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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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내린 겨울비.. 비 피해 신고 8건 접수
울산지역에는 오늘(12/11) 하루종일 겨울비가 이어진 가운데 도로 침수 등 모두 8건의 비 피해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북구 화봉지하차도와 남구 여천배수펌프장 지하도로 등에는 비로 인해 차로 일부가 물에 잠기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신호기 고장 등 피해도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신고 직후 현장에 출동해 조치를 ...
정인곤 2023년 12월 11일 -

호주 글로벌 현장학습 2년 연속 취업률 100%
올해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에 참여했던 고 3 학생 20명이 모두 호주 현지에 취업해 2년 연속 취업률 100%를 달성했습니다. 학생들은 12주동안 호주기술교육대학에서 연수를 받은 뒤 전기 조리, 호텔 서비스 등 자신의 전공을 살려 취업했습니다. 한편, 내년 참여를 희망하는 현 2학년 학생은 41명으로, 자격증 취득과 ...
홍상순 2023년 12월 11일 -

겨울방학 온남초 79일·서부초 7일
학교 시설 환경 개선 공사로 올해 겨울방학 일정이 학교마다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주군 온남초등학교는 석면제거공사로 오늘(12/11)부터 내년 2월말까지 79일동안 방학을 하며 여름방학 때 공사를 했던 동구 서부초등학교는 내년 2월에 일주일만 방학을 할 예정입니다. 울산지역 평균 겨울방학 일수는 초등학교 42...
홍상순 2023년 12월 11일 -

울산시, 순환경제 활성화 민관협력체 운영
울산시가 기업, 대학과 함께 순환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관협력체를 운영합니다. '울산 순환경제 거버넌스'는 신기술과 제도개선 2개의 분과로 나뉘어 산·학·연·관 총 33개 기관·기업이 참여합니다. 울산시는 울산이 화학산업 원료에서 가공, 제품 생산까지 전주기 산업군을 형성하고 있어 순환경제 생태계 조성이 가능한 최...
이용주 2023년 12월 11일 -

"주식에 투자하면 150배 수익" 인터넷카페 사기 실형
울산지방법원 형사7단독은 인터넷 카페 회원들에게 고수익을 낼 수 있는 주식에 투자하라고 속여 수천만원을 뜯어낸 20대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B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6월 재테크 관련 인터넷 카페를 운영하면서 회원들에게 "원금이 보장되고 최소 4배에서 최대 150배까지 수익을 낼 수 있는...
설태주 2023년 12월 11일 -

초등학교 적응 걱정 '끝'... "빨리 입학하고 싶어요"
◀ 앵 커 ▶ 유치원 졸업반 학부모 가운데 자녀가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걱정을 줄이기 위해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연계하는 학기제가 올해 처음으로 병설유치원에 도입됐습니다. 정인곤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유치원 졸업반 원생들이 1교시 수업을 마치고 어디론가 이동...
홍상순 2023년 12월 11일 -

소아응급실 찾았는데 의사가 없다?
◀ 앵 커 ▶울산의 유일한 소아전용응급실이 담당 의사들이 부족해 24시간 진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일부 평일 야간 시간대는 담당 의사가 근무하지 않고 있어, 이때 응급실을 방문한 환자들은 다른 지역 응급실로 가야 하는 불편까지 겪고 있습니다. 이다은 기자. ◀ 리포트 ▶울산대병원 응급실.울산지역 응급실 13곳 ...
이다은 2023년 12월 10일 -

교육청 노조, "특권이나 반칙 없는 인사" 요구
내년 1월1일자 인사를 앞두고 울산시교육청일반직공무원노조가 최근 천창수 교육감을 만나 특권이나 반칙없는 투명한 인사를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특정부서 직원들의 초고속 승진과 인사 부처 출신 직원들의 회전문 인사를 반대했습니다. 또 일선 학교에서 개인 손님 차 심부름과 반말, 연가와 학습 휴가 사용 통...
홍상순 2023년 12월 10일 -

요양병원 입원 환자 3층서 떨어져 숨져
지난 9일 오전 8시 50분쯤 울산 동구의 한 요양병원 3층 발코니에서 60대 남성 입원환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남성은 지나던 행인의 신고로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발코니로 나가는 출입문의 잠금장치가 고장 나 제 가능을 하지 못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
이다은 2023년 12월 10일 -

접근금지 전처에게 347차례 연락한 50대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민한기 판사는 접근금지명령을 어기고 전처에게 수백 차례나 연락하고 집으로 찾아간 혐의로 기소된 51살 남성 A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올해 3월부터 약 1달 동안 이혼한 아내에게 전화를 걸거나 메시지를 남기는 등 347차례에 걸쳐 연락을 시도하고, 집이나 일터에 접근한 혐의로 재판...
유희정 2023년 1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