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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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탈출 인명사고에 환경부 전국 전수조사
울주군 무등록 곰 사육 농가에서 곰 3마리가 탈출해 농가 주인부부가 숨지고 곰들도 사살된 사고와 관련, 환경부가 전국 곰 사육 농가 전수조사에 나섭니다. 환경부는 전체 곰 사육 농가 시설·안전관리를 전수조사하는 한편 파악되지 않은 농가가 있는지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환경부가 공식적으로 파악하고 있는 ...
이용주 2022년 12월 11일 -

여천천 희망고래선 다리위 카페 수년째 방치
남구 여천천 희망고래선 다리 위에 조성된 카페 시설물이 수년째 공실 상태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지난 2015년 다리 위에 2천2백만원을 들여 카페 시설물을 조성해 활발하게 운영됐지만 최근 3년간은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입찰과 영업 포기가 반복돼 사실상 영업이 중단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남구는 주변 경...
이용주 2022년 12월 11일 -

휴일 맞아 故 노옥희 추모 이어져..내일 영결식
휴일을 맞아 고 노옥희 교육감의 빈소와 분향소에는 조문객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울산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함께 일해왔던 기관 단체장과 동료들이 빈소를 찾아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노 교육감을 애도했습니다. 또 오늘(12/11)은 노 교육감의 65번째 실제 생일이어서 빈소에는 생일상이 차려졌으며 한 시민이 ...
홍상순 2022년 12월 11일 -

조석진 새울원전 신임 본부장 부임
신임 새울원자력본부장에 조석진씨가 부임했습니다. 조 본부장은 경희대 원자력공학과를 졸업하고 1993년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해 중앙연구원 성장연구소장과 한울원자력본부 신한울 건설소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한편, 이상민 새울본부장은 본사 사업본부장으로, 윤유영 대외협력처장은 본사 감사실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
홍상순 2022년 12월 11일 -

미등록 곰 사육장 4년 운영하다 참변...60대 부부 숨져
[앵커]어젯밤 울산의 한 사육시설에서 멸종위기종인 반달가슴곰을 기르던 농장 주인 부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멸종위기동물을 사육하려면 환경당국에 신고를 해야 하지만, 해당 농장은 미등록시설로 벌금형을 받고도 계속 곰을 키워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산길 끝자락에 지어진...
최지호 2022년 12월 09일 -

추모와 애도 물결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앵커]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자 소식을 듣은 울산 시민들은 충격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빈소와 분향소에는 각계 각층의 조문객들이 찾아 깊은 슬픔과 애도를 표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 예기치 못한 비보에 빈소에는 조문객들의 발길이 끝없이 이어졌습니다. 노 교육감을 보내는 ...
홍상순 2022년 12월 09일 -

화물연대 울산본부 업무 복귀..62% 파업 철회 동의
화물연대가 오늘(12/9) 조합원 투표를 거쳐 파업중단을 결정하자 울산 조합원들도 현장으로 복귀하고 있습니다. 화물연대 울산본부는 화물연대의 파업중단 결정에 따라 울산신항과 석유화학단지를 중심으로 운행하는 트레일러·탱크로리 등 조합원들이 파업집회와 선전전을 멈추고 해산했습니다. 울산은 오늘 투표에서 61.98...
유영재 2022년 12월 09일 -

수능성적표 배부..정시 지원 전략 돌입
2023학년도 대입수학능력시험 성적표가 오늘(12/9) 배부됐습니다. 일선 학교와 입시 학원계는 대학별로 100분위, 표준점수, 변환 점수 등 점수활용 지표가 다르다며 전략적인 정시준비가 필요하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 수능에 만점자는 전국에서 3명이며 울산에서는 현대청운고 권하은 학생이 자연계열 통합 수...
홍상순 2022년 12월 09일 -

울산 전지산업 재도약 연합체 출범
울산시가 2030년 이차전지 국제 거점도시 도약을 목표로 전지산업 재도약 연합체 발대식이 오늘(12/9) 오후 울산테크노파크에서 개최했습니다. 삼성SDI와 고려아연, 후성, 이수화학 등 57개 기업과 울산과학기술원, 울산대학교 등 4개 대학, 울산테크노파크, 한국에너지기술원 등 11개 이차전지 연구·지원기관 등이 참석합...
최지호 2022년 12월 09일 -

노옥희 교육감 빈소에 추모 발길 이어져
고 노옥희 교육감의 빈소가 차려진 울산시티병원 장례식장에는 침통한 분위기속에 조문객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등 시도교육감들은 빈소를 찾아 아이들과 노동자들과 함께 했던 노 교육감의 치열했던 교육개혁 정신을 계승하겠다며 안타까움을 토로했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와 울산교총도 애도 성명...
홍상순 2022년 1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