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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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문항 변수' 대입 수시모집 준비 애로
2024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열흘 앞으로 다가왔지만 킬러문항 배제가 큰 변수로 작용하면서 아직도 많은 학생들이 지원대학을 정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는 다음주 수요일에 치러지는 9월 모의고사가 올해 수능에서 킬러문항을 배제하겠다는 정부 방침이 반영되는 사실상 첫번째 시험이어서 시험 결과...
홍상순 2023년 09월 01일 -

부산울산고속도로 도로안전성 전국 최우수
부산울산고속도로가 전국 민자 고속도로 가운데 도로안전성 분야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습니다. 국토교통부는 20개 민자고속도로의 운영실적을 평가한 결과 도로 안전성에서는 부울고속도로가 가장 우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부울고속도로의 사고위험도 평가를 통해 급커브 등 취약지점과 사고다발구간의 교통안전...
정인곤 2023년 09월 01일 -

울산시, '인도네시아 공적개발원조' 예비조사 대상 선정
한국국제협력단이 울산시가 제출한 '인도네시아 특별경제구역 농식품산업 저탄소 공급체계 구축 사업'을 공적개발원조 예비조사 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 울산과학대학교, 울산국제개발협력센터와 함께 공모한 이 사업은 900만달러를 투입해 인도네시아 농식품산업에 기후지능형 농업 기술과 에너지·자원순환 기술 도입을 추...
이용주 2023년 09월 01일 -

서생관광단지 2년째 지지부진..민자유치 불투명
[앵커] 울산 남부권의 해양관광 요충지로 주목받고 있는 서생관광단지 조성사업이 좀처럼 진척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서생면 간절곶과 진하를 연결하는 브랜드형 테마관광단지를 조성한다는 청사진을 발표한 지 2년이 지났지만 아직 관광단지 지정을 위한 공식 신청도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이상욱 2023년 08월 31일 -

[민원24시] 친환경˙신소재라 설치했다가..수리 못 하고 방치
[앵커] 울산의 태양광 버스정류장과 랜드마크 조명시설이 고장이 난 상태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설치 당시, 친환경 또는 신소재라는 이유로 유행처럼 설치했다가 지금은 고가의 부품 비용을 감당하기 못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이다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울산 북구의 한 버스 정류장. 밤 8시...
이다은 2023년 08월 31일 -

기계가 사람 대체.. 청년 일자리도 줄어든다
[앵커] 울산지역의 청년실업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라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앞으로 고용 문제가 갈수록 악화될 위험이 크다는 분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조업 중심인 울산의 일자리가 자동화로 인해 갈수록 줄어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유희정 기자 [리포트] 지난 3월 현대자동차가 실시한 생산직 신입사원 채...
유희정 2023년 08월 31일 -

울산도 '공교육 멈춤의 날' 집회 예정..일부 수업 차질
사망한 서이초 교사의 49재일인 오는 9월4일, 서울뿐만 아니라 울산에서도 전교조와 울산교총 등 4개 교원단체가 공동 개최하는 추모집회가 울산교육청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이날 연가를 신청한 교사는 천600여명이고 재량휴업을 결정한 곳은 지금까지 1개 학교지만 더 늘어날 것으로 전해져 일부 수업 차질은 불가피할 것...
홍상순 2023년 08월 31일 -

울산시민연대 "태화루 옆 스카이워크 설치 철회"
울산시민연대는 오늘(8/31)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가 태화루 인근에 추진 중인 스카이워크 사업을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영남 3대 누각으로 알려진 태화루는 임진왜란 당시 소실된 걸 복원한 것이라며 랜드마크이자 공공의 문화재 옆에 스카이 워크를 설치하는 것은 공공재를 파괴하는...
정인곤 2023년 08월 31일 -

울산시 직원식당 주 2회 국내 수산물 제공
울산시가 오늘(8/31) 부터 직원 식당에서 국내 수산물 식단을 제공하는 '수산물의 날'을 주 2회 운영합니다. 지역 어촌경제 활성화와 국내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된 수산물의 날의 운영 첫날에는 정자 가자미 튀김과 장어양념구이 등 울산 근해 수산물을 선보였습니다. 울산시는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울산 근해...
이용주 2023년 08월 31일 -

시민단체, 중대재해 대우건설·현대차 고발
중대재해 없는 세상만들기 울산운동본부는 오늘(8/31)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대재해가 발생한 대우건설과 현대자동차 경영책임자를 고용노동부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달 12일 울산 북항에서는 대우건설이 도급받은 석유제품 액화가스 터미널 1단계 공사 현장에서 40대 여성 신호수가 후진하던 덤프...
이용주 2023년 0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