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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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위원회, 비공개 행감 논란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가 행정사무감사를 비공개로 진행해 시민의 알권리를 제한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 교육위는 오늘(11\/19)오전 증인으로 출석한 모 초등학교 교장이 '교원예우에 관한 규정'을 내세우며 비공개를 요청해 왔으며, 회의결과 증인으로 출석한 교장 2명의 감사를 비공개로 진행하고 속기...
옥민석 2012년 11월 19일 -

(이브닝)붕괴사고 보강토 공법 재검토 촉구
울산시에 대한 시의회 행정사무감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11\/19)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울산외고와 오토밸리 도로 옹벽붕괴 등 보강토 공법에 문제가 있다며 울산시가 앞으로 전면 재검토해야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환경복지위원회에서는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마약류인 프로포폴에 대해 울산시의 점...
2012년 11월 19일 -

대형사업장 동절기 10% 강제절전 비상
올 겨울 전력수급 차질이 우려됨에 따라 정부가 산업체 강제절전을 추진해 지역 산업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강제절전 대상은 시간당 3천㎾ 이상의 전력설비를 갖춘 고려아연와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24시간 공장이 가동되는 에쓰오일과 SK에너지 등으로, 1월 7일부터 2월 22일까지 전력사용량을 10% 줄이지 않으면 1...
설태주 2012년 11월 19일 -

울산 인구 꾸준히 증가..116만 4천여 명
울산의 인구가 지난 천 997년 광역시 승격이후 연평균 0.8%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 분석결과 지난달말 현재 울산 인구는 외국인을 포함해 116만 4천여 명으로 집계됐으며, 남자가 여자보다 4만 명 정도 많은 60만 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올해 전입자는 4만 3천여 명으로 부산 22%, 경...
2012년 11월 19일 -

태화강서 멸종 위기종 수달, 삵 확인
울산시는 태화강에서 천연기념물인 수달과 멸종위기종인 삵이 각각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달 들어 태화강에서 겨울철 야생동물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강 중류인 울주군 반천리에 설치한 무인센스 카메라에 천연기념물 330호 수달이 포착됐습니다. 수달 서식이 확인된 것은 올해로 7년째입니다. 또 울주군 ...
유영재 2012년 11월 19일 -

일교차 큰 날씨..내일 낮 최고 13도
오늘(11\/19)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1도, 낮 최고 14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11\/20)은 최저 3도에서 최고 13도의 기온분포로 오늘처럼 일교차 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주중에 기온이 점점 내려가겠다며 찬 바람까지 더해져 체감온도는 더 떨어질 것으로 내다...
최지호 2012년 11월 19일 -

택시 금품털이 10대 구속(그림x)
경남 밀양경찰서는 택시만 골라 수십 차례 금품을 훔친 혐의로 17살 김모 군을 구속하고 일당 17살 임모 군을 쫓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6일 중구 성남동의 한 도로에 주차된 54살 김모씨의 택시에서 현금 4만원과 블랙박스를 훔치는 등 울산, 경남지역 택시 21대에서 현금 200만원과 블랙박스 20대 등을 훔친 혐의를...
이용주 2012년 11월 19일 -

행감>보강토 공법 문제있다
◀ANC▶ 최근 공사비 절감때문에 흙을 쌓아 만드는 보강토 옹벽에서 붕괴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이 문제가 집중 거론됐습니다. 한창완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010년 3월 북구 모듈화산업단지 옹벽 붕괴사고-- 9월 울산외고 옹벽붕괴-- 석달전 북구 오토밸리 도로 ...
2012년 11월 19일 -

울산시, 겨울철 시설물 안전 점검
본격적인 추위를 앞두고 대대적인 시설물 안전 점검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20년 넘은 낡은 아파트와 경로당, 문화*복지시설 등 4백여 곳을 대상으로 급수시설과 전기시설 등을 점검, 보수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도 대형 화재에 취약한 다중이용업소 550여 곳에서 소방과 전기, 피난 시설 등을 집중 점검합니다...
유영재 2012년 11월 18일 -

북구청, 저소득층 차량 무료로 점검
북구청이 저소득층 주민들의 차량을 무료로 점검해주기로 했습니다. 북구청은 오는 20일부터 사흘 동안 북구 지역 차량 정비업소 78개 업체와 함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에 대해 차량 점검과 소모품 교체를 무료로 실시합니다. 해당 주민은 안내문과 함께 자동차등록증을 지참하고 정비업소를 방문하면 됩니다.\/\...
유희정 2012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