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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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원 이전 부결..동구 주민 반발고조
울산 교육연수원 이전안이 시의회 교육위원회에서 다시 부결되자 동구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동구지역 주민자치위원장 등 주민들은 오늘(9\/6) 오전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왕암 공원 조성계획에 따라 동구내 이전이 불가피한 연수원 문제에 대해 교육위원회가 교육감의 미온적인 대...
이상욱 2013년 09월 06일 -

잠정합의 현대자동차 조업 정상화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안에 잠정합의하고 오는 9일 조합원 찬반투표만을 남겨놓은 현대자동차 노조가 부분파업과 상경 투쟁 등을 모두 철회하고 오늘(9\/6)부터 정상조업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어젯밤 기본급 9만 7천원 인상과 성과급 등 500%에 920만원 지급, 국내 생산물량 증대, 사회공헌기금 50억원, 정년 60...
이돈욱 2013년 09월 06일 -

낮 최고 21.2도..내일까지 비
오늘(9\/6) 울산지방은 새벽부터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1.2도에 머물렀습니다. 지금까지 6mm 가량 내린 비는 주말인 내일(9\/6)도 오후 늦게까지 산발적으로 10에서 30mm가량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휴일인 모레(9\/7) 비가 그치고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용주 2013년 09월 06일 -

음주운전 사고 동승자도 30% 책임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냈다면 동승자에게도 30%의 책임이 있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9\/6) 동승자 송모씨가, 사고를 낸 운전자 방모씨의 보험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 항소심에서, 송씨가 운전자 방씨와 함께 술을 마시고도 운전을 제지하지 않은 책임이 있다며 보험사의 책임을 7...
이돈욱 2013년 09월 06일 -

현직판사, 양심적 병역거부 처벌 위헌 제청
울산지법 형사 3단독 이승엽 부장판사가 오늘(9\/6) 양심적 병역거부자의 병역법위반죄 사건과 관련해 재판부 직권으로 위헌여부 심판제청을 했습니다. 이 부장판사는 여호와의 증인인 피고인이 병역법에 의해 부과된 의무의 일부인 전투훈련만을 거부하는 것일 뿐 헌법상 국방의 의무까지 거부한다고 볼 수 없어 형사처벌...
이돈욱 2013년 09월 06일 -

울산지역 학교 절반, 주변에 '성범죄자 거주'
울산 지역의 학교 2곳 가운데 1곳꼴로 학교 주변에 성범죄자가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울산지역 236개 초중고등학교 가운데 113개 학교가 반경 1km안에 성범죄자가 거주하고 있으며, 5명 이상의 성범죄자가 주변에 거주하는 학교도 8곳에 달했습니다.\/데스크 전국 각 시*도 가운데 세종시가...
유영재 2013년 09월 06일 -

시장후보들, 출마선언 시기 '고심'
시장 출마설이 나돌고 있는 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이 출마시기를 놓고 고심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국회 강길부 기획재정위원장은 당분간 예산확보 등 지역현안과 국정문제 해결에 주력한 뒤 적절한 시기를 봐서 출마선언을 할 것이라며, 출마선언이 다소 늦어질 수도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추석전에 출마선언을 할 예정이던 ...
이상욱 2013년 09월 06일 -

[데스크날씨]내일 비, 초가을 날씨
◀ANC▶ 오늘 울산지역은 비가 내리면서 선선한 날씨가 이어졌는데요, 주말인 내일도 오전까지 비가 내린 뒤 완연한 초가을 날씨가 예상됩니다. 자세한 주말 날씨, 나윤희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1) 오늘 가을을 재촉하는 촉촉한 가을비가 내렸는데요, 절기상 백로인 내일도 오전까지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
이돈욱 2013년 09월 06일 -

문화계소식
◀ANC▶ 오는 2017년 개관할 울산미술관은 어떤 모습일지를 미리 그려보는 현대 미술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울산시향이 젊은 음악가와 협연합니다. 문화계 소식,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2013 테크노이미지네이션. 울산미술협회가 준비한 올해 첫 기획전으로 오는 2017년 울산미술관 개관을 앞두고 미술관의 ...
홍상순 2013년 09월 06일 -

(스탠딩)가지산 석남사 입장료 폐지되나?
◀ANC▶ 입장료를 내야하는 국립공원이나 전통사찰, 요즘 무료 개방하는 것이 추세인데요. 도립공원인 가지산을 등산하려면 울산 석남사를 통과해야 하는데 입장료를 징수해 불만이 높습니다. 이 때문에 무료 개방하자는 요구가 나오고 있는데 유영재 기자가 그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가지산 자락 남쪽...
유영재 2013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