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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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아파트 영향..학교 30곳 신설·증축 추진
울산에서 대규모 아파트 건설로 학생 수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학교 신설 또는 증 ·개축이 검토 중인 곳이 30여 곳에 이릅니다. 북구 율동공공주택지구에는 오는 2025년까지 36학급 규모의 효문초등학교가 건립될 예정입니다. 또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선 인근에 위치한 서부초, 두왕초, 고헌초, 외솔초 등도 ...
홍상순 2022년 07월 24일 -

고2 모의고사 응시자, 이과가 문과 첫 추월
지난 6월 치른 전국연합학력평가에서 고등학교 2학년이 문과 과목보다 이과 과목을 더 많이 선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모 입시학원에 따르면 과학탐구 응시자는 26만3천여명으로 사회탐구 응시자 25만5천여명보다 많았으며 이과 선호는 성별에 관계없이 나타났습니다. 수능이나 모의고사에서 과학탐구 응시자가 더 많았...
홍상순 2022년 07월 24일 -

신규 확진자 1,984명.. 휴가철 감염 확산 방지 총력
오늘 울산에서는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천984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40만 9천 529명으로 늘었습니다. 울산은 지난 19일 2천106명으로 정점을 찍을 뒤 확진자 감소세를 보여왔지만 일일 확진자가 어제보다 119명 늘며 다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본격적인 기업체 휴가 기간이 시작됨에 따...
정인곤 2022년 07월 23일 -

여름 휴가철 8월 수난사고 집중.. 주의 당부
울산소방본부가 물놀가 늘어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수난사고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3년간 발생한 수난사고는 모두 598건으로 7월과 8월에만 전체 수난사고의 40%가 집중 발생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본부는 물놀이 시 구명조끼 등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수난 사고 목격시 즉시 119로 신...
정인곤 2022년 07월 23일 -

방인섭 시의원 "횡단보도 우회전 전용 신호등 설치 검토"
울산시의회 방인섭 의원은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횡단보도 보행자 보호 의무가 강화된 가운데, 운전자들의 혼란을 막기 위해 우회전 신호등을 설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방 의원은 지난 12일 개정 법령이 시행됐지만, 상당수 운전자들이 혼란스러워하고 있다며 보행자와 운전자의 안전을 동시에 담보하기 위해서는 교차...
최지호 2022년 07월 23일 -

위기청소년 생활비 지원 상한 인상
최근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을 위해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 생활지원금 상한이 월 55만원에서 65만원으로 확대됩니다. 또 저소득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금액도 월 1만 2천원에서 1만 3천원으로 인상됩니다. 만 9세에서 만 24세 이하 위기청소년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사이트에서...
홍상순 2022년 07월 23일 -

지역 첫 농·어업인 수당 신청률 59% 그쳐
울산에서는 울주군이 처음으로 실시하는 농·어업인 공익 수당의 신청률이 59%에 그쳐 예상보다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 농·어업인 공익 수당은 지역 내 농민과 어민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신청만 하면 연간 36만 원을 지역 선불카드로 지급합니다. 울주군은 오는 29일까지 추가 접수를 받은 뒤 신청자에 대...
이돈욱 2022년 07월 23일 -

울산 이틀 연속 확진자 소폭 감소..당분간 확산세 지속
울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이틀 연속 감소하며 대유행 확산세가 숨고르기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은 지난 19일 2천106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이틀 연속 1천8백명 대를 보이며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주말부터 울산지역 기업체들의 여름 휴가 시즌이 시작됨에 따라 이달 말까지는 코로나 확산세가 지속될 전...
정인곤 2022년 07월 22일 -

컨벤션센터 개장 효과는 어디에.. 체질부터 바꿔야
[앵커] 울산전시컨벤션센터, UECO가 개관한 지 벌써 1년이 넘었습니다. 당초 기대와는 달리 생각보다 컨벤션 효과가 크게 느껴지지 않고 있는데요. 주변 입지 개선도 필요하지만 센터 운영의 체질도 바꿔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리포트] 텅 비어 있는 울산전시컨벤션센터, UECO의 대형 전시...
이돈욱 2022년 07월 22일 -

"우리 개는 안 물어요?".. "견주 책임 물어야"
[앵커] 얼마 전 울산에서 벌어진 개물림 사고와 비슷한 사고가 한 해 2천 건 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위험해 보이는 개와 맞닥뜨렸을 때는 개를 자극하지 않는게 최우선이라고 하는데, 결국 근본적인 책임은 견주에게 있다는 지적입니다. 정인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최근 울산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개물...
정인곤 2022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