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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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 가업상속공제 세법 개정안 환영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는 가업상속공제 확대 내용을 담은 정부의 세법 개정안에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문을 냈습니다. 가업상속공제 확대는 지난달 초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가 정부에 건의한 8개 공동 정책 협력과제 가운데 하나입니다. 정부의 세법 개정안은 매출액 5천억원 미만 중견기업에만 적용한 가업상속공제 ...
조창래 2024년 08월 15일 -

울산지방해양수산청, 2024년도 하반기 사설항로표지 점검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오는 10월말까지 관내 해상에 운영 중인 사설항로표지에 대한 관리실태 점검에 나섭니다. 울산해양수산청은 이번 점검에서 사설항로표지가 설치허가서 내용대로 운영되고 있는지와 야간에 등명기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예비품 수량은 적정한지 등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한편 울산 앞바다에는 현재...
조창래 2024년 08월 15일 -

울산원협, 지역 최초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추진
울산원예농협이 농촌 지역 인력난 해소를 위해 지역 최초로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번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은 지자체가 선정한 농협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직접 고용한 뒤 영농작업반 형태로 농가에 노동력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이 사업은 농가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는 동시에 외국인 노동...
조창래 2024년 08월 15일 -

뒷돈 주고 재하도급‥ 무면허 제조업자 '징역 4년'
울산지법 형사 11부는 뒷돈을 주고 하도급 공사를 수주하려 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무면허 제조업체 대표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20년 울산의 한 화학공장 공사를 따낸 B업체에 접근해 재하도급 대가로 5천만 원을 건넸지만, 철구조물 시공 면허는 없었습니다. A씨는 또 하도급 입찰 가격을 알아내...
최지호 2024년 08월 15일 -

무더위 기승에 벌집 제거 신고 건수도 급증
지난달 울산소방본부에 접수된 벌집 제거 신고 건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천 건 가까이 증가한 2천 400여 건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소방본부는 기온이 올라가면 벌의 활동이 왕성해지고 개체가 늘어나는데, 올 여름 강한 폭염이 계속되면서 신고 건수가 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인곤 2024년 08월 15일 -

제조업체 크레인 추락 사고‥ 작업자 1명 사망
어제(8/14) 오전 10시 30분쯤 울주군의 한 보온재 생산업체에서 화물 운반용 크레인이 부러지며 작업자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남성 작업자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즉각 작업중지 명령을 내리고 중대재해 현장 조사에 착수했으며 경찰도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
최지호 2024년 08월 15일 -

출입금지 구역에서 낚시‥ 위험천만 갯바위
[ 앵 커 ]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동해안 바닷가에는 낚시객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문제는 구명조끼도 입지 않고 출입금지 구역을 드나드는 낚시객들이 있다는 건데요. 이다은 기자가 위험천만한 갯바위 낚시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리포트 ] 깜깜한 밤 대왕암공원 아래 갯바위에서 붉은 빛이 원형을 그리며 움직...
이다은 2024년 08월 15일 -

상공계 "국가산단 관리권 지자체로 이양해야"
[앵 커] 울산의 오랜 숙원사업인 국가산단 관리권 이양이 늦어지면서 산업간 불균형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습니다. 국가산단은 산자부가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맡겨 관리하고 있는데, 입주업체 결정을 두고 해당 지자체와 충돌하는 경우가 많아 관리권을 지자체로 이양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
이상욱 2024년 08월 15일 -

울산도 광복절 기념식 "위대한 독립 정신 계승"
제79주년 광복절 기념식이 울산에서도 열렸습니다. 울산시는 오늘(8/15) 오전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1천 500명을 초청해 기념식을 열고 위대한 독립정신을 계승하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을 예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념식에 앞서 광복회 등 독립운동 기념 단체들은 항일운동기념탑에서 일제에 맞섰던 독립운동가들을 ...
유희정 2024년 08월 15일 -

광복절 맞아 박상진 의사 재조명‥ "서훈 승격 노력"
[앵커]대한광복회 총사령관 박상진 의사는 업적에 비해 낮은 예우를 받고 있다는 지적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울산시는 오늘 79주년 광복절을 맞아 동상 제막과 뮤지컬 공연 등을 통해 박 의사의 공적을 높이는 노력을 이어간다는 방침입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 ] 울산 출신 독립운동가 고헌 박상진 의사가 힘차게 주먹...
최지호 2024년 08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