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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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가계 소비심리 악화
미국과 유럽 재정위기 등 대외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울산지역의 가계 소비 심리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소비자 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8월중 현재생활형편 CSI는 93으로 전달과 같았지만 6개월 후의 생활형편 전망 CSI는 96으로 전달 대비 4포인트 하락했습니다. 6개월 후의 가...
이상욱 2011년 08월 31일 -

<가계 빚 급증>서민가계 휘청
◀ANC▶ 한동안 감소세를 보이던 울산지역 가계 대출이 올들어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이런 가운데 물가와 대출금리는 계속 오르고 있어 서민가계 부담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올 1분기 사상 처음으로 10조원을 돌파한 울산지역 가계대출 증가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
이상욱 2011년 08월 31일 -

시민단체,보전 선거비용 반환 촉구
풀뿌리주민운동단체협의회는 오늘(8\/31) 기자회견을 갖고 공직선거법상 당선무효형이 확정된 인사들이 아직까지도 지난 지방선거에서 돌려받은 선거비용 보존액을 반환하지 않고 있다며 반환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정천석 전 동구청장과 김기환 전 시의원, 류재건 전 구의원 등 3명이 지난해 6.2 지방선거 직후 모두 2...
조창래 2011년 08월 31일 -

민노당, 부.울.경 야권연대 제안
민주노동당은 오늘(8\/31) 울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7개월 앞으로 다가온 내년 총선 승리를 위해 부.울.경 야권연대 원탁회의를 제안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내년 총선 승리를 위해서는 부.울.경 전 지역구를 한나라당과 1대 1 구도를 만들어 야권이 승리할 수 있는 정치지형을 구축해야 한다며, 야권연대의 구심적...
조창래 2011년 08월 31일 -

고래축제 시 차원 지원방안 모색키로
울산고래축제추진위들이 오늘(8\/31) 울산시의회 김종무 운영위원장을 방문해 울산고래축제가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울산시 차원의 지원방안 마련을 요청했습니다. 이에대해 김 위원장은 울산시 차원의 정책과 예산지원을 약속하고, 고래축제가 전국적인 축제가 되기 위한 홍보방안 마련 등을 위해 울산...
조창래 2011년 08월 31일 -

뺑소니 피해자라며 돈 받아낸 택시기사 입건
중부경찰서는 오늘(8\/31) 교통사고를 내고 달아나는 운전자를 따라가 피해자를 가장해 돈을 받아낸 혐의로 택시운전기사 50살 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20일 저녁 8시쯤 북구 연암동 연암초등학교 부근에서 트럭을 들이받은 뒤 달아나는 운전자 48살 김모씨를 따라가 자신이 피해자라고 주장하며 30만...
이돈욱 2011년 08월 31일 -

야적장 고철, 공사현장 절도 잇따라
울주경찰서는 야적장에서 고철을 훔친 혐의로 44살 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4월 자신과 함께 고철수집을 해오던 60살 김모씨가 여행을 다녀온 사이 울주군 청량면 야적장에 쌓아둔 1만여톤 가량의 고철 시가 5천9백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남부경찰서는 또 지...
서하경 2011년 08월 31일 -

고래 불법포획 일당 검거.. 울산에도 공급
포항해양경찰서는 오늘(8\/31) 동해안에서 밍크고래를 불법 포획해온 혐의로 선박 10척을 적발해 선장 최모씨 등 13명을 구속하고 선원 등 57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고래고기를 판매한 울산지역 식당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4월부터 동해에서 고래를 불법 포획한 뒤 선상에서 해체해 ...
서하경 2011년 08월 31일 -

영남알프스 산악관광 심벌마크 확정
영남알프스 산악관광 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영남알프스를 알리기 위한 심벌마크와 캐릭터가 확정됐습니다. 영남알프스를 상징적으로 나타낸 심벌마크는 산을 현대적인 표현방식으로 형상화했으며 캐릭터는 하늘억새길을 표현한 억새돌이가 채택됐습니다. 울산시는 경북 청도군과 경주시, 경남 밀양시, 양산시 ...
2011년 08월 31일 -

고래문화재단 발기인 대회
울산의 고래축제를 포함해 각종 고래 관련 행사를 주관하게 될 고래문화재단이 오늘(8\/31) 발기인 회의를 가졌습니다. 비영리재단인 고래문화재단은 학계와 재계에서 11명이 참여해 앞으로 고래와 관련된 각종 행사의 재원을 마련하고 고래 관련 콘텐츠를 전문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입니다. 고래문화재단은 다음달 남구...
서하경 2011년 0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