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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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서식 고래 수 7만 마리 첫 확인
우리나라 바다에 서식하는 고래가 약 7만 마리에 달하는 것으로 처음 조사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이 지난 2천년부터 지금까지 한반도 전 해역의 고래류를 조사한 결과 밍크고래가 1천6백 마리, 돌고래류는 6만8천여 마리가 서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역 별로는 동해가 4만여 마리로 가장 많고, 서해가 3만여 마리...
설태주 2011년 11월 24일 -

부-울 고속도로 통행료 2백 원 인상
국토해양부의 고속도로 통행료 인상계획에 따라 부산-울산 민자고속도로 통행요금이 오는 28일부터 2백원 인상됩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울산에서 해운대까지 요금은 현재 3천5백원에서 3천7백원으로 인상되지만, 단거리 노선 할인에 따라 울산요금소에서 문수요금소 사이는 현재 천원에서 3백원으로 700원 인하됩니다....
설태주 2011년 11월 24일 -

현대차 2013년 주간연속 2교대제 도입 추진
현대자동차가 오는 2013년부터 야간근무를 없애는 주간연속 2교대제를 시행할 전망입니다. 현대자동차는 앞으로 1년 동안 3천억원 규모의 설비투자로 주간연속 2교대제로 인한 생산량 감소분을 보완해 2013년부터 주간 2교대제 시행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현대차 노사는 지난 2005년 주간연속 2교대제 도입에 합의했으며, ...
유희정 2011년 11월 24일 -

"울산 동북아오일허브 성공 요소 충분"
UNIST와 울산상의가 오늘(11\/24) 세계적 에너지 상품거래 전문가와 석학 8명을 초청해 마련한 국제 컨퍼런스에서 울산이 동북아 지역의 오일허브로서의 성공 요소를 충분히 갖췄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오늘 컨퍼런스에서 네덜란드 메이크로프트사의 캐스퍼 왈렛 사장은 울산은 이미 항구와 석유저장시설을 갖추고 있는...
조창래 2011년 11월 24일 -

아침최저 0.5도..내일은 0도 예상(저녁)
오늘(11\/24)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기온이 0.5도까지 떨어진 가운데 낮 최고기온도 (8.5)도에 머물러 초겨울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11\/25)도 1도에서 11도의 기온 분포로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당분간 바람이 많이 불고 추운 날씨가 이어지다 주말부터 차츰 풀리겠다고 예...
이상욱 2011년 11월 24일 -

6개월 후 울산 경기 호전 기대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11월 소비자동향 조사 결과 6개월 후의 경기전망 소비자동향 지수가 91로 전월의 80에 비해 11포인트 증가해 6개월 후 경기 전망이 다소 좋아졌습니다. 현재 생활형편 CSI는 92로 전월의 91과 비슷하고, 6개월 후 생활형편전망 CSI는 93으로 전월의 91보다 2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익선 2011년 11월 24일 -

외국인 주민 자문위원 16명 위촉
울산시는 오늘(11\/24) 외국인 주민 지원 계획 수립과 추진 과정에 직접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할 외국인 주민 자문위원을 위촉했습니다. 위촉장을 받은 자문위원은 미국과 중국, 일본, 영국, 베트남 등 울산에 거주하는 14개국 16명입니다. 울산시는 내년 한해동안 사회통합과 외국인 인권옹호 등 3개 분야에서 57개...
이상욱 2011년 11월 24일 -

"하늘억새길 부실 우려" 주장
울산 생명의 숲은 오늘(11\/24) 보도자료를 통해 영남알프스에 추진 중인 하늘억새길 사업의 부실이 우려된다며 서두르지 말고 충분히 검토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생명의 숲은 공사가 눈이 쌓이는 겨울철에 진행돼 부실이 우려되고 잇는 가운데 사유지 동의도 받지 못했고, 간월재 데크계단 등 인공시설물이 너무 많다며...
설태주 2011년 11월 24일 -

박맹우 시장,몽골 장애 어린이 격려
울산시는 오늘(11\/24) 울산시티병원이 무료 수술을 지원하기 위해 초청한 몽골 장애 어린이 5명을 시장실로 초정해 격려했습니다. 이번에 무료수술을 받게 되는 몽골 장애 어린이는 8살 만닥크바이아 등 모두 5명으로, 울산시티병원은 지난 2천 8년부터 몽골 선천성 장애아 11명을 초청해 9천만원 상당의 무료 수술비를 ...
이상욱 2011년 11월 24일 -

원전 위기대응체계 강화 필요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원전사고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울산시도 인력과 장비를 확보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행자위는 울산시소방본부도 방사능 전문가와 보호장비 등 전문 장비를 확보하고, 합동훈련 등을 위해 한국수력원자력측과 적극적인 협의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2011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