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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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제주교육원 원점서 재검토
울산시의회가 학생교육원 제주분원 설립 예산을 2번이나 전액 삭감하자 울산시교육청이 원점에서 재검토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학생교육원은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제주도 호텔 매입이 아닌 폐교 부지 활용 등 다방면에서 재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가지 않는 학생에 대한 형평성...
홍상순 2022년 12월 01일 -

울산시, 민선 8기 공약 이행계획 확정
울산시가 오늘(12/1) 민선 8기 공약 이행계획을 확정했습니다. 핵심 사업은 개발제한구역 해제와 의료산업 육성, 남부권 신도시 건설, 글로벌 에너지 허브, 수소 모빌리티 산학협력지구 구축, 태화강 공연장 조성, 울산의료원 건립 등입니다. 울산시는 공약 이행계획대로라면 국비 4조 3천149억원과 시비 1조 8천674억원, ...
최지호 2022년 12월 01일 -

울산시, 내년 생활임금 시급 10,936원
울산시가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을 1만936원으로 확정했습니다. 시는 생활임금을 1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과 울산지역 근로소득 수준을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내년도 생활임금은 울산시 소속 공사·공단·출자·출연기관 소속 공무직과 기간제 근로자 1천889명에게 적용됩니다.
최지호 2022년 12월 01일 -

[민원24시] 미어터지는 공영 주차장.. 주차 타워 언제쯤?
[앵커] 울산에서 남구 삼산동, 특히 평창현대 앞 공영주차장 주변 불법 주정차 문제가 아주 심각하다는 내용을 최근에 보도해드렸습니다. 이 때문에 울산시가 이 공영주차장을 지상 4층 규모로 확장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어찌된 일인지 사업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 정인곤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리포트] ...
정인곤 2022년 11월 30일 -

중구 반구동 주택에서 불.. 20분 만에 진화
오늘(11/30) 낮 12시 11분쯤 중구 반구동의 한 주택 건물 2층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7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건물 내부에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증언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2년 11월 30일 -

고래탐사율 7% 저조..승선객 최다 기록
올 한해 냉수대 영향으로 고래바다여행선이 7%의 낮은 고래탐사율을 기록했습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지난 4월부터 8개월 동안 141차례 고래바다여행선을 운행하면서 돌고래떼를 발견한 횟수는 10번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와 드라마 인기에 힘입어 최근 5년동안 가장 많은 승선객 2만6천여명...
정인곤 2022년 11월 30일 -

울산시, 화물연대파업 피해현황 조사
화물연대 파업이 7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가 긴급 간담회를 열어 물류 피해 현황을 파악했습니다. 시는 오늘(11/30) 오후 울산신항협의회와 화주, 경찰 관계자 등과 함께 물류 수송 대책과 야적장 상황을 논의하고 현장을 시찰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파업으로 차질이 우려되는 관급 공사장은 동구 화정공원 문...
최지호 2022년 11월 30일 -

조류독감 확산 방지 주력..계란 유통 문제 없어
울주군 삼동면 한 농가에서 검출된 조류인플라엔자가 고병원성으로 확인됨에 따라 울주군은 확산을 막기 위해 오늘(11/30) 2개 농가 9천 마리에 대해 예방적 살처분을 진행했습니다. 현재 반경 10km 이내에 있는 600여 농가에서 사육중인 19만여 마리에 대해서는 이동제한명령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울산에서 생산되는 계란...
홍상순 2022년 11월 30일 -

울산 국제수소에너지 포럼 개최..수소경제 생태계 촉진
2022 울산 국제수소에너지 포럼이 오늘(11/30)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포럼에는 프랑스와 캐나다, 네덜란드 등 해외 6개 나라 수소산업 관계자와 산업통상자원부, 특허청, 에너지공단, 현대자동차, 포스코 등 공공기관과 기업 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토론회에 앞서 울산시와 에너지기술평가원은 지...
최지호 2022년 11월 30일 -

도하일반산업단지 조성 두고 찬반 갈등
울주군 청량읍 도하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을 두고 주민과 지주들이 찬반으로 나눠져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청량읍 청년회 등 9개 자생단체들은 오늘(11/30)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난개발을 막고 지역발전을 위해 도하산업단지가 승인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지난 15일에는 산림 훼손 때문에 주민...
홍상순 2022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