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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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관광 홍보 하모니원정대 출범
올해 부울경 방문의 해를 맞아 구성된 하모니 원정대가 오늘(1\/28) 오후 울산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홍보활동에 들어갑니다.(들어갔습니다.) 3개 시.도에서 선발된 200여 명의 하모니 원정대는 어제부터 도보와 자전거로 영남알프스와 배내골, 반구대 암각화, 태화강 십리대숲 등 지역의 명소들을 둘러본 뒤 오늘 ...
2013년 01월 28일 -

남산 수변광장 조성사업 추진
폐가와 무허가 주택 등이 난립해 있는 남산근린공원이 인공폭포와 산책로 등이 들어선 수변광장으로 조성됩니다. 수변광장 조성사업에는 모두 150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올해 안에 20억원의 예산을 우선 확보해 1차 사업구간에 대한 보상과 착공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남구청은 오는 2016년 남산 수변광장이 완공되면 태...
이돈욱 2013년 01월 28일 -

혁신도시 주민,초등학교 개교 지연 반발
혁신도시 내 '제 2 무룡초' 개교가 연기되자 혁신도시 아파트 입주 예정자들이 교육감실 앞을 점거하고 항의 농성을 벌였습니다. 혁신도시 입주 예정자 50여명은 초등학교 개교는 우정혁신도시 사업승인의 전제조건이었다며, 교육청이 학교 재배치 계획을 통해 약속을 깨려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교육청의 학생 ...
옥민석 2013년 01월 28일 -

공단기업 설 상여금 희비 교차
설을 앞두고 지급될 성과급이 업종 별로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해 최대 실적을 거둔 현대자동차는 지난 연말 통상 임금의 250%를 성과급으로 지급한데 이어, 설 상여금으로 통상급 50%와 전통시장 상품권 등 1백만원 가량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또 현대중공업은 귀향비 50만원과 통상임금의 50%를 성과급으로 지...
설태주 2013년 01월 28일 -

올해 첫 투자유치 설명회 서울서 개최
울산시가 올해 첫 해외투자유치 설명회를 오늘(1\/28) 서울에서 개최했습니다. 오늘 투자유치 설명회는 560여 개 업체가 가입해 있는 주한 독일상공회의소를 상대로 이뤄졌으며, 울산의 투자환경과 자유무역지역 등 현재 조성중인 산업단지 현황을 소개했습니다. 울산지역에는 현재 25개 국 121개 외국인 투자기업이 38억 ...
2013년 01월 28일 -

낮 최고 7.8도..당분간 포근한 날씨
오늘(1\/28)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7.8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6도 이상 오른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1\/29)은 아침 최저 영하 3도, 낮 최고 9도의 기온 분포로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모레부터는 한 낮 기온이 10도를 넘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한편 울산기상대는 오후 4시를 ...
이용주 2013년 01월 28일 -

제조업체 대상 '생산자 서비스업' 육성해야
자동차와 조선, 석유화학 등 지역 주력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이들이 소비하는 생산자 서비스업의 육성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울산지역 제조업체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이들을 대상으로 한 하수와 폐기물 처리, 운수, 금융·보험 등의 경쟁력 확보가 필요하다며, 전문...
설태주 2013년 01월 28일 -

현대重, 러시아 고압차단기 공장 준공
조선업 중심에서 벗어나 사업 다각화에 주력중인 현대중공업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 고압차단기 생산 공장을 준공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이 5천만달러를 투자해 1년 4개월 만에 준공한 현대 일렉트로 시스템은 10만 제곱미터 부지에 110∼500 킬로볼트급 고압차단기를 연간 350대씩 생산할 수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현...
설태주 2013년 01월 28일 -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퇴직금 안준 업체 고발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는 12억원의 퇴직금을 체불한 혐의로 대경기업과 용진기업, 현대차 등 3개사를 울산고용 노동지청에 고발했습니다. 노조는 대경기업이 지난해 말 폐업하고 다른 이름의 기업을 설립하는 과정에서 퇴직금 12억원을 체불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현대차는 대경기업은 현대차 울산공장 사내하...
옥민석 2013년 01월 28일 -

동부경찰서장 "일신상 이유" 사표 제출
최호윤 동부경찰서장이 오늘(1\/28)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돼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최 서장은 오늘(1\/28) 오전 울산지방경찰청에 일신상의 이유로 사표를 냈으며 아직까지 사표는 수리되지 않았습니다.\/\/
유희정 2013년 0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