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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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19일 울산서 개막
국내 최대 지역 정책 박람회인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가 오는 19일부터 사흘 동안 울산전시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열립니다. 전국 17개 시도와 정부 부처, 공공기관 등이 참여하는 올해 엑스포는 균형 성장을 주제로 다양한 전시회와 정책·학술회의가 마련됩니다. 울산시는 인공지능 수도 도약을 위한 비전과 제조업 AI 혁...
최지호 2025년 11월 04일 -

민생회복 2차 소비쿠폰‥ 울산 신청률 98%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국민에게 1인당 10만 원을 지급하는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자가 울산은 94만 9천82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2차 소비쿠폰 지급 대상 가구의 98.06%가 신청해 모두 949억 8천200만 원이 지급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9월 22일부터 시작된 2차 소비쿠폰 신청은 지난달 31일 마감됐으며, ...
최지호 2025년 11월 03일 -

UNIST, 논문 수준 평가 '라이덴랭킹' 국내 1위
UNIST가 논문의 질을 평가하는 네덜란드 라이덴대학의 '2025 라이덴랭킹'에서 9년 연속 국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UNIST는 과학기술인용색인, SCI 논문 성과를 기반으로 산출한 '트래디셔널 에디션'에서 피인용 상위 10% 논문 비율 12.6%를 보이며 국내 1위, 세계 203위에 올랐다고 설명했습니다. 올해 라이덴랭킹...
이돈욱 2025년 11월 03일 -

울산대병원 '의료 질 평가' 8년 연속 1등급
울산대학교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25년 의료 질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대병원은 평가 대상인 6개 영역 모두 1등급을 받았으며, 올해까지 8년 연속 최고 등급을 유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의료 질 평가는 전국 종합병원 이상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환자안전과 공공성, 교육수련 등 6개 영역 54...
이다은 2025년 11월 03일 -

심사 없이 억대 대출 새마을금고 임직원 집유
동네 선후배들에게 심사도 거치지 않고 2억 원 넘게 대출해 준 전 새마을금고 임직원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8단독은 업무상 배임 혐의 등으로 기소된 울산 모 새마을금고 전 이사장 A씨 등 3명에게 징역 1년 4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이사장 친동생의 지인이 땅값을 부...
조창래 2025년 11월 03일 -

옥현지하차도 트럭 화재‥ 인명피해 없어
오늘(11/3) 오후 2시 30분쯤 남구 옥현지하차도에서 25톤 화물차량에 화재가 발생해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사고 처리 과정에서 지하차도 통행이 통제돼 차량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25년 11월 03일 -

시내버스 노선 개편 둘러싸고 공방 지속
울산시의 시내버스 노선 개편을 둘러싼 공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민주노총과 진보당 등은 오늘(11/3) 기자회견을 열고 노선 개편 이후 배차간격이 줄고 평균 이용객이 늘어나는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다는 울산시의 발표를 반박했습니다. 이들은 이용객이 늘어난 것은 환승제도 강화로 인한 통계상의 착시일 수 있다며, 실...
조창래 2025년 11월 03일 -

관문 도로 7곳에 '산업수도' 상징 조형물 설치
울산의 주요 관문 도로에 산업수도를 상징하는 조형물이 설치됩니다. 울산시는 도시 첫인상을 개선하기 위해 부산과 양산, 경주, 밀양 경계 지점 도로 7곳에 산업 생태 문화를 강조하는 기둥을 내년 2월까지 세울 계획입니다. 조형물은 교통량이 가장 많은 이예로에 7m 높이로, 반구대로와 해맞이로, 매곡로 등 나머지 도로...
최지호 2025년 11월 03일 -

산불특별법 공포‥피해 주민 지원 본격화
올해 초 대규모 산불 피해를 입은 울산과 경북,경남지역을 위한 초대형산불 특별법을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이 특별법은 피해 주민의 생활 안정과 심리 회복, 임업 분야 피해 복구 등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산림청은 울산과 경북,경남과 '피해지원 재건위원회'를 구성하고 단계적으로 지원책을 시행할 예정입...
이용주 2025년 11월 02일 -

목욕탕 노후 굴뚝 15개 철거‥ 내년에 물량 확대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노후 목욕탕 굴뚝 철거 사업이 마무리 됐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9억 8천여만원을 투입해 해체가 시급한 굴뚝 15개를 철거했으며, 내년에는 예산과 철거 물량을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대형 사고 예방을 위해 사용승인 20년 이상 경과된 굴뚝 해체 비용의 80%를 지원해 철거 사업을 진행...
최지호 2025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