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서정희*심규명 남구 갑 출마선언
한나라당 소속 서정희 전 울산시의원이 오늘(12\/22) 예비후보등록에 이어 기자회견을 갖고 40대 젊은 여성 정치인으로서 역동적이고 보살피는 정치를 하겠다며 남구 갑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한편 민주통합당의 심규명 변호사도 오늘 남구갑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정치에 새로운 지평을 열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2011년 12월 23일 -

2011 뉴스 & 이슈>재.보궐 선거..한나라 참패
◀ANC▶ 올 한해 울산의 주요 뉴스와 이슈를 뒤돌아보는 연말 결산, 오늘은 올해 2번이나 실시됐던 재.보궐선거를 되짚어 봤습니다. 내년 총선의 전초전 성격이 짙었는데, 2번 모두 한나라당이 고전을 면치 못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4월 27일 중구청장 동구청장 재선거는 울산이 더...
조창래 2011년 12월 23일 -

양식미역 종묘 집단폐사..원인조사
울주군 서생 앞바다의 양식미역 종묘가 집단 폐사해 국립 수산과학원이 원인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수산과학원은 울주군 서생면과 부산시 기장군 앞바다에서 지난달 중순부터 보름간 이식한 미역 종묘가 대부분 폐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양식미역 종묘가 죽은 원인은 현재까지 바다 수온과 관계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
설태주 2011년 12월 23일 -

매서운 추위 당분간 계속돼
오늘(12\/23)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6.5도까지 떨어진 가운데 낮 최고기온도 영상 4도에 머물러 매우 춥겠습니다. 내일(12\/24)도 영하 5도에서 영상 4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게 춥겠습니다.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8일째 건조특보가 발효되는 등 맑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 성탄절에 눈을 보기는 어...
유희정 2011년 12월 23일 -

울산현대, J리그 공격수 김승용 영입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J리그 감바 오사카 소속의 공격수 김승용을 3년 계약으로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181cm, 75kg의 단단한 체격조건에 빠른 발을 자랑하는 김승용은 지난해 말 전북에서 감바로 이적해 이근호와 함께 최전방을 담당해왔으며 올 시즌 28경기에서 4득점 5도움을 기록했습니다. 올 시즌 K리그 2위에 올라 ...
이돈욱 2011년 12월 23일 -

성탄 전야 눈꽃 축제 열려
성탄절을 맞아 울산 도심 곳곳에서 인공 눈을 이용해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느낄 수 있는 눈꽃 축제가 열립니다. 내일(12\/24) 오후 7시부터 중구 성남동 젊음의 거리에서는 스노우머신 3대에서 인공눈이 뿌려지는 눈꽃 축제가 마련됩니다. 남구 삼산동 디자인 거리에서도 내일 저녁 캐롤과 조명, 인공눈이 어우러지는 크리...
서하경 2011년 12월 23일 -

정차중인 승용차에 불.. 330만원 피해
오늘(12\/23) 오전 8시 30분쯤 남구 신정동에서 정차중인 SUV 승용차에 불이 나 엔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3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차량 시동을 켜놓고 10분 가량 자리를 비웠다 돌아와 보니 불이 나 있었다는 차량 주인 47살 김모 씨의 말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
유희정 2011년 12월 23일 -

오늘(12\/23)부터 음주운전 집중단속
울산지방경찰청은 연말 음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오늘(12\/23)부터 오는 31일까지 매일 밤 8시부터 새벽 2시까지 유흥가 주변을 중심으로 음주운전 집중단속을 실시합니다. 경찰은 지난 9일부터 음주운전 처벌기준이 벌금 3백만원 이상으로 크게 강화됐다며 시민들이 술자리 이후에는 음주운전을 하지 말 것을 당부했습...
설태주 2011년 12월 23일 -

이스트아시아 울산-양양 노선 폐지
지난 10월 1일 취항에 들어간 이스트아시아 에어라인이 오는 31일부터 울산-양양 항공 노선을 폐지합니다. 이스트아시아 에어라인은 강원도에서 지원되던 울산~양양 노선 지원금이 큰 폭으로 줄어들어, 1일 1회 왕복 노선을 유지하기가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이스트아시아는 울산~제주 노선만 1일 2회 운항할 계...
서하경 2011년 12월 23일 -

비자금 99억 조성..징역 3년6월 법정구속
울산지법 제3형사부 김제완 부장판사는 오늘(12\/23) 회삿돈 99억원을 빼돌려 이를 개인채무 변제 등에 사용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성진지오텍 전모 전 대표에 대해 징역 3년6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법인자금을 대표이사 대여금 형식으로 빌려 부동산 구입과 골프연습장 건축 등에 사용한 ...
조창래 2011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