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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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차 진입 어려운 마을에 '보이는 소화기' 설치
울산 북부소방서가 소방차가 진입하기 어려운 마을에 주택화재 예방을 위한 보이는 소화기를 설치했습니다. 북부소방서는 북구 이화마을과 화정마을 등 좁은 길목과 주택 밀집으로 소방차가 진입하기 어려운 곳에 누구나 사용 가능한 보이는 소화기 16대를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인곤 2022년 06월 17일 -

울산시교육청 '기후위기 가족실천단' 결성
울산시교육청은 '기후위기 대응 가족실천단'을 결성했습니다. 교육청은 기후위기 대응 가족실천단은 기후행동 실천 문화를 지역사회로 확산하는 연결고리 역할을 하는 자발적인 모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가족실천단은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울산지역 85가족으로 꾸려졌습니다.
유영재 2022년 06월 17일 -

평창현대 공영주차장 확충사업 다소 지연
남구 평창현대 앞 공영주차장 확충사업이 교통영향평가 실시로 다소 늦어질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지난 2020년 제정된 조례안이 1만㎡ 이상 주차장에 대해 교통영향평가를 시행하도록 규정해, 1만 2천 900㎡ 규모의 평창현대 공영주차장도 사업 전 교통영향평가를 받게 됐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 달 마무리될 예정이었던 설...
유희정 2022년 06월 17일 -

석유화학공장 화재 '중단 없는 소방용수' 공급 훈련
울산 남부소방서가 오늘(6/17) SK 지오센트릭 울산공장에서 석유화학공장 대형화재 초기 진화를 위한 중단 없는 소방용수 공급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SK지오센트릭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된 이번 훈련은 인근의 동서석유화학 소화전에서 부족한 소방용수를 공급받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앞서 울산소방본...
정인곤 2022년 06월 17일 -

울산앞바다 미세 플라스틱 오염도 전국 최고
울산 앞바다의 미세플라스틱 오염도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수산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8년 기준 울산 연안의 미세 플라스틱 오염 농도는 세제곱미터당 4.73개로 전국 10개 해역 평균 농도인 2.46개보다 두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5밀리미터 미만의 미세 플라스틱은 해양 ...
정인곤 2022년 06월 17일 -

달동 노래방에서 불.. 25분만에 진화
어제(6/16) 저녁 7시 54분쯤 남구 달동의 한 3층 상가건물 1층에 위치한 노래방에서 불이나 건물 내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2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5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노래방에서 일하던 한 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당국은 1층 노래방에서 검은 연기가 나기 시작했다는 ...
정인곤 2022년 06월 17일 -

졸업앨범 사진 꺼리는 교사들..왜?
[앵커]선생님과 친구들의 사진이 담긴 졸업앨범은 학창시절 소중한 추억이 담겨 있는데요. 최근 이 졸업앨범 촬영을 거부하거나 앨범에 사진 싣기를 거부하는 교사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어찌된 일인지 홍상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울산의 한 초등학교 졸업 앨범. 학생들의 증명사진은 있는데 졸업반 담임교사...
홍상순 2022년 06월 16일 -

울주군 경작지에서 긴꼬리투구새우 발견
친환경농업 여부의 잣대로 인정받는 긴꼬리투구새우가 울주군 두서면 서화리의 한 논에서 발견됐습니다. 고생대 모습과 흡사한 형태를 유지해 살아있는 화석이라 불리는 긴꼬리투구새우는 농약과 화학비료 때문에 자취를 감춰 한때 야생동물 2급으로 지정되기도 했습니다. 개체 수가 증가해 2012년 멸종 위기종 지정은 해제...
이돈욱 2022년 06월 16일 -

법원, 체육회 사무처장 해임 효력 정지 가처분 인용
울산지법 민사22부는 오늘(6/16) 울산시체육회 오홍일 사무처장이 제기한 해임처분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습니다. 재판부는 울산지방노동위원회에서 해임이 부당하다는 판정이 나왔고 본안 판결까지 기다리면 정해진 근로기간의 대부분이 지날 가능성이 있어 가처분을 인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오홍일 사무처장은 ...
이돈욱 2022년 06월 16일 -

울산 '교육복지' 정책 관련 첫 대토론회
울산교육복지정책 대토론회가 오늘(6/16) 울산시교육청에서 열렸습니다. 한양사이버대 김진숙 교수는 교육복지는 교육복지사에게만 맡길 게 아니라 교직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중·고등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복지기관 관계자등이 참석해 다양한 교육복지정책 아이디어를 제시했습...
홍상순 2022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