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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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10.8도..당분간 포근한 날씨
울산지방 오늘(1\/29)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0.8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1\/30)도 맑겠으며, 영하 1도에서 11도의 기온 분포로 오늘보다 포근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낮 기온이 10도를 웃도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다가 금요일쯤 비가 내린 뒤, 평년 수준의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최지호 2013년 01월 29일 -

암각화 박물관 3월12일까지 휴관
울주군 언양읍 대곡리 암각화 박물관이 다음달 1일부터 오는 3월 12일까지 임시 휴관에 들어갑니다. 울산시는 암각화 박물관 상설 전시장의 환경개선과 기획전시실 개선사업 등을 위해 임시 휴관하기로 했으며, 공사이후 영상시설이 대폭 확충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13년 01월 29일 -

현대차그룹,설 자금 1조 1천억 조기 지급(라디오)
현대자동차 그룹은 설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납품대금 약 1조 1천억 원을 당초 지급일보다 앞당겨 주기로 했습니다. 해당 협력사는 현대.기아차와 모비스에 부품이나 원자재,소모품을 납품하는 2천여곳입니다. 현대차 그룹은 또 1차 협력사들이 설 명절 이전에 2,3차 협력사들에게 납품대급을 조기...
이상욱 2013년 01월 29일 -

"허리 굽혀 7년 일한 현대차 근로자 산재판결"
법원이 생산라인에서 허리를 구부리는 자세로 오랜기간 근무한 현대자동차 근로자의 근골격계 질환을 인정해 산재승인을 했습니다. 울산지법 행정부는 33살 박 모씨가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요양상병 불승인 처분 취소 소송에서, 장기간 부적절한 작업 자세가 추간판 퇴행성 변화를 악화시킬 수 있다며 원고 승소 ...
이상욱 2013년 01월 29일 -

울산대교 랜드마크 관광명소화 제안
이르면 내년 말 개통예정인 울산대교를 울산의 관광명소로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울산대교를 조망할 수 있는 염포산과 장생포, 해양경찰서 등 주변 지역에 전망대와 소공원을 조성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울산대교가 울산의 랜드마크가 될 경우 새로운 관광수요를 창출할 수 있...
2013년 01월 29일 -

50대 치고 달아난 뺑소니 운전자 검거(사진:울주경찰)
울주경찰서는 오늘(1\/29) 뺑소니 사고를 낸 30살 이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어젯(1\/28) 밤 11시 50분쯤 울주군 상북면 천전리의 한 도로에서 59살 김 모씨를 차로 들이받아 숨지게 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수색 끝에 인근 상북면 길천리의 한 공장에서 이씨를 붙잡아 범행을 자백받...
이용주 2013년 01월 29일 -

초등학교 학급당 인원 24.9명
울산시 교육청은 올해 초등학교 학급편성을 확정한 결과 학급당 학생수가 지난해 25.9명에서 24.9명으로 1명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올해 울산의 초등학교 학습수는 2,813개로, 작년에 비해 63개 학급이 감소했고, 학생 수도 4천 4백명이 줄어들면서 학급당 학생수가 이같이 감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유영재 2013년 01월 29일 -

강길부 의원, "산업박물관 새정부 적극 추진"
국회 강길부 기획재정위원장은 오늘(1\/29) 지식경제부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새 정부에서 반드시 국립산업기술박물관이 울산에 유치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지식경제부 관계자는 이에 대해 박근혜 당선인이 공약한 만큼 새정부가 들어서면 논의를 거쳐 적극 추진하겠다는 답변을 했다고 강 위원장은 밝혔습...
2013년 01월 29일 -

소설가 최종두, '미투리' 출판기념회
일제 강점기를 전후해 울산을 무대로 활약했던 이름없는 독립운동가들의 고결한 정신을 담아낸 소설 "미투리" 출판기념회가 오늘(1\/29) 문화예술회관 '쉼터'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출판 기념회에서 미투리의 저자 최종두 울산예총 고문은 울산 출신의 무명 독립운동가들의 활약상과 삶을 통해 충절의 고장 울산의 의미을 ...
최지호 2013년 01월 29일 -

뇌물준 납품업자 또 뇌물 드러나 '실형'
울산지법은 뇌물공여죄 등으로 기소된 한국수력원자력 납품업체 대표 54살 김모씨에게 징역 3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천8년 고리원전 간부인 박 모씨 등에게 납품과 시공과정에서 편의를 봐 달라며 36차례에 걸쳐 4억 7천 8백만원을 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3월 부산지법에서 뇌물공여죄로 징...
설태주 2013년 0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