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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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기 450기 추가 설치
환경부가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을 선정해 전기차 충전 기반 시설을 구축하면서 울산에도 전기차 충전기 450기가 설치될 예정입니다. 이번 사업으로 울산지역 내 35억 가량이 지원돼 급속 135기, 완속 315기 총 450기를 오는 7월까지 설치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작년에도 해당 사업에 선정돼 319기를 지원받았습니...
이다은 2023년 04월 11일 -

울산시 예산 첫 5조원 돌파...재정건전성 우선
[앵커] 울산시 예산이 처음으로 5조원을 돌파했습니다. 올해 보통교부세를 3천억 원 이상 추가로 확보한 덕분인데 울산시는 재정건전성을 위해 우선 빚을 갚기로 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 울산시가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습니다. 당초 예산보다 4천463억 원이 늘어난 5조521억 원으로 총예산이 5...
홍상순 2023년 04월 10일 -

국가산단 내 3개사 환경오염물질 배출 '과태료'
울산시는 지난달 국가산업단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12곳에 대한 민관 합동점검을 벌여 3곳의 사업장의 위반사항을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화학업체 1곳은 부식 마모로 오염물질이 새나가는 방지시설을 방치했고, 석유정제물처리업체와 포장용기계제조업체는 각각 허가받지 않은 오염물질을 취급했다가 적발됐...
홍상순 2023년 04월 10일 -

울산시 예산 5조원 시대 개막
울산시 예산이 처음으로 5조원을 돌파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서 당초예산보다 4천억원 이상 늘어난 5조521억원을 편성하고 울산시의회에 심의를 요청했습니다. 울산시는 재정 건전성을 위해 지방채 500억원을 상환하고 옛 울주군 청사 잔여 부지대금 138억원과 산재전문 공공병원 잔여 부지대금 17...
홍상순 2023년 04월 10일 -

교육감 비서실장 조용식· 비서관 권필상 내정
울산시교육청은 교육감 비서실장에 조용식 전 비서실장을, 시민소통비서관에 권필상 전 울산시민연대 사무처장을 내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개방형 직위인 공보관과 교육협력담당관은 조만간 공개모집을 거쳐 선발할 예정으로 오는 7월쯤 정식 업무를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현재 공석인 강남·강북지역교육...
홍상순 2023년 04월 10일 -

천창수 교육감, 취임 첫 업무 보고
천창수 울산시교육감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오늘(4/10)부터 사흘동안 부서별 업무 보고를 받고 주요 현안 파악에 나섭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이번 보고회 이후 그동안 주춤했던 제주교육원 설립과 동구 마을공동체센터 조성 등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확정지을 예정입니다. 천 교육감은 여기에 자신의 신규 공약 사업을 더해...
홍상순 2023년 04월 10일 -

태화강 야생갓꽃 생태관찰장 운영
오늘(4/10)부터 이달 26일까지 태화강 야생갓꽃 생태관찰장이 운영됩니다. 생태관찰장은 중구 다운동과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를 잇는 징검다리 인근에서 운영되며 자연환경해설사들이 갓과 유채의 구별법 등을 설명합니다. 태화강 야생 갓꽃은 자연발생적으로 형성된 전국 최대 규모의 군락지입니다.
홍상순 2023년 04월 10일 -

배우 정희태, 남구 홍보대사 위촉
남구가 오늘(4/10) 장생포 출신 배우 정희태를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울산 장생포에서 태어나 울산제일고등학교를 졸업한 배우 정희태는 각종 드라마에서 명품연기를 선보이는 연기파 배우입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정 배우는 남구를 전국에 알리겠다며 적극적인 활동을 약속했습니다.
정인곤 2023년 04월 10일 -

남편 폭행하고 집에 불 지르려한 임신부 집행유예
남편을 폭행하고 집에 불을 지르려고 한 20대 임신부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3단독은 지난해 4월 저녁 집에서 술을 마시는 자신에게 임신부가 술을 마시면 안된다며 이혼을 요구한 남편을 흉기로 위협하는 등 특수협박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이혼 합의금이 거절 당하자 집에 불을...
정인곤 2023년 04월 10일 -

서생면 침수피해 소송, 6년만에 주민 승소
울주군 서생면에서 발생한 침수피해를 두고 주민과 지자체가 벌인 소송전이 6년 만에 주민 승소로 끝났습니다. 부산고법은 지난 1월 화산천 제방이 계획홍수위보다 낮게 설치돼 침수피해가 발생했다며 울산시와 울주군이 서생면 주민 91명에게 10억9천10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서생면 주민들은 지난 2014년 8월 ...
홍상순 2023년 04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