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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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가구점에 불.. 가게 전소
오늘(11\/3) 오전 10시쯤 동구 화정동 한 가구점에서 불이 나 건물과 진열된 가구를 태워 소방서 추산 7천 8백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4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가게 영업을 시작하기 위해 전원을 켠지 얼마 안 돼 천장에서 연기가 났다는 가게 종업원 47살 손모 씨의 말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
유희정 2011년 11월 03일 -

평창리비에르 경매 다시 진행
임대주택의 분양 전환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 북구 명촌동 평창리비에르 아파트 천 310세대에 대한 경매가 다시 진행됩니다. 경매 대상은 채권단이 제시한 분양조건을 거부하고 소유권 이전 등기 소송을 낸 세대로, 지난 2월 고등법원에서 승소했지만 소송 이전에 경매가 개시돼 있어 오는 16일 경매가 다시 실시됩니다....
유희정 2011년 11월 03일 -

마을 인근 납골당 건립 반대
울주군 두서면 활천리 주민들이 오늘(11\/3) 울주군청에서 사설 납골당 건립에 반대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주민들은 울산의 한 기독교 단체가 마을인근에 대형 납골당 건립을 추진해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다며, 울주군에 건축허가를 내주지 말 것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해당 단체는 지난 7월 9만위 규모의 납골당 건립...
설태주 2011년 11월 03일 -

울주군 신청사, 그린벨트 해제 2개안 검토
오는 2015년까지 개발제한구역인 울주군 청량면에 건립될 울주군 신청사의 개발방식이 2가지로 압축됐습니다. 울주군은 신청사 건립 중간용역에서 율리 보금자리주택과 연계해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하는 원안이 정부 승인을 받기 쉽지 않을 것으로 보여, 20만㎡ 이상의 청사 단일구역을 개발하는 대안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
설태주 2011년 11월 03일 -

현대차 노조 위원장 결선투표 실시
현대자동차 노조 새 지도부를 뽑는 결선투표가 내일(11\/4) 오전 6시부터 실시됩니다 (실시되고 있습니다.) 내일 낮 12시까지 실시되는 이번 투표는 지난 1일 실시된 1차투표에서 과반수 득표자가 없어 실시되는 것으로, 실리 노선의 현 집행부를 이끄는 이경훈 위원장과 강경 노선의 문용문 후보간의 맞대결로 치루어지고...
조창래 2011년 11월 03일 -

고황유 처리시한 25일 통보..직권상정 검토
기업체 고황유 허용 조례안 심사를 놓고 울산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가 파행을 겪고 있는 가운데 박순환 시의회 의장이 오는 25일까지 상임위 처리 시한을 통보했습니다. 박순환 의장은 더 이상 상임위가 파행 운영돼서는 안된다며 이날까지 처리되지 못하면 본회의 직권상정까지 검토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울산시의회...
2011년 11월 03일 -

대체로 흐림..낮 최고 22.5도
오늘(11\/3) 울산지방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기온은 아침 최저 14.3도, 낮 최고 22.5도로 평년보다 4도 이상 높았습니다. 울산지방은 내일(11\/4)도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기온은 15도에서 21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인 모레(11\/5) 토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비가 올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설태주 2011년 11월 03일 -

녹색생활실천대회 내일(11\/4) 울산서 개막
지방에서 처음 열리는 2011년 녹색생활실천 전국대회가 내일(11\/4) 울산에서 개막돼 사흘동안 다양하게 펼쳐집니다. 태화강 둔치 특별 행사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에는 국무총리와 녹색성장위원장, 환경부장관 등 천 7백여명이 참석해, 친환경 산업육성과 저탄소 녹색성장 유공자를 포상하고, 그린리더 전국협의체 발대식도...
이상욱 2011년 11월 03일 -

"교내 학생인권 보호 여전히 미흡"
울산지역 진보성향 시민단체들은 오늘(11\/3) 울산시 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일선 학교에서 학생인권 보호를 위한 조치가 여전히 부족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 시민단체들은 직접 체벌 금지를 생활규정에 명시하고 있는 고등학교는 울산지역 전체 고등학교 52개 가운데 11개 밖에 없다며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조창래 2011년 11월 03일 -

울산도 영유아 간질성 폐렴 사망 확인
전국에서 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원인미상의 사망 사례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울산에서도 영유아가 숨진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환경보건시민센터는 지난 5월 울산에 사는 생후 17개월된 박 모양이 원인을 알 수 없는 호흡곤란증세로 부산의 한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다가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이와관련해 지역 ...
설태주 2011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