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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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그룹 수해복구비 50억원 성금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위해 현대자동차 그룹이 전국 재해구호협회에 50억원의 성금을 기탁하기로 했습니다. 또 집중호우로 손상된 차량을 대상으로 엔진과 변속기, 점화 장치 등을 무상점검 해주기로 했습니다. 이밖에 수해차량 고객이 새차를 구입할 경우 오는 10월말까지 생계형 차량에 한해 할인 혜택...
홍상순 2011년 07월 29일 -

야4당 시의원 보궐선거 단일후보 내기로
민주당과 민주노동당,진보신당,국민참여당 등 야4당은 오는 10월 남구 시의원 보궐선거에 단일후보를 내세우기로 합의했습니다. 야4당은 오늘(7\/29) 단일후보 선출을 위한 실무협의를 갖고 추석 이전까지 야권 단일후보 선출을 마무리짓기로 했습니다. 한편 지금까지 남구 시의원 보궐선거에는 한나라당 박용걸, 무소속 ...
조창래 2011년 07월 29일 -

야4당 코스트코 갈등 해결 촉구
울산지역 야4당은 오늘(7\/29)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북구 진장도 코스트코 건축 허가와 관련한 갈등 해결에 울산시가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야4당은 울산시가 코스트코 부지를 매입하고 공동물류센터를 유치한다면 중소상인도 보호하고, 코스트코 부지를 소유한 구획정리 조합도 재산상의 ...
조창래 2011년 07월 29일 -

울산시 주민참여조례안 입법예고..반발
울산시는 오늘(7\/29) 예산편성 과정에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것을 골자로 한 주민참여 조례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울산시는 주민참여 조례안 제정을 통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예산을 편성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며, 지방자치를 한단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이에 대해 민주노동당 천병태 시의...
조창래 2011년 07월 29일 -

오늘 낮 최고 34.2도..올들어 최고
울산지방 오늘(7\/29) 낮 최고 기온이 34.2도를 기록하며 올 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울산지방 주말과 휴일에는 구름이 많이 끼고 낮 기온이 30도 아래로 떨어져 무더위가 주춤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다음 주부터 낮 기온이 다시 30도를 웃돌며 폭염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2011년 07월 29일 -

자동차 불법구조변경 74%가 등화장치
울산지역의 불법 구조변경 자동차 대부분이 등화장치를 변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최근 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실시한 자동차 불법 구조변경 단속에서 94건이 적발된 가운데 적발 건수의74.5%인 70건이 등화 장치의 구조를 변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나머지는 철재 범퍼가드 장착 9건, 화물용 승...
최익선 2011년 07월 29일 -

울산모비스 팬들과 함께하는 행사 마련
프로농구 울산모비스 선수단이 울산을 찾아 홈 팬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합니다. 양동근과 김동우 등 모비스의 대표 선수들은 울산시장배 학생농구대회가 열리고 있는 동천체육관을 찾아 결승전 객원코치를 맡고 우승팀과 연습경기를 벌입니다. 또 내일은 시즌회원들과 함께하는 복불복 투어를 마련해 4백여명의...
이돈욱 2011년 07월 29일 -

(R)시가지 텅 비었다
◀ANC▶ 이번 주 월요일부터 현대중공업과 협력업체들이 휴가에 들어가면서 동구 지역은 텅 빈 모습입니다. 다음 주부터는 현대자동차와 미포조선 근로자들도 집단 휴가를 떠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오후가 되면 찬거리를 사려는 주부들이 몰리던 전통시장에 손님들의 발길이 뚝 끊겼습니다. 문을 연 가...
유희정 2011년 07월 29일 -

울산인구 10년새 8.3%↑, 출생아 26.9%↓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통계로 본 10년간 울산사회 변화상에 따르면 2010년 기준 주민등록인구는 112만6천명으로 10년전에 비해 8만6천명이 늘어 8.3%가 증가했습니다. 2010년 울산지역 출생아 수는 만천500명으로 2000년에 비해 4천234명 26.9% 줄었고, 사망자는 4천400명으로 10년 전에 비해 14.4% 많아졌습니다. 암으...
조창래 2011년 07월 29일 -

암각화 보존대책 원점(?)
◀ANC▶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해 사연댐 수위를 낮추는 사업에 꼭 필요한 경북 운문댐 물의 울산 공급 계획이 오락가락하고 있습니다. 운문댐 물을 울산으로 끌어오기 위한 전제 조건인 대구.경북권 낙동강 상류수 공급 사업이 무산될 위기에 놓이게 되자 대구 경북 정치권이 사업 백지화에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조창...
조창래 2011년 0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