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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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건강 관심도↑..시민 52% "울산 의료서비스 개선해야"
코로나19 유행 이후 울산 시민들은 건강과 공공의료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가 오늘(8/25) 발표한 '2022 울산시 사회조사'를 보면 코로나 이후 시민이 우선 추진하길 원하는 행정 분야는 '의료서비스 개선과 시설 확충'이 51.8%로 가장 높았습니다. 환경과 기업 유치, 일자리 창출은 각각 ...
최지호 2022년 08월 25일 -

대기 측정기록 7백 차례 조작.. 기업체 2곳 벌금 5천만 원
울산지법 형사2단독은 대기 측정기록부를 허위로 작성한 혐의로 기소된 울산 지역 기업체 2곳에 각각 벌금 5천만원을, 두 업체 전·현직 임직원 4명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6년부터 2019년까지 각각 7백차례에 걸쳐 배출 측정치를 낮춰 작성하거나, 측정하지 않고도 측...
이돈욱 2022년 08월 25일 -

유니스트, 2일 문화공간 개소식에 시민초대
유니스트가 다음달 2일 학교내 새로운 문화공간, 유니플렉스 개소식에 울산 시민들을 초대했습니다. 유니스트는 이날 오후6시부터 울산시민과 함께하는 콘서트와 장기 경연대회를 열고, 다음날까지 푸드트럭 30개와 플리마켓 부스는 다음날까지 운영합니다. 학술정보관 1층을 리모델링한 유니플렉스는 인문공간, 휴게공간, ...
홍상순 2022년 08월 25일 -

울산 성안동 빌라 방화 추정 화재로 1명 숨져
어젯(8/24)밤 10시 24분쯤 (울산시) 중구 성안동의 한 6층 빌라 건물의 3층에서 불이 나 이 집에 살던 40대 가장 1명이 숨지고 가족과 이웃 주민 등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건물 내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3천7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8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숨진 40대 가장이 가정 불화...
정인곤 2022년 08월 25일 -

롯데삼동복지재단 장학금·현대차 기자재 기증
롯데삼동복지재단이 울주군 지역 학생 200명에게 장학금 7천500만원을 전달해달라며 울산시교육청에 기부했습니다. 현대자동차 울산트럭지점도 현대공고에 조립용 자동차 엔진과 엔진분해 교보재 등 4천만 원 상당의 교육용 기자재를 기증하는 등 기업체들의 교육 기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홍상순 2022년 08월 25일 -

[이민자 연속기획] '최대 난민 수용국 독일도 반감'...사실은?
[앵커] 울산MBC와 한국언론진흥재단 공동 외국인 이민자 팩트체크 연속기획입니다. 유럽은 그동안 외국인 이민자들에게 개방적이었는데 최근 난민이 대규모 유입되면서 사회 혼란이 일이나 이민자에 대한 반감이 생겼다는 국내 일부 보도가 있었습니다. 이것이 사실인지, 정인곤 기자가 유럽 최대 난민 수용국인 독일을 찾...
정인곤 2022년 08월 24일 -

새로워진 울산 버스정보앱.."오히려 더 불편하다"
[앵커] 울산에서 버스를 이용할 때 언제 어디서 타는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최근 이 버스정보 앱이 업데이트됐는데 오히려 더 불편해 졌다는 민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울산의 대표적 대중교통수단 버스. 시민들이 이용하는 버스정보시...
최지호 2022년 08월 24일 -

확진자 50만 명 육박..재감염 절반이 10대 이하
[앵커] 울산에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전체 인구의 절반 가까이인 50만 명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번 주 들어 각급 학교 80%가 개학한 가운데, 울산 지역 재감염자의 절반 이상이 10대와 10대 미만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리포트] 울산지역 코로나 19 누적 확진자는 지금까지 49만 5천여 명. 지난 17일...
이용주 2022년 08월 24일 -

선박 정비하던 60대 기관사 문에 끼여 숨져
오늘(8/24) 오전 10시 17분쯤 울산항 일반부두에 정박중이던 한 벌크선박에서 기관 정비를 하던 60대 기관사가 유압식 문에 끼이는 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선박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2년 08월 24일 -

북구 골프연습장 건립 반발...구청장 등 현장 방문
북구 신천동 옛 운전학원 부지에 추진되는 골프연습장 건립과 관련해 주민 반발이 거세지자 박천동 북구청장과 북구 의회 의원들이 오늘(8/24)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주민들은 인근 아파트와 어린이집 등 주택가에 소음과 야간 조명, 안전사고 등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건축 심의 허가 반대를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
정인곤 2022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