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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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수시모집 7.55대 1..사상 최고
울산대학교가 오늘(9\/16) 2012학년도 수시모집을 마감한 결과 1천739명 모집에 1만 3천 138명이 지원해 사상 최고인 7.55대1의 지원율을 보였습니다. 학과 별로는 의예과가 56대1, 간호학과 11대1을 기록했고, 공학계열에서는 첨단소재공학부가 13대1로 가장 높았습니다.\/\/
설태주 2011년 09월 16일 -

2012학년도 중등교사 101명 신규 임용
울산시교육청이 내년에 공립 중등 교사 101명을 신규 임용하기로 결정하고 오는 26일부터 응시 원서를 접수합니다. 과목별 모집 인원은 영어 15명, 보건 12명, 체육 10명, 물리, 화학, 생물, 음악 각각 8명 등입니다. 한편 울산시교육청의 내년도 초등 교사 임용 계획은 다음달 중순쯤 발표될 예정입니다.
홍상순 2011년 09월 16일 -

학교 급식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 평가
앞으로 실시되는 학교 급식 운영 평가에서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이 중요 항목에 포함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올 연말까지 실시되는 전체 일선 학교를 대상으로 한 학교 급식 운영실태 평가에서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이 적은 학교는 급식 시설과 기구 개선비를 우선 지원하는 등 인센티브를 주기로 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
홍상순 2011년 09월 16일 -

울산 강북 대학진학률 강남보다 높아
울산지역 고교생의 대학 진학률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고, 울산 내에서는 강남보다 강북지역의 대학 진학률이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 여상규 위원이 발표한 2011년도 시도별 대학 진학률을 보면 울산이 84.6%로 가장 높았고 제주 83.9, 경남 82.7%의 순을 보였으며 서울이 56.2%로 ...
홍상순 2011년 09월 16일 -

(R) 부산-북큐슈 광역경제권 가속
◀ANC▶ 부산과 울산 경남의 동남경제권 처럼, 부산과 일본 큐슈가 하나의 경제권으로 묶일 날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일본 대지진 이후, 이런 움직임이 더 빨라지고 있다는데요. 보도에 조수완기잡니다. ◀VCR▶ 2년전 부산과 후쿠오카시가, 초광역경제권 추진에 합의했습니다. 이후 두 도시간 경제협력사무소가 차려...
2011년 09월 15일 -

늦더위 계속.. 오늘 낮 최고 32도
오늘(9\/15) 울산지방에는 구름이 조금 끼겠으며 낮 최고기온이 32도까지 올라가면서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지방 내일(9\/16)도 구름 낀 날씨를 보이겠으며 기온은 21도에서 31도의 분포로 늦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대는 이번 늦더위가 다음주 월요일쯤 한 차례 비가 온 뒤 한풀 꺾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유희정 2011년 09월 15일 -

공공장소 흡연 2만원 과태료 확정
지난 5월 울산시 금연조례가 제정된 가운데 오는 11월 시행을 앞두고 과태료 등 시행규칙이 확정됐습니다. 울산시는 공공장소 흡연으로 적발될 경우 2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내용의 금연조례 시행규칙을 입법 예고하고 오는 11월 7일부터 시행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이번 시행 규칙에서 택시와 버스승강장, 학교 출...
2011년 09월 15일 -

시내버스에 와이파이존 구축
울산시와 울산시버스운송조합, 그리고 KT가 오늘(9\/15) 시내버스에 무료 무선인터넷망을 구축하는 내용의 와이파이존 구축 협정서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정에 따라 KT는 연말까지 울산지역 700여 대의 모든 시내버스에 무선 인터넷망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시내버스 정류소에서도 무료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
2011년 09월 15일 -

공사현장 소음 과태료 부과
울산지역에서 올들어 기준치를 초과해 소음을 발생시킨 병원과 아파트 공사현장이 잇달아 적발됐습니다. 울산지역 5개 구ㆍ군에 따르면 올해 한신 휴플러스와 포스코 더샵 아파트 등 지역 16곳의 건설공사 현장이 기준치를 초과한 소음으로 총 천여만원의 과태료와 소음 저감 조처 명령을 받았습니다. 일선구.군 관계자는 ...
최익선 2011년 09월 15일 -

16억 챙긴 기획부동산업자에 징역 4년
울산지법은 오늘(9\/15) 개발 가능성이 큰 땅을 사면 돈을 벌 수 있다고 속여 거액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기획부동산업체 대표 33살 고모씨에게 징역 4년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또 같은 업체 임원 2명에게는 징역 1년6월에서 10월에 집행유예 2년에서3년, 사회봉사 120에서 160시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
최익선 2011년 0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