에서 울산, 강원도 양양군 앞바다까지 유해성 적조생물이 발견되지 않아, 이 해역에 내려졌던 적조주의보를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산과학원은 또 여전히 여수와 남해안 일부 해역에, 소규모로 출현하는 적조생물도, 태풍 도라지 통과 후 활력이 크게 약화될 것으로 내다...
2013년 09월 05일 -

(R) 마라톤 협상..합의는 실패
◀ANC▶ 합의 분위기가 무르익던 현대자동차 노사의 교섭이 막판에 틀어지며 합의에 실패했습니다. 오늘(9\/5) 교섭을 재개하는 노사가 잠정합의안을 내놓을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밤늦게까지 교섭이 이어졌지만 결과는 텅빈 교섭장뿐이었습니다. 어제 오후 1시부터 교섭을 시작...
2013년 09월 05일 -

구름 많은 날씨..낮 최고 25도
오늘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5도로 평년보다 낮겠습니다. 밤부터 흐려지다 내일은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기온도 20도에서 24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낮겠습니다. 한편 내륙지역에도 바람이 강하게 부는 가운데 동해남부전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항해나 ...
2013년 09월 05일 -

빚 못 갚아서 강도 자작극..20대 입건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9\/4) 빚 갚을 돈을 강도가 빼앗아 갔다고 허위 신고한 혐의로 28살 최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씨는 자신이 일하던 주유소 사장에게 빌린 돈 220만원을 갚지 못해 독촉을 당하자, 지난 2일 밤 8시 50분쯤 빚을 갚기 위해 돈을 찾았는데 강도를 당했다고 경찰에 허위신고한 혐의를 ...
이돈욱 2013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