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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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감면 혜택 몰랐던 장애인 22명 찾아 900만 원 환급
북구가 세금 감면 혜택을 놓친 장애인 납세자 22명을 찾아 900만 원의 세금을 환급했습니다.북구 납세자보호관은 지난 8월부터 2개월 동안 자동차세 감면 대상인 55명을 찾아 안내했으며 이중 신청자 22명에 대해 총 900만 원을 환급하고 앞으로도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장애인용 자동차는 취득세와 자동차...
이다은 2023년 10월 06일 -

수시1차 경쟁률 울산과학대 7.36대1·춘해보건대 8.01대1
학령 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2024학년도 대입 수시 1차 모집에서 울산지역 전문대학들이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울산과학대는 천394명 모집에 만257명이 지원해 평균 7.36대 1를 기록했으며 이는 지난해 6.92대1보다 높은 것입니다.춘해보건대도 588명 모집에 4천707명이 지원해 평균 8.01대 1의 경쟁률을 보여 지난해...
홍상순 2023년 10월 06일 -

울산 탄소중립 연구단지 조성 본격화
울산 중구 다운동 일원 개발제한구역에 탄소중립 특화연구 집적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울산시는 도심융합특구사업 부지에 위치한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하기로 하고 20일까지 공람공고를 시행합니다.시는 시의회와 관계기관 협의,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이르면 올해 연말까지 개발제한구역 ...
이용주 2023년 10월 06일 -

올해 울산 건축상 대상 없이 최우수만 선정
올해 울산시 건축상 대상에 걸맞은 작품이 없다는 결론이 나와 최우수로 ‘숨숲’, ‘유니스트이차전지 산학연 연구센터’, ‘왕방요’ 3개 작품이 선정됐습니다.울산시는 시민과 전문가 등 12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주거, 공공, 일반 3개 분야 62개 출품작을 심사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이번 작품들은 오는 11월 ...
이용주 2023년 10월 06일 -

울산 암환자 5년 동안 3만 명 서울 원정 진료
지난 5년 동안 울산지역 암환자 3만명이 서울 5대 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주의원이 서울대병원과 서울아산병원, 서울성모병원, 신촌세브란스병원, 삼성서울병원 등의 원정진료 현황을 분석한 결과 울산에서는 지난 5년동안 암환자 3만 1천여명이 진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
정인곤 2023년 10월 06일 -

전기차 화재 진압 장비 보유 전국 최저 수준
울산지역의 전기차 화재진압 장비 보유가 전국 시도 가운데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울산지역 전기차 화재 진압장비는 질식소화덮개 9개와 이동식 수조 5개 등 모두 29개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제주 27개에 이어 두번째로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울산소방본부는 내년에 장비 30여개...
정인곤 2023년 10월 06일 -

울산 남부권에 4만6천명 수용 복합신도시 건설
울산시가 청량·웅촌권과 온양·온산·서생권을 중심으로 하는 '남부권 신도시 건설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마무리하고 사업을 추진합니다.울산시는 두 단계 사업 중 1단계로는 올해부터 2028년까지 청량과 웅촌 일원 200만제곱미터 면적에 2만3천명 수용을 목표로 산단 배후도시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2단계로는 2029년부터 2...
이용주 2023년 10월 06일 -

약사천 물고기 집단폐사 '생활오수' 탓
지난 29일 울산 중구 약사천에서 물고기가 집단폐사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중구청이 원인 파악에 나선 결과 잘못 유입된 생활오수 탓으로 확인했습니다.중구청은 빗물이 빠지는 우수관과 인근 관로의 오접으로 약사천에 생활오수가 유입되면서 악취와 함께 물고기가 폐사했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따라 중구청은 재발 ...
홍상순 2023년 10월 06일 -

울산 농수산물·가공식품 방사능 검사 '안전'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이 올해 3분기 농수산물과 가공식품을 방사능 검사한 결과 모든 시료에서 방사능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연구원은 울산에서 유통 중인 수산물 162건, 농산물 41건, 가공식품 4건 등 207건을 대상으로 방사성 요오드와 세슘을 검사한 결과 모든 시료에서 검출되지 않았습니다.자세한 검사 결과...
이용주 2023년 10월 06일 -

울산 대학생 중도 탈락 비율 상승
수도권 대학과 의대 쏠림 현상으로 인해 울산지역 대학생의 중도 탈락 비율이 상승하고 있습니다.대학알리미 공시를 보면 유니스트는 학생 중도 탈락 비율이 지난 2020년과 2021년 각각 2.6%였던 것이 지난해 3.9%로 크게 상승했습니다.울산대는 2020년 4.4%, 2021년 4.6%, 지난해 4.9%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홍상순 2023년 10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