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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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 "트램 노선 변경 검토" 완공 늦어지나
[앵커]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인 울산의 도시철도, 트램 사업에 대한 정부의 중간 심사 결과가 조만간 발표될 예정입니다. 그런데 최근 북구에서 중구로 향하는 노선 일부를 바꿔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돼 민선 8기 인수위원회가 설계 변경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럴 경우 완공이 늦어지고 사업비가 늘어나지 않을...
최지호 2022년 06월 26일 -

롯데장학재단 항소심 승소.. 증여세 191억 원 감면
부산고법 울산제1행정부는 롯데장학재단이 동울산세무서를 상대로 제기한 증여세 부과처분취소 항소심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동울산세무서는 지난 2018년 고 신격호 회장의 장녀인 신영자씨가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에 취임하는 등 이사 정원 6명의 절반을 특수관계인으로 채워 관련 법령을 어겼다며 2008년 법 ...
이돈욱 2022년 06월 26일 -

[시민뉴스] 전동킥보드 위험한 운행 여전
[앵커] 전동킥보드 위험성 때문에 관련 법이 개정된지 1년이나 됐지만 여전히 안전모는 착용하지 않고 보행자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김혜경 시민기자가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한 남성이 전동킥보드를 타고 빠르게 달립니다. 안전모를 쓰지 않았습니다. 2명이 함께 전동킥보드를 타고 아슬아슬하게 운전을...
유영재 2022년 06월 26일 -

산사태 취약지역 81곳 실태조사 실시
울주군이 산사태 취약지역 81곳에 대해 대상 지정과 해제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현장 실태조사를 실시합니다.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되면 관련 시설이나 토지 등의 사용에 제한을 받거나 금지되고, 시설 보수와 보강 등을 통해 산사태 위험요소가 완전히 사라진 경우에 해제됩니다. 현재 울주군 산사태 취약지역은 모두 8...
이돈욱 2022년 06월 25일 -

6.25전쟁 72주년 기념식 열려
오늘 6.25전쟁 72주년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는 기념식이 울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기념식은 6.25 참전용사와 유가족, 보훈단체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회고록 청취, 기념영상과 공연 관람, 6.25의 노래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최지호 2022년 06월 25일 -

스마트키 노리는 범죄 기승..배달기사 생계 막막
[앵커]요즘에는 자동차 뿐만 아니라 오토바이에도 스마트키가 적용되고 있습니다. 몸에 지니고 타거나 오토바이 가까이 두면 시동이 걸리는 건데요, 배달 기사들이 몸에 지니지 않고 적재함 같은 곳에 둔다는 점을 노리고 오토바이를 훔쳐 달아나는 범죄가 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리포트]원룸 건물의 주차장. ...
이돈욱 2022년 06월 24일 -

교육 행정 최우수 '통학로 환경개선'
울산시교육청은 올 상반기 적극 행정을 편 우수공무원 7명을 선발했습니다. 안전총괄과 진선령 주무관은 지자체와 협업을 통해 통학로 7곳을 개선하는 등 어린이 안전에 기여해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또 울산 최초로 모듈로 교실 설치를 추진한 변태곤 주무관과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예산을 추가 확보한 박형관 단장 등이...
홍상순 2022년 06월 24일 -

UNIST '라이덴 랭킹' 국내 1위… 울산대는 5위
유니스트와 울산대학교가 네덜란드 라이덴대학 과학기술연구소가 발표한 ‘2022 라이덴 랭킹'에서 각각 국내 1위와 5위에 올랐습니다. 라이덴 랭킹은 대학의 평판이나 규모가 아닌 논문 수와 인용도를 비율로 따져 순위를 산정하기 때문에 대학별 연구의 질을 가늠하는 잣대가 됩니다. 올해 라이덴 랭킹은 2017부터 2020년까...
홍상순 2022년 06월 24일 -

울산지역 신변보호 요청.. 4년간 1,207건
울산에서 경찰에 가정폭력이나 데이트 폭력 등의 이유로 경찰에 신변보호를 요청하는 사례가 최근 4년간 1천200여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김도읍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 지역에서 신청된 신변보호 조치는 지난 2018년 196건에서 지난해 480건으로 2배 넘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
정인곤 2022년 06월 24일 -

경찰, 무면허 오토바이 운전한 10대들 조사
울산북부경찰서는 오토바이를 훔쳐 타고 고속도로를 질주한 16살 청소년 4명을 불러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일 훔친 오토바이의 번호판을 떼버리고 경부고속도로에 진입해 30km를 달리다 서울주 분기점에서 검거됐습니다. 이들은 오토바이 절도와 무면허 운전, 고속도로 통행금지 위반 등의 혐...
정인곤 2022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