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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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조, 4시간 부분파업..대시민 선전전
지나 20일부터 부분파업과 잔업·특근 거부를 이어가고 있는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오늘(8\/26)도 1·2조가 4시간씩 부분파업을 이어갔습니다. 노조는 파업을 실시한 뒤 공장별로 울산 각 지역에서 대시민 선전전을 실시했고 내일(8\/27) 다시 회사와 교섭에 나설 예정입니다. 현대자동차는 노조의 파업으로 만 9천대를 생...
이돈욱 2013년 08월 26일 -

가뭄 장기화 대비 댐 원수공급량 조정
가뭄이 장기화되면서 식수난이 우려되자 울산시가 주요 식수댐의 원수 공급량 조정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사연댐과 대곡댐의 저수율이 24%대에 불과하자 이들 댐의 원수공급량을 하루 12만톤에서 10만톤으로 줄이고, 대신 회야댐 원수공급량을 하루 18만톤에서 20만톤으로 늘렸습니다. 그러나 회야댐 저수율도 58.9%에...
홍상순 2013년 08월 26일 -

낮 최고 30.9도..내일 '반짝더위'
울산지방은 오늘(8\/26)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0.9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8\/27)은 중국 대륙에서 남하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한 낮의 기온이 32도까지 올라 무덥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30도 안팎의 낮 기온을 보이다, 목요일 오후부터 금요일까지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습니다.\/\...
최지호 2013년 08월 26일 -

울산 지식재산권 출원 증가율 전국 최고
울산지역의 지식재산권 출원 증가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허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의 지식재산권 출원 건수는 5천 700여건으로, 전년 대비 34.4% 늘어나 2년 연속 전국 1위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국 비중도 1.7%로 역대 가장 높았고, 특히 디자인은 지난해 시행된 디자인 가치제고...
이상욱 2013년 08월 26일 -

매봉산서 40대 추정 남성 숨진 채 발견
오늘(8\/26) 오후 2시쯤 울주군 온산읍 매봉산 정상에서 4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등산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의 소지품에서 신원을 확인할 만한 물건이 발견되지 않아 지문을 조회 중이며, 타살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13년 08월 26일 -

울산공고 야구부 2명 프로구단에 지명
오늘(8\/26) 열린 2014 프로야구 신인 지명회의 결과 울산공고 내야수 배성근 선수와 포수 이진경 선수가 프로구단에 지명됐습니다. 배성근 선수는 4라운드 5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에 지명됐고, 이진경 선수는 7라운드 5순위로 KIA 타이거스에 지명돼 프로무대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대통령배 4강으로 일약 명문으로 도약하...
이돈욱 2013년 08월 26일 -

"울산 3차산업 비중 50%까지 높여야"
제조업 중심의 울산 산업의 불균형 해소를 위해 3차산업 비중을 중기 30%, 장기 50%까지 끌어올려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상의가 발표한 3차산업 육성방안에 따르면 울산의 3차 산업 비중은 2010년말 현재 국내총생산 중 23.5%로 전국 평균 58.7%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울...
이상욱 2013년 08월 26일 -

무더위에 저수지 물고기 집단 폐사(촬영ㅇ)
오늘(8\/26) 오전 9시쯤 중구 성안동 숯못저수지에 잉어와 붕어 수십마리가 폐사한 것을 주민들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중구청은 조사 결과, 수온이 27도였고 용존산소량이 기준치 이하인 5.8ppm에 불과했다며, 무더위로 수온이 올라가며 용존산소량이 가장 낮아지는 새벽 시간에 집단 폐사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돈욱 2013년 08월 26일 -

지자체 주요행사·축제 비용 공개 부담
지방자치단체의 주요행사와 축제 비용이 전면 공개될 예정이어서 울산시와 각 구군도 행사 계획과 집행에 큰 부담을 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안전행정부는 지역 주민의 알권리 충촉과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9월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예산을 전면 공개하도록 했습니다. 이에 따라 공개 대상은 예산집...
홍상순 2013년 08월 26일 -

교육연수원>선거 쟁점화
◀ANC▶ 울산 교육연수원 이전 문제가 내년 교육감 선거의 최대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김복만 현 교육감의 동구 화장장 부지 이전 추진에 대해 정찬모 교육위원장이 설문조사 까지 하며 반기를 들면서 선거쟁점으로 빠르게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울산지역 교원 10명 가운데 9명은 ...
이상욱 2013년 0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