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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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지리산,세계복합유산 등재 추진
◀ANC▶ 지리산을 유네스코 세계복합유산으로 등재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서는 복합유산에 등재된 경우가 없기 때문에 성사 가능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김세로 기잡니다 ◀VCR▶ 고대 잉카제국의 유적 마추픽추. 잉카문명의 거대한 성벽 구조물과 안데스 분지의 다양한 생물종의 가...
최익선 2011년 10월 31일 -

2차전지 핵심소재 실용화센터 개소
광역경제권 연계 협력사업의 하나인 2차전지 핵심소재 실용화센터가 내일(10\/31)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갑니다. 이번에 문을 여는 2차전지 핵심소재 실용화 센터는 분석평가팀과 실용화 개발팀 등으로 나눠 모두 22종, 82대의 분석장비를 갖춰 울산 2차전지 클러스터 구축사업의 중추 역할을 담당하게 됩니다. ...
이상욱 2011년 10월 31일 -

교통량 늘고 통행속도 빨라져
최근 5년동안 울산지역의 교통량은 꾸준히 증가한 반면 통행 속도는 오히려 빨라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도시 교통정비 계획안에 따르면 지난 2천 5년 이후 시내 교통량은 연 평균 1.56%씩 증가한 반면 도심지역의 1일 평균 통행 속도는 승용차의 경우 2천 5년 시속 25.1킬로미터에서 지난...
이상욱 2011년 10월 31일 -

어려운 행정용어 쉬운 말로 대체
정부가 어려운 행정용어를 이해하기 위한 말로 바꿔 쓰기로 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관행적으로 사용해왔던 행정용어 가운데 국민들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600여개 단어를 쉬운 말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예를 들어 의료수가는 진료비나 치료비, 시방서는 설명서, 거마비는 교통비 등으로 바꿔 씁니다. @@@@
홍상순 2011년 10월 31일 -

오늘 맑음.. 낮 최고 20도
오늘(10\/31)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0도를 기록하겠습니다. 울산지방 내일(11\/1)은 구름만 조금 끼겠고 기온은 10도에서 21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이번 주 동안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큰 전형적인 가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건강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유희정 2011년 10월 31일 -

고래바다여행선 연안 관광 운항
남구청은 다음 달 한달 동안 고래바다여행선을 고래탐사가 이닌 연안야경 관광선으로 전환해 운항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철 고래 관찰이 어려운데 따른 것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장생포 항을 출발해 울산항과 석유화학공단, 현대중공업 등을 바다로 둘러볼 예정입니다.\/\/
설태주 2011년 10월 31일 -

울산 교육청-장춘시 교육국 교류협력 체결
김복만 울산시 교육감이 오늘(10\/31) 중국 장춘시 교육국을 방문해 교류합의서를 체결했습니다. 이번에 체결한 교류합의서는 지난 2천7년 체결했던 교류합의서의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기존 합의서 내용을 토대로 다시 체결한 것입니다. 한편 김복만 교육감은 이번 방문 기간 동안 울산의 학생과 교사들이 방문할 현지 학...
조창래 2011년 10월 31일 -

동구 교육연수원 이전 촉구
동구 대왕암공원 내 울산교육연수원 이전 주민대책위원회가 오늘(10\/31) 기자회견을 갖고 김복만 교육감이 이번 주내에 확실한 입장을 표명하지 않으면 실력행사에 들어가겠다고 주장했습니다. 주민대책위는 이전 보상금 115억 원을 즉시 수령하는 등의 이전 약속이 이행될 때까지 연수원 출입을 막는 등의 실력행사에 돌...
2011년 10월 31일 -

중국집 배달원 원룸 비밀번호 알아내 절도
울주경찰서는 식당 손님의 원룸에서 자전거를 훔친 혐의로 32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중국집 배달원인 김씨는 지난 3일 음식을 배달하며 알게 된 비밀번호를 이용해 울주군 온양읍의 한 원룸에 침입한 뒤 150만원 상당의 MTB 자전거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1년 10월 31일 -

친구가 훔친 귀금속 판 고교생 검거
남부경찰서는 친구의 부탁을 받고 훔친 귀금속을 판매한 혐의로 고교생 18살 박모 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군은 지난달 23일 오후 7시쯤 친구 이모 군이 팔아달라고 부탁한 목걸이와 반지 등이 훔친 물건인 줄 알면서도 중구 성남동의 한 보석상에 51만원을 받고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설태주 2011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