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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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국대 암각화 보존해법 장외논쟁 가열
반구대 암각화 보존해법을 놓고 울산시와 정부가 정면 충돌하고 있는 가운데 학계와 시민단체들의 장외논쟁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반구대 암각화 보존대책위원회는 오늘(11\/21)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물길변경을 통한 반구대 보존안 백지화와 문화부와 문화재청의 반구대 직할 관리,사연댐 수문공사 즉각 시작 등 5개...
이상욱 2011년 11월 21일 -

이번 주 내내 추위 이어져
오늘(11\/21)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기온이 0.1도로 올 가을 들어 가장 낮았고 낮 최고기온도 9.5도에 머물러 쌀쌀했습니다. 내일(11\/22)도 2도에서 12도의 기온 분포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대는 모레(11\/23) 잠깐 기온이 올랐다 비가 오면서 다시 쌀쌀해져 주말에나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습...
유희정 2011년 11월 21일 -

수석교사제 법제화 후 첫 정원 초과
울산시 교육청이 내년 신학기부터 일선 학교에 배치할 수석교사를 선발한 결과 44명 모집에 56명이 지원했습니다. 시범 운영이 시행된 지난 2천8년 이후 정원을 초과해 지원하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지난 6월 법제화가 되면서 수석교사의 신분이 보장되고 처우가 개선됐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올해 선발된 수석교사는 내...
조창래 2011년 11월 21일 -

업무소홀..특혜의혹
◀ANC▶ 울산시의회의 울산시 도시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공무원들의 업무소홀과 특혜 의혹 등이 집중적으로 거론됐습니다. 허가 조건 등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는 것에 대한 질타도 이어졌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공원으로 조성돼 기부 채납될 임야에 아파트 허가가 난 이른바 문수산 ...
조창래 2011년 11월 21일 -

[울산자유무역지역]기업유치 본격화
◀ANC▶ 울주군 청량면 울산자유무역지역에 해외 유력기업들이 투자의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기전자 등 첨단산업 유치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울산자유무역지역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 청량면 신산업단지 내 129만 제곱미터 규모의 울산자유무역 지역입니다. 지난 2008...
서하경 2011년 11월 21일 -

<암각화 갈등>전국 확산
◀ANC▶ 반구대 암각화 보존해법과 관련한 정부와 울산시 간의 갈등이 학계와 시민단체들의 장외논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대통령의 물길 변경안 찬성으로 금방 해결될 것 같던 반구대 암각화 문제가 전국적인 갈등 양상으로 번지면서 더 꼬여만 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반구대 암각화 ...
이상욱 2011년 11월 21일 -

부동산 중개업법 위반업소 무더기 적발
자격증을 대여하거나 실거래가 신고를 하지 않은 부동산 중개업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돼 등록취소 등 행정처분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올들어 지난달말까지 울산지역 천 5백여개 부동산 중개업소를 대상으로 지도 점검을 실시해 등록취소 4곳, 업무정지 38곳,과태료 22곳 등 323건의 행정처분을 내렸다고 밝...
이상욱 2011년 11월 20일 -

(일)가로등 점검결과 3% 부적합
울산시가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지역의 가로등 천 100여 개를 점검한 결과 3%가 부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자료에 따르면 남구가 가로등 264개 중 10.9%인 29개가 부적합 판정을 받아 가장 많았고 중구가 167개 중 4.2%인 7개가 부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절연장치에 문제가 있거나 누전...
2011년 11월 20일 -

울산지검 신청사 24일 기공식
울산지검이 오는 24일 신청사 건립 부지에서 기공식을 열고 신청사를 오는 2014년 8월 완공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지검 신청사는 남구 옥동 현 부지 뒷편에 울산지법 신청사와 나란히 세워지며, 835억원을 들여 연면적 3만4천㎡에 지하 1층, 지상 13층으로, 울산지법 신청사와 같은 규모로 세워질 예정입니다.\/\/
설태주 2011년 11월 20일 -

문수산 목조주택 전소..1억 원 피해(VCR O)
오늘(11\/20) 오전 9시 35분쯤 (울산광역시) 울주군 청량면 율리 문수산 자락의 한 2층 목조주택에서 불이나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150제곱미터 가량의 건물 전체를 태워 소방서 추산 1억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아궁이에 불을 피우다 연돌이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설태주 2011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