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프로야구 롯데 선수 내일(11\/18) 천상초 방문
올 시즌 3위를 거둔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구단의 강민호 황재균 선수 등이 내일(11\/18) 오전 울주군 범서읍 천상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야구 기본기를 가르칩니다. 학교스포츠 보급을 위해 대한체육회가 마련하는 이번 행사에서 롯데 자이언츠 구단 선수들은 학생들을 위한 팬 사인회를 갖고 야구용품도 학교에...
조창래 2011년 11월 17일 -

울산미포조선 N리그 챔프1차전 무승부
홈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치뤄지는 축구 내셔널리그 챔피언 결정전에서 울산 현대미포조선이 원정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둬 우승에 유리한 고지를 차지했습니다. 어제(11\/16)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고양국민은행과의 경기에서 울산은 먼저 한골을 내줬지만 후반 11분 동점골을 성공시켜 1대1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이돈욱 2011년 11월 17일 -

울산시 교육청 내일(11\/18) 입시설명회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후 처음으로 정시모집에 대비한 대학입시 설명회가 내일(11\/18) 오전 10시 울산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내일 설명회에서는 울산여고 조광제 교사가 수능 가채점 분석을 통한 정시지원 전략을 소개하고, 2012학년도 수능 분석과 전년도와 달라진 전형 변화 등 각종 입...
조창래 2011년 11월 17일 -

울산 경찰 비리 전국 2번째 많아
경찰청이 지난 2천6년부터 5년간 전국의 경찰관 비위 현황을 분석한 결과, 울산경찰청이 전국에서 2번째로 비리가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경찰관의 비리 발생 건 수는 지난 5년간 천명당 2.95건으로, 서울경찰청 다음으로 많았으며, 특히 올해 3.16건으로 비리 건수가 크게 늘었습니다. 경찰청은 전체적으...
설태주 2011년 11월 17일 -

고원준 전 회장 항소심 징역 6년
부산고법 제1형사부는 오늘(11\/17) 울산상공회의소의 공금 38억여 원을 빼돌린 혐의 등으로 기소된 고원준 전 울산상의 회장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항소를 기각해 징역 6년, 추징금 10억원의 원심을 유지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 규모가 부산고법 형사부 사건 가운데 가장 크고, 회수 안된 금액 역시 최고라며 1심...
조창래 2011년 11월 17일 -

석유공사, 빈곤층 난방비 전달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가 오늘(11\/17) 울주군청에서 에너지 빈곤층을 위한 난방비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연탄 6천장과 유류상품권 등 1천7백만원 상당으로, 울주군 온산읍의 어려운 이웃 27가구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사진 뉴스 멜로 송부
설태주 2011년 11월 17일 -

농업기술센터 한우전문 인력 배출
울산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한 그린농업대학 한우과정을 이수한 49명의 한우전문가가 오늘(11\/17) 수료장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최근 7개월동안 대학교수와 축산과학원, 농촌진흥청 전문가들로부터 사료학과 번식생리학, 한우 생산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 교육을 받았습니다. 울산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처음 그린농업대학을...
홍상순 2011년 11월 17일 -

울산공업지구 설정 선언문 기증자 2명 감사패
울산박물관 개관을 위해 울산공업지구 설정 선언문을 기증한 80살 손영길씨와 68살 최해조씨에게 울산시가 오늘(11\/17)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중구 학성동이 고향인 손영길씨는 박정희 국가재건최고회의 의장의 수석 전속부관으로 근무하던 지난 1962년 작성한, 울산공업지구 설정 선언문을 울산시에 기증했습니다. 또 ...
홍상순 2011년 11월 17일 -

도심 출현 멧돼지 포획 매뉴얼 작성
울산시는 도심에 출현하는 야생 멧돼지로부터 시민 안전보호를 위한 포획업무 매뉴얼을 작성했습니다. 매뉴얼에 따르면 멧돼지가 나타날 경우 기동포획단의 총기사용 등을 사전 허가하고 , 각 구.군은 기동대책반을 편성해 포획과 시민안전 조치를 담당하도록 했습니다. 또 멧돼지 출몰이 잦은 동구와 북구지역에 생포용 ...
조창래 2011년 11월 17일 -

총기부품 사들여 사제 총기 제작
동부경찰서는 총기 부품으로 사제 총기를 만든 혐의로 42살 이모 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하고 일당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서울 청계천 상가에서 불법으로 유통되는 방아쇠 등 총기 부품을 사들여 집에서 총기를 만든 뒤 북구 대안동 일대 야산에서 밀렵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총기의...
유희정 2011년 1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