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현대차 노조 위원장 결선투표 실시
현대자동차 노조 새 지도부를 뽑는 결선투표가 오늘(11\/4) 오전 6시부터 낮 12시까지 실시됐습니다. 이번 투표는 지난 1일 1차투표에서 과반수 득표자가 없어 실시된 것으로, 실리 노선의 현 이경훈 위원장과 강경 노선의 문용문 후보 간 맞대결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 개표는 전국의 투표함이 모두 도착하는 오...
조창래 2011년 11월 04일 -

한반도 정세 토론회 열려
한나라당 울산시당 위원장인 최병국의원이 주최하는 한반도 정세 토론회가 오늘(11\/4) 남구청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토론회는 열린 북한방송 하태경 대표를 비롯해 울산대 김주홍, 이병철교수, 울산발전연구원 강영훈 박사 등이 참가해 주변 강대국과 한반도의 정세변화에 대해 토론을 펼쳤습니다. 최병국 의원은 ...
2011년 11월 04일 -

울산시, 버스 전용차로 시범도입 검토
울산시가 오늘(11\/4) 대중교통 자문회의를 열어 버스전용차로 도입과 시내버스 통행속도 향상 등을 내용으로 하는 대중교통계획안을 보고했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남구 대학로와 문수로, 삼산로 등 편도 3차선 이상의 도로에서 버스전용 차로를 시범적으로 도입하자는 민원이 많아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이상욱 2011년 11월 04일 -

울산지역 기업 업황전망 어두워
울산지역 제조업체들의 업황전망이 불투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의 11월 기업경기실사지수인 BSI는 87로 전달의 97보다 10포인트 떨어졌으며 지난달 실적 BSI도 88로 100이하로 떨어져 경영상태가 좋지 않았다고 부정적으로 답한 기업이 더 많았습니다. 기업 경영 애로요인은 불확실한 경제상황과 원자...
2011년 11월 04일 -

내일 20~40mm 비 예보(6시)
오늘(11\/4)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3.1도까지 올라가면서 예년에 비해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오겠으며 예상강우량은 20~40mm로 가을비치고는 많은 양입니다. 이번 비는 모레까지 이어지다 점개 개겠고 다음 주에는 낮 최고기온이 20도 아래로 떨어져 선선하겠...
홍상순 2011년 11월 04일 -

저질 윤활유 대량으로 만들어 납품
서울지방경찰청 경제범죄수사대는 저질 윤활유 수백억 원 어치를 몰래 만들어 판 혐의로 51살 최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공범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9년 3월부터 울주군 온산읍 화산리의 한 정제공장을 빌려 산업용 윤활유 등 윤활유 약 320억 원 어치를 만든 뒤 품질인증을 받은 것처럼 ...
유희정 2011년 11월 04일 -

녹색생활 실천 다짐
◀ANC▶ 전국의 그린 리더들이 울산에서 기후변화를 대비해 녹색생활 실천을 다짐했습니다. 일상 생활에서 배출되고 있는 온실가스양이 전체 배출량의 43%나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2011 녹색생활 실천 전국대회가 열리고 있는 태화강 둔치입니다. 환경부와 그린 스타트 전국네트워...
홍상순 2011년 11월 04일 -

윤리특위 구성안 상임위 통과
울산시의회가 오늘(11\/4) 운영위원회를 열어 고황유 허용 조례안 처리를 놓고 파행 운영되고 있는 환경복지위원회 이은주 위원장을 징계하기 위한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안을 5대 4로 통과시켰습니다. 윤리특위 구성안은 오는 14일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며, 통과 여부를 두고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 의원 간의 격돌이 예...
2011년 11월 04일 -

(R)공영 주차장 먼지 투성이
◀ANC▶ 며칠 전부터 운영에 들어간 북구 농소공영버스 차고지가 먼지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차고지 바닥에 깐 콘크리트가 일주일도 안 돼 부서지기 시작한 겁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차고지로 버스가 들어오자 거대한 먼지구름이 하얗게 피어납니다. 하늘로 날려 올라간 먼지는 그대로 내려앉아 바닥에...
유희정 2011년 11월 04일 -

승용차 레미콘 추돌 옹벽 들이받아(그림x)
어제(11\/3) 저녁 7시쯤 울산시 북구 명촌동 아산로에서 시내방향으로 운전중이던 티뷰론 승용차가 65살 김모씨가 운전하는 레미콘을 들이받아 레미콘이 길 옆 옹벽을 들이받고 쓰러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진로를 변경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추정하고 달아난 티뷰론 승용차 운전자를 찾는한편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
최익선 2011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