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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을 바꿉시다-1] 인구 6천명 유입.. 울산 원도심 제2 부활
[앵커]울산MBC는 추석 연휴 동안 인구 감소에 따른 지역 소멸 위기 속에서 해법을 찾아보는 연속 기획을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울산 중구 원도심 일대에 대단지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면서 원도심이 한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리포트]울산 중구의 한 행정복지센터.행...
정인곤 2023년 09월 28일 -

'설레는 고향길' 추석 연휴 하루 앞두고 북적
◀ 앵 커 ▶엿새 동안의 긴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두고 기차역 등에서는 이른 귀성길에 오른 시민들로 붐볐습니다. 황금연휴를 앞두고 여행을 계획하거나 오랜만에 친척들을 만날 생각에 들뜬 귀성객들을, 이다은 기자가 만났습니다. ◀ 리포트 ▶KTX 울산역. 양손 가득 선물을 들고 고향을 찾아 떠나는 사람들로 북적입니다.다른...
이다은 2023년 09월 27일 -

추석 연휴 버스터미널과 태화강역 노선 막차 연장
울산시가 추석 연휴 기간 이용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고속·시외버스터미널과 태화강역 경유 노선은 막차를 연장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KTX울산역 리무진 버스 5개 노선은 추석 당일 0시 55분까지 연장 운행되며 시외버스터미널과 태화강역을 경우하는 일부 노선도 막차 시간이 30분 정도 연장됩니다.
정인곤 2023년 09월 27일 -

약수초 이전 후 고등학교 활용 검토
울산 북구 약수초가 오는 2025년 이전하면 빈 건물을 고등학교로 활용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울산시교육청은 북구지역 고등학교의 과대·과밀을 해소하기 위해 약수초 자리에 약수고를 신설할지 마을공동체 사업에 활용할지 여부를 두고 내부 논의를 벌이고 있습니다.약수초는 학생수가 감소한 반면 인근 중산초는 ...
홍상순 2023년 09월 27일 -

나 주차 편하자고 고깔 세우면 '배정 해지'
◀ 앵 커 ▶빈 주차구역에 물건이 놓여져 있어 주차할 다른 곳을 찾느라 난감했던 적 다들 있을실 텐데요. 특히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서 본인 주차 편의를 위해 다른 사람의 주차를 방해하는 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있어, 행정당국이 배정 해지 등 강력한 제재를 가하고 있습니다. 단속 현장을 이다은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이다은 2023년 09월 26일 -

롯데 환승센터 사실상 포기?..역세권 개발 흔들
◀ 앵 커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사업을 8년 동안 끌어오던 롯데 측이 최근 울산시에 주상복합아파트 모델로 변경해 줄 것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사실상 복합환승센터 사업을 철회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되는데, 지역 정치권은 롯데그룹 최고경영자를 국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신청해 경위를 따져 묻겠다는 계획입니...
이용주 2023년 09월 26일 -

울산지역 공공심야약국 2곳.. 전국 최저 수준
울산지역에는 심야시간대 운영을 하는 공공심야약국이 중구와 남구 각각 한 곳씩 모두 두 곳 밖에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공공심야약국은 심야시간대 응급환자 편의와 의료공백 최소화를 위해 도입된 제도로 전국 17개 광역지자체 가운데 대구 1곳에 이어 울산이 전국에서 두번째로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울산시는 ...
정인곤 2023년 09월 26일 -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 송편 빚기 체험
울산에 정착한 아프가니스탄인들이 추석을 앞두고 송편을 빚으며 한국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동구 가족센터 주관으로 열린 오늘(9/26) 행사에는 아프가니스탄 부모와 자녀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송편과 삼색전을 만드는 체험을 했습니다. 또 전래동화 구연과 한국 전통놀이를 즐기고 한가위 음식과 아프간...
이다은 2023년 09월 26일 -

울산 5년동안 구급대원 폭행 31건 발생
울산지역에는 지난 2018년부터 5년 동안 31건의 구급대원 폭행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소방청에 따르면 전체 폭행 가운데 30건은 음주 상태에서 벌어졌으며, 이 가운데 구속된 사례는 1건에 그쳤습니다. 소방기본법상 소방대원에게 폭행 또는 협박을 행사해 구급 활동에 지장을 주는 경우에는 5년이하의 징역 ...
정인곤 2023년 09월 25일 -

국민참여재판 실행 비율 울산 41.5%.. 전국 3위
지난 2008년 국민참여재판 도입 이후 국민참여재판 신청이 실제 재판으로 이어진 비율이, 울산이 전국에서 3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대법원에 따르면,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울산지방법원에는 국민참여재판이 1심 기준으로 233건이 접수됐고, 이 중 41.5%에 해당하는 95건이 실제 국민참여재판으로 처리됐습니다....
유희정 2023년 09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