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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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3명 선거비용 보전받아
울산지역 총선 후보 21명 가운데 13명만이 일부 혹은 전액 선거비용을 보전받게 됐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득표율 15%를 넘긴 새누리당 후보 전원과 민주통합당, 통합진보당 후보 등 12명은 전액을 보전받고 득표율 10%를 넘긴 무소속의 김헌득 후보는 절반을 보전받습니다. 이번 울산지역 6개 선거구 후보 1인당 평균 선...
2012년 04월 12일 -

선거일 이후 당선 답례 금지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당선자가 당선 축하와 답례 등의 명목으로 선거구민에게 금품이나 향응을 제공하는 행위를 철저히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선거가 끝나더라도 후보자 등에게 금품이나 음식물을 제공받으면 최고 50배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당선자나 낙선자의 선거 유세 차량을 이용한 ...
유영재 2012년 04월 12일 -

4.11총선 울산 투표율 56.1%
제 19대 총선 울산지역 투표율이 전국 평균을 약간 웃도는 56.1%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 18대 총선 투표율 45.8%보다는 10%정도 높고, 지난 2천 10년 지방선거 투표율 55.1%와 비슷한 수치입니다. 구,군별로는 근로자들이 많은 동구가 62.4%로 가장 높았고 북구 58.3%, 남구 갑이 55.8%, 중구 54.7%, 남구 을 53.8%, ...
이상욱 2012년 04월 12일 -

이념보다 미래 선택
◀ANC▶ 이번 새누리당의 총선 압승은 지역 정가에서도 의외의 결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야권연대는 위력을 발휘하지 못했고 유권자들은 이념논쟁보다는 미래 먹거리 정당을 강조한 새누리당 후보를 선택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새누리당의 이번 총선 선거운동방식은 예전과는 달랐습니다. ...
2012년 04월 12일 -

4선 1명..3선 2명
◀ANC▶ 이번 19대 총선에서 울산에서는 6명의 현역 의원 가운데 공천에서 탈락한 2명을 제외하고 4명이 국회 재입성에 성공했습니다. 4선 의원 1명에 3선 의원도 2명이 탄생해 울산지역 의원들의 중량감은 높아졌다는 평가입니다. 최익선 기자 ◀END▶ ◀VCR▶ 중구에서 4선 고지에 오른 정갑윤 당선자는 무소속 연대...
최익선 2012년 04월 12일 -

개표방송 Q-sheet(뉴스데스크)
1.아나운서 인사 선택 2012, 제19대 총선 개표방송 특집 뉴스데스크 울산입니다. 지금부터 매직화면을 통해 울산지역 6개 선거구의 개표상황 전해드리겠습니다. 2.먼저 중굽니다..... 3.남)개표 결과 당선이 00할 것으로 보이는 새누리당 정갑윤 후보 연결합니다. 1.당선이 (유력 또는 확실) 시되고 있는데요 소감 말씀해 ...
조창래 2012년 04월 11일 -

오늘 오후부터 내일 새벽까지 비
울산지방 오늘은 서쪽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차차 흐려져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18도로 예상됩니다. 이번 비는 투표일인 내일 새벽까지 11-24밀리미터의 강수량을 보이겠으며, 내일 기온은 15도에서 25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한편 오늘 오후부터 내일 오후까지 해안 지방을 중심으로 바...
최익선 2012년 04월 10일 -

태화강.동천 수질 7대 도시중 으뜸
울산 태화강과 동천이 국내 7대 도시 하천 가운데 유일하게 5년연속 연평균 수질 1등급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발표한 도시환경브리프에 따르면 태화강 태화교의 지난해 평균 BOD는 1.8피피엠으로 서울 한강과 대구 금호강,부산 수영강 등 전국 7대 도시의 도심 하천보다 맑았습니다. 울...
이상욱 2012년 04월 10일 -

울산 평균기온 0.7도 상승..폭우도 잦아
울산지역의 폭염과 폭우 발생빈도가 급증해 맞춤형 재난관리 시스템 구축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울산지역의 평균 온도는 14.5도로 과거 평년 13.8도보다 0.7도 이상 높아졌고, 80미리미터 이상 폭우 발생 빈도도 70년대 14일에서 2천년대에는 22일로 증가했습니다. 이에따...
이상욱 2012년 04월 10일 -

항운노조 태영GLS 또 마찰
부두 노무공급원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는 태영GLS와 울산항운 노조가 오늘(4\/10) 오전 또다시 충돌했습니다. 오늘 오전 9시 30분쯤 태영이 벌프 하역을 위해 선박 접안 작업에 들어가자 항운노조 조합원이 바다에 뛰어들어 입항하려던 화물선을 막았고, 이 과정에서 몸싸움이 벌어져 조합원 3명이 경찰에 연행됐습니다. ...
서하경 2012년 04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