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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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버스 대란' 울산 초등 70곳 현장체험 포기
일명 '노란버스 대란'으로 인해 울산지역 초등학교 121곳 가운데 최소 70곳이 올해 2학기 현장체험학습을 포기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울산시교육청이 교육부 요청에 따라 2학기 현장체험학습을 1개라도 취소한 학교 현황을 파악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습니다.지난달말 국토교통부가 자동차규칙을 개정해 초등학교 현장체험...
홍상순 2023년 10월 04일 -

영국THE, 유니스트 6위· 울산대 14위
영국의 대학평가 기관인 THE가 발표한 '2024 세계대학평가에서' 유니스트가 6위, 울산대는 14위로 나타났습니다.유니스트는 국내 순위는 지난해와 같은 6위였지만 세계 순위에서는 25계단 하락해 199위로 평가됐습니다.울산대는 국내 순위는 12위에서 14위로 밀려났지만 세계 순위에서는 501위에서 600위권에 올라 지난해 6...
홍상순 2023년 10월 04일 -

[울산을 바꿉시다-5] 소멸 우려 속에서 인구 증가세 전환
[앵커]인구 감소에 따른 지역 소멸 위기 속에서 풀어야할 과제와 해법을 찾아보는 연속보도, 마지막 순서입니다. 지난해까지 인구 감소세가 심각해 소멸우려지역으로 분류됐던 울산 동구가 차츰 살아나고 있습니다.조선업 수주가 늘면서 올들어 울산에서는 유일하게 인구가 증가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
이상욱 2023년 10월 03일 -

울산 세계 첫 수소아파트 준공 6개월 지연
세계 첫 수소아파트로 주목받고 있는 북구 율동지구 수소타운 준공이 당초 예정보다 6개월 이상 지연될 것으로 보입니다.울산도시공사에 따르면 북구 율동지구 4개동,430세대 규모의 국민임대주택에 추진중인 수소타운 건설이 당초 지난달 말 준공에서 오는 12월로 연기됐습니다. 울산도시공사는 이 아파트에 수소를 공급...
이상욱 2023년 10월 03일 -

보복운전하다 사고까지 낸 30대 남성.. 집행유예
울산지방법원 민한기 판사는 특수상해와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35살 남성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A씨는 지난 3월 고속도로에서 운전을 하던 중 앞 차량이 차로를 비켜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상대 차량을 경음기와 상향등으로 위협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A씨는 또 상대 차량 앞에서 급제...
유희정 2023년 10월 03일 -

오는 16일부터 길거리 정당 현수막 강제철거
정당현수막 규제와 관련한 조례가 개정되면서 울산시가 오는 16일부터 정당현수막을 전용 게시대에 설치하지 않고 가로변에 내걸면 강제 철거에 나서기로 했습니다.신설된 조례에 따르면 정당현수막을 전용게시대에 설치하고 게시대마다 정당별로 1개까지만 설치할 수 있도록 한정하고 있습니다.울산시는 추석 연휴중 계도...
정인곤 2023년 10월 03일 -

울산 최근 5년간 가짜석유 주유소 7곳 적발
울산에서는 지난 5년 동안 주유소 7곳이 가짜 석유를 판매하다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석유관리원이 국회 산업위원회 노용호 의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울산에서는 최근 5년 동안 주유소 7곳에서 가짜 석유 판매 행위가 적발됐습니다.석유관리원은 최근 석유 가격이 오르면서 가짜 석유 판매도 늘어날 것으로 ...
유희정 2023년 10월 03일 -

[울산을 바꿉시다-4]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세계정원으로
[앵커]인구 감소에 따른 지역 소멸 위기 속에서 풀어야할 과제와 해법을 찾아보는 연속보도입니다.울산시가 2028년 국제정원박람회 유치에 뛰어들었습니다. 내년 초 공식 승인을 받게 되면, 태화강 국가정원의 국제 브랜드 가치 상승에 따른 국내외 관광객 증가가 기대됩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리포트]지난달 울산시 유...
이용주 2023년 10월 02일 -

유니스트 교원 창업 생존율 평균보다 2.7배
유니스트 교원들이 창업한 기업의 5년 차 생존율이 국내 평균보다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유니스트가 2011년부터 지금까지 배출한 교원창업기업은 71개로, 전체 전임 교원의 약 20%가 뛰어들었으며 이중 5년 생존율은 79.2%로 평균인 29.2%보다 약 2.7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유니스트는 관련 휴직제도에 ...
이용주 2023년 10월 02일 -

접근금지 어기고 스토킹 40대 남성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이재욱판사는 스토킹 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47살 남성 A씨에게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A씨는 지난해 한 여성을 스토킹한 혐의로 법원으로부터 여성에 대한 접근금지 잠정조치 결정을 받고도, 피해 여성의 직장에 찾아가 여성을 위협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23년 10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