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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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ㆍ기아차노조 25일 공동 기자회견
현대자동차 노조와 기아자동차 노조가 오는 25일 기자회견을 갖고 주간 연속 2교대제 등의 현안에 대해 공동 대응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두 노조위원장은 기자 회견에서 주간 연속 2교대제와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화 등의 현안에 관한 공동대처 방안을 설명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ㆍ기아차 노조는 이런 내용을 내...
최익선 2011년 11월 23일 -

"방과후 수업 싫다" 고교생 집단 하교
울산의 한 특성화고등학교 1개 반 전체 학생이 "학교에서 강제적으로 시키는 방과후 수업은 하기 싫다"며 집단 하교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이 학교 2학년 학생 30여명은 지난 21일 담임교사가 억지로 방과후 수업을 시키고 있다며 집단 하교를 했다가,다음 날 반 학생 전체가 의자를 들고 입에 분필을 무는 벌을 받았다고 ...
설태주 2011년 11월 23일 -

울산여성포럼 개최
울산여성포럼이 오늘(11\/23) 울산시청 시민홀에서 울산의 여성가족정책의 발전 방안과 전문기관 설립을 위한 공개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오늘 포럼에성는 최금숙 한국여성정책 연구원장의 우리나라 여성 가족 정책의 현황에 대한 강의를 시작으로, 여성의 사회적 참여와 여성인력 발굴을 위한 울산시의 발전 방안 등에 대...
서하경 2011년 11월 23일 -

울산경찰청장에 김호윤 치안감 발령
경찰청이 오늘(11\/23)자로 단행한 치안감급 인사에 따라 울산지방경찰청장에 김호윤 경찰청 생활안전국장이 발령됐습니다. 신임 김호윤 청장은 올해 50살로 경남 산청 출생으로, 경찰대 1기로 졸업후 1985년 경위로 임관해 경찰청 대변인 등을 거쳤습니다. 한편, 박상용 전임 울산청장은 경기지방경찰청 1차장으로 승진 ...
설태주 2011년 11월 23일 -

술 마시고 행패..구속 잇따라
울주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상습적으로 상인들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45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9일 오후 7시 30분쯤 울주군 온양읍의 박모씨가 운영하는 주점에 들어가 술을 마신뒤 1시간 동안 욕설과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울산지역에서는 올 들어 지금까지 28명이 술을 마시고 ...
설태주 2011년 11월 23일 -

탱크로리 이동 가짜석유 판매(화면-남부경찰서)
남부경찰서는 경찰 단속을 피하기 위해 대형탱크로리 차량에 제조 설비를 싣고 다니며 가짜휘발유를 판매한 혐의로 40살 김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10월 12일부터 울주군 청량면의 한 과수원을 근거지로 2만5천리터짜리 대형 탱크로리 트럭 2대에 가짜 휘발유 제조설비를 달아 이동하며 ...
설태주 2011년 11월 23일 -

다단계 투자사기로 40억원 가로채
동부경찰서는 기업 인수합병을 통해 높은 수익금을 주겠다며 투자자들을 속여 거액의 돈을 가로챈 혐의로 39살 오모 씨를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오씨는 남구 삼산동에 유령 투자회사를 차려놓고 상장기업을 인수합병해 연 144% 이자를 주겠다고 속여 투자자 250여 명으로부터 40억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1년 11월 23일 -

문화원연합회 "반구대암각화 보존 운동 전개"
한국문화원연합회 울산시지회는 오늘(11\/23) 긴급 회장단 간담회를 갖고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한 범시민 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원연합회의 관계자는 "소멸 위기에 놓인 국보를 두고만 볼 수는 없다고 판단했다"며 "회장단은 기본적으로 사연댐의 물길을 바꾸는 방향으로 반구대 암각화를 보존해...
최익선 2011년 11월 23일 -

고유황유 허용 조례안 처리 촉구
울산대 박흥석 교수와 이병규 교수 등이 오늘(11\/23)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시의회는 소모적인 정쟁을 중단하고 환경기본조례 개정 조례안을 처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기자 회견문에서 이번 조례안은 기업체의 배출허용기준을 강화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고유황유를 허용해 청정연료...
2011년 11월 23일 -

한미FTA 찬반 기자회견 잇따라
한미 FTA 비준동의안이 국회를 통과한 것과 관련해 한나라당 울산시당 지도부가 오늘(11\/23) 기자회견을 갖고 한미 FTA의 최대 수혜자는 산업도시 울산이라며 시민들의 이해를 촉구했습니다. 이에 반해 한미 FTA저지 울산운동본부는 오늘 한나라당 울산시당 앞에서 집회를 갖고 날치기 비준에 동참한 세력을 내년 총선에...
2011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