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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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페이 12월분 발행 재개..충전 대기 '혼선'
지난달 발행이 중단됐던 울산페이가 오늘(12/15) 오전 9시 재발행된 가운데 충전 접속 대기자가 수천 명에 달해 한 때 혼선이 빚어졌습니다. 울산시는 선착순이다보니 이용자가 몰려 충전 대기 시간이 길어진 것이라며, 서버 다운 현상 없이 순차적으로 충전이 이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산페이 12월분 예산 총액은 19억 ...
최지호 2022년 12월 15일 -

현대중공업 올해 임단협 마무리.. 9년만에 무분규 타결
한 차례 부결 이후 현대중공업 노사가 새롭게 마련한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가결됐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늘(12/15) 전체 조합원 6천660명 가운데 6천179명이 참여해 3천551표의 찬성표를 던져 찬성률 57.4%로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9년만에 파업 없이 임단협을 마무리한 현대중공업 노사...
정인곤 2022년 12월 15일 -

[나누면 더 따뜻] 코로나로 생업 힘들어도 1억원 기부
[앵 커] 울산MBC는 연말을 맞아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시민들을 소개하는 연속 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코로나19 유행으로 생업인 꽃가게 운영이 힘들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1억원을 쾌척한 70대 기부자를 소개합니다. 윤수미 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오전 6시가 되면 영업을 시작하는 울산의 한 꽃집. 주...
윤수미 2022년 12월 14일 -

높은 검거율에도 금은방 털이 기승..왜?
[앵 커] 높은 검거율에도 불구하고 전국적으로 금은방을 노린 범죄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범죄 기술을 익히지 않아도 되고 당장 눈에 보이는 귀금속의 유혹이 강하다보니, 특히 10대 청소년들이 범죄에 가담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 어제(그제) 발생한 울산 중구...
정인곤 2022년 12월 14일 -

울주군, 임산부·난임부부 교통비 100만원 지급
울주군은 내년 1월 1일부터 지역 임산부와 난임부부 진료를 위한 교통비를 최대 100만원까지 지급합니다. 이번 지원 규모는 전국 지자체 최대 수준으로, 예산 6억3천만원은 울주군이 모두 자체 마련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자는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전부터 울주군에 실제 거주하는 임산부와 난임 시술 여성이며, 교통비는 ...
이상욱 2022년 12월 14일 -

울산시, 10.29 참사 희생자 유가족 지방세 감면
울산시가 10.29 참사 희생자 유가족을 대상으로 내년까지 지방세를 면제해 줍니다. 시는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라 주민세와 자동차세, 재산세 등 지방세 감면안을 시의회에 제출했으며 감면안은 오는 16일 본회의에서 의결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방세특례제한법은 각 자치단체장이 재해 등 특수 사유로 필요성이 인정될 때...
최지호 2022년 12월 14일 -

금은방 절도 용의자 검거 '역할 분담 치밀'
[앵커] 울산 중구의 한 금은방에 3인조 절도단이 침입했습니다. 이들은 각자의 역할을 나눠 불과 50초 만에 수백만원 어치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정인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새벽 시간, 모자를 뒤짚어 쓴 두 사람이 큰길가 금은방 앞을 서성입니다. 잠시 뒤 유리 문을 부수고는 가게 안으로 들어갑니다. ...
정인곤 2022년 12월 13일 -

울주군의회 원전특별위원회 구성
울주군의회가 원전특별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위원장은 최길영 의원이 맡기로 했으며 의장을 제외한 9명의 군의원들이 모두 포함됐습니다. 특위는 고리2호기 수명 연장과 새울 원전과 관련한 각종 현안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오는 2024년 6월 말까지 활동할 예정입니다.
홍상순 2022년 12월 13일 -

'경찰국 반대 회의 주도' 류삼영 총경, 정직 3개월 중징계
행정안전부 경찰국 신설을 반대하며 전국 총경회의를 주도한 류삼영 전 울산중부경찰서장이 정직 3개월의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경찰청 중앙징계위원회는 경찰서장 회의를 중단하라는 명령을 이행하지 않았고, 잦은 언론 인터뷰로 경찰의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한 부분을 문제삼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류 총경은 징계에 불...
정인곤 2022년 12월 13일 -

음식물류 폐기물 '불법 처분' 업체 검찰 고발
울주군이 음식물류 폐기물을 불법으로 처리한 수집·운반업체를 적발해 검찰에 고발할 예정입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폐기물 수집 운반업체인 부산의 A업체가 지난 10월쯤 울주군 내 학교와 병원등 22곳과 음식물 폐기물을 처리하기로 위탁 계약을 맺었습니다. 하지만 A업체는 10월 동안 해당 사업장에서 수거한 음식물류 폐...
홍상순 2022년 1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