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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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원 나가고 싶어 환자 살해한 30대 징역 22년
부산고법 울산제1형사부는 정신병원에서 나가고 싶다며 함께 입원해있던 환자를 살해한 30대 남성 A씨에게 원심보다 3년이 감형된 징역 2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의 심신미약이 인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또 공범인 B씨에게는 징역 15년인 기존 선고를 유지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21년 10월 울주군의 한 ...
정인곤 2023년 04월 03일 -

중구, 혁신도시 특별법 개정안 반대 의견 피력
중구가 최근 발의된 혁신도시 특별법 개정안에 공식적으로 반대의견을 밝혔습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오늘(4/3) 혁신도시 특별법 개정에 반대하는 전국 혁신도시협의회 공동건의문에 서명했습니다. 최근 발의된 해당 개정안은 공공기관 이전 대상지를 기존 혁신도시가 조성되지 않은 비혁신도시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
정인곤 2023년 04월 03일 -

언양∼범서 등 3개 도로개설 정부 건의 '정체 해소'
울산시가 국토교통부가 수립하는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언양∼범서 구간 등 3개 도로 개설을 건의했습니다. 울산시는 국도 24호선을 우회하는 언양∼범서 도로를 개설해 만성 정체를 해소하고 청량~범서, 웅촌~서생 간 도로를 신설해 교통 혼잡을 완화하기로 했습니다. 국토부는 2025년 말까지 노선을 확정할 예정이...
최지호 2023년 04월 03일 -

10.82% 낮은 사전투표율..본투표 독려 총력
이틀간 실시된 4.5보궐선거 사전투표율이 10.82%로 낮게 나타나자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와 각 후보 진영은 본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투표 인증샷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교육감보궐선거투표인증이라는 해시태그를 달면 커피쿠폰을 제공하는 등 투표참여 이벤트를 적극 홍보하고 있습니다. 또 각 후...
홍상순 2023년 04월 03일 -

교육청, 안심변호사에 이어 청렴우편함 신설
울산시교육청이 본관 1층 로비 신문고 옆에 청렴우편함을 신설했습니다. 청렴우편함은 청렴 문화 확산과 부패 근절을 위한 아이디어나 건의사항, 미담사례 공유, 부정부패 신고 등을 할 수 있는 창구로 익명으로 제출 가능합니다. 앞서 교육청은 지난해 공익 제보자의 신분 노출 방지를 위해 변호사를 통해 대신 민원을 제...
홍상순 2023년 04월 03일 -

태화강 수상스포츠 체험교실 상˙하반기 운영
이달부터 태화강 수상스포츠 체험교실이 운영됩니다. 울산시는 이달부터 6월말까지 매주 토˙일요일과 공휴일에 용선과 카누, 카약 3종목을 배울 수 있는 체험교실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초등학생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한국해양소년단 울산연맹 홈페이지에서 신청 예약을 하거나 현장 접수도 가능합니다.
최지호 2023년 04월 02일 -

특수학급 수업 결강에 순회교사 지원
울산시교육청이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교사 결강 때 교육청 소속 순회교사를 일선 학교에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특수학급 교사가 경조사나 병가 등으로 인해 결근을 하고 일선 학교에서 대신 수업을 할 교사를 찾지 못했을 때 순회교사가 지원하는 방식입니다. 현재 교육청 소속 순회교사는 41...
홍상순 2023년 04월 02일 -

울주군 케이블카 추진 박차.. "난립 우려도 있어"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환경영향평가가 조건부로 통과되면서 울주군도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현재 환경영향평가를 두고 낙동강유역환경청과 협의를 벌이고 있으며 수정, 보완을 거치더라도 사업 추진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함양 지리산 케이블...
홍상순 2023년 04월 02일 -

출동 경찰관 폭행한 40대 벌금 500만 원
울산지법 형사3단독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A씨에게 벌금 500만 원, B씨에게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22년 9월 술에 취해 포장마차에서 소란을 피운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 2명에게 주먹을 휘두르고 멱살을 잡아 흔드는 등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
이다은 2023년 04월 02일 -

주택 아궁이에서 불.. 200만 원 피해
오늘(4/2) 오전 10시 28분쯤 울주군 청량읍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2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53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을 붙여 사용하는 아궁이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3년 04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