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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유니스트 의대 설립이 먼저"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오늘(10/23)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대 의대 정원 확대보다 국립대인 유니스트에 의대를 설립해야 한다며 지역 정치권의 동참을 호소했습니다.민주당은 최근 5년동안 울산대 의대 졸업자 가운데 13명만 울산에 취업했다며 국립대인 유니스트에 의대를 설립해 지역 의료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한다고 ...
홍상순 2023년 10월 23일 -

조선업 4대보험 납부유예 4대보험료 1천 억원 넘어
지난 2016년 조선업 위기 극복을 위해 4대 보험 납부를 유예받았던 조선업 사업장들의 보험급 체납액이 1천억 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주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조선업 4대보험 납부유예 사업장의 보험금 체납액은 모두 1천 194억 원에 달하며, 이는 부울경 지...
정인곤 2023년 10월 22일 -

울산 경찰, 장비 안전교육 81%를 사이버교육으로 대체
울산 경찰이 각종 장비를 사용하는 데 필요한 안전 교육을 대부분 사이버 교육으로 대체해 교육의 부실화가 우려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용혜인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경찰청은 올해 상반기 장비 안전교육의 81.14%를 사이버교육으로 대체하고 있으며, 이는 전국의 지역 경...
유희정 2023년 10월 22일 -

울산 전선 지중화율 29.18% 광역시 중 최하위
울산 지역의 전선 지중화율이 광역시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회 산자중기위원회 노용호 의원이 한국전력공사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의 전선 지중화율은 29.18%로 광역시 중 가장 낮았습니다.광역시 중에서는 대전이 56.83%로 가장 높았으며 인천과 부산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이에 대해 울산시와 한...
이다은 2023년 10월 22일 -

서울대병원 '상경 치료' 울산 환자 5천 명.. 194억 원 지출
최근 1년 반 동안 질병 등의 치료를 받기 위해 서울대병원을 찾은 울산지역 환자가 5천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회 교육위원회 안민석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올해 6월까지 울산 시민 5천 명이 서울대병원을 방문했으며, 이들이 지출한 진료비는 194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안 의...
유희정 2023년 10월 22일 -

울산시교육청 오늘 국감..부산·경남에 질의 집중
국회 교육위원회가 오늘(10/18) 부산시교육청에서 울산·부산·경남시도교육청을 대상으로 한 국감을 실시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강민정 의원은 올해 울산시의 민주시민교육 조례 폐지와 관련한 예산 삭감에 대해 관련 교육이 위축되지 않도록 울산시교육청이 방법을 마련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한편, 해직교사 ...
정인곤 2023년 10월 18일 -

울산시, 정기국회 국비증액 위한 선제적 대응
울산시가 국가예산 심사 마지막 단계인 국회 심사를 앞두고 국비 증액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돌입했습니다.서정욱 행정부시장은 오늘(10/17)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여천천 자연재해위험 정비사업 등 울산의 주요 사업이 국회 예산 심사과정에서 증액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또 오는 30일에는 울산지역 국회의원 ...
홍상순 2023년 10월 17일 -

김기현 대표 내년 총선 출마 행보 관심
김기현 국민의힘 당 대표가 내년 총선 승리에 자신의 정치생명을 걸겠다고 밝혀 김 대표의 총선 출마지역구를 두고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김 대표는 그동안 당 안팎에서 수도권 험지 출마를 권고받았는데 이에 대해 당을 먼저 생각하겠다는 선당후사 입장을 밝혀왔습니다.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패배로 인해 당 쇄신...
홍상순 2023년 10월 16일 -

울산 방과후학교 10곳 중 4곳 위탁 운영
울산지역 방과후학교 10곳 중 4곳 이상이 학교가 직접 운영하는 것이 아닌 업체에 위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이태규 의원이 울산시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은 243개교의 방과후학교 중 업체 위탁이 101개교로 전체 41%를 차지했습니다. 이 의원은 강사가 위탁업체 소속이다 보니 학교가...
유영재 2023년 10월 16일 -

민주당 '전시행정', 국민의힘 '발목잡기' 공방
내년 총선이 6개월 앞으로 다가오자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정책 공방이 뜨겁습니다.민주당 울산시당은 오늘(10/12) 울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세계 최대 성경책, 태화사 복원, 바다위 떠오르는 불상 건립 등은 불통으로 추진된 전시행정이라며 철회할 것을 요구했습니다.뒤이어 국민의힘 울산시당도 기자회견을 ...
홍상순 2023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