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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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지역 국민의힘 의원 9일 당정협의회
울산시장 등 국민의힘 소속 단체장과 국회의원 전원이 참석하는 당정협의회가 오는 9일 오후3시 국민의힘 울산시당에서 열립니다. 박성민 시당위원장 취임 이후 상견례를 겸한 이번 협의회에는 울산시 주요 간부들도 참석해 지역의 주요 현안 문제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이번 협의회에서 내년도 국비 2조9천억원 ...
조창래 2025년 03월 07일 -

송철호 전 시장, 민주당 사법정의특별보좌역 임명
더불어민주당은 오늘(3/7)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송철호 전 울산시장을 당 대표 사법정의특별보좌역으로 임명하는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송철호 전 시장은 검찰의 무리한 기소에서도 결국 무죄를 받아 냈다며, 대한민국의 법치주의가 도전 받는 상황을 바로 잡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조창래 2025년 03월 07일 -

무면허 운전 홍성우 시의원‥ 벌금 300만원 약식기소
올해 초 무면허 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된 울산시의회 홍성우 의원에 대해 검찰이 벌금 300만 원에 약식기소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홍성우 시의원은 지난 2022년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이후 10여 차례 이상 무면허로 운전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의회는 벌금형이 확정되면 징계위원회를 열어...
조창래 2025년 03월 06일 -

시의장 후보 12일 선출‥ 가처분 소송 '관건'
[ 앵 커 ]국민의힘이 오늘 의원총회를 열고 오는 12일 공석인 시의장 후보를 선출한다고 결정했습니다. 이럴 경우 무소속 안수일 시의원이 다시 의장 직무 정지 가처분 소송으로 맞설 수 있어 논란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국민의힘 소속 울산시의원 19명이 의원 총회를 열었습니다. ...
조창래 2025년 03월 05일 -

울산시의회, 12일부터 제254회 임시회 개회
울산시의회는 오는 12일부터 20일까지 9일간 제254회 임시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시의회는 오늘(3/4) 운영위원회를 열어 임기회 일정을 이같이 확정하고, 임시회 첫날 본회의에서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을 선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전기자동차 전용 주차구역의 화재예방 및 안전시설 지원에...
조창래 2025년 03월 04일 -

동구의회 1호 청원 "시내버스 노선 개편 불편"
울산 동구의회가 제8대 1호 청원으로 동구 시내버스 노선 개편으로 인한 불편 개선 청원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청원서를 제출한 동구 청년정책협의체는 노선 개편으로 지역 청년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의회가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지방의회 청원제도는 주민의 권리나 이익 침해에 대한 구제를 요청...
이다은 2025년 03월 04일 -

새마을금고 이사장 후보자 중 금융인 단 3명
올해 처음으로 실시되는 선거관리위원회 주관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가 내일(3/5) 일제히 실시됩니다. 이번 선거로 이사장을 뽑는 22개 새마을금고 가운데 12곳은 무투표로 치러지며, 전체 이사장 후보자 가운데 금융인은 9%인 3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선관위는 이번 선거에 유권자 7만 7천여 명이 참여...
조창래 2025년 03월 04일 -

안수일 시의원 항소‥ 시의장 공백 장기화 불가피
[ 앵 커 ]지난해 6월 울산시의회 의장 선거에 대한 1심 법원의 판결을 두고 해석이 분분합니다. 이런 가운데 국민의힘 울산시당 새 지도부가 재선거 강행 움직임을 보이자, 당사자인 안수일 시의원이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시의장 공백 사태 장기화는 불가피해 보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지난 주 ...
조창래 2025년 02월 28일 -

"재판관 전원 일치로 윤석열 대통령 파면해야"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오늘(2/26) 기자회견을 열고 헌법재판소 재판관 전원 일치 의견으로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을 요구했습니다. 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77쪽에 달하는 헌법재판소 최후 진술까지 내란선동을 멈추지 않고 국민께 사죄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파면 결정...
조창래 2025년 02월 26일 -

김두겸 시장 "버스노선 개편 과도기‥ 정착되면 효과 클 것"
[ 앵 커 ]울산의 첫 시내버스 전면 개편을 두고 불편 민원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김두겸 시장이 첫 공개 입장을 밝혔습니다. 아직 과도기 단계로 개편 노선이 정착이 되면 시민 편의와 비용 절감 모두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는데요. 당장 불편을 호소하는 시민들에게 어떻게 들릴지, 울산시의 행정력이 시험대...
조창래 2025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