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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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8살 아이 습격한 개 안락사 절차 진행
8살 아이가 목줄 풀린 개에 물려 크게 다친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사고를 낸 개를 안락사하는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울산울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 개는 지난 11일 오후 1시 20분쯤 울주군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초등학교 1학년에게 달려들어 목 부위 등을 물었습니다. 이 학생은 목과 팔다리 등에 봉합수술을 받고 입원 ...
유영재 2022년 07월 15일 -

울산의료원 건립 여부 9월 중 판가름
정부 심의 절차를 밟고 있는 울산의료원의 건립 여부가 9월 중으로 판가름 날 전망입니다.울산시는 최근 타당성 조사 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 KDI를 찾아 울산의 공공의료 현실과 건립 필요성을 거듭 설명했으며, KDI가 늦어도 9월 안으로 중간점검회의를 개최하고 방향성을 제시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울산의료원 건립 ...
최지호 2022년 07월 15일 -

고용노동부, 다음달까지 폭염대응 특별 단속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이 다음달 17일까지를 폭염대응 특별 단속기간으로 정하고, 실태 점검과 집중 감독을 실시합니다. 특별 단속기간 중에는 사업주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조치를 이행하고 있는지 여부를 집중 점검하게 됩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최근 4년간 부울경 지역에서 발생한 온열질환 재해자는 24명으로 이 가...
이용주 2022년 07월 15일 -

신임 정무수석에 '임상진' 전 상수도사업본부장
지방직 공무원 출신인 임상진 전 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장이 정무수석으로 임명됐습니다. 임 전 본부장은 김두겸 울산시장의 선거 캠프 정책실장을 맡은 데 이어 시장직 인수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일하며 김 시장을 보좌했습니다. 울산시는 민선 8기 정무수석은 3급 부이사관에서 2급 이사관으로 직급을 변경해 임명하며, 개...
최지호 2022년 07월 15일 -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감염취약시설 대응체계 강화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감염취약시설 대응체계가 강화됩니다. 울산시는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다시 증가함에 따라 31개 전담팀과 71명의 대응팀을 구성해 요양병원과 요양기관, 정신건강증진시설 등에 대한 기본 방역 수칙을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집단 감염 위험이 높은 시설에 대한 선제적 조치로 ...
최지호 2022년 07월 15일 -

교육부 "개선 의지 안 보이면 정원 감축 검토"
[앵커] 교육부 시정명령에도 불구하고 울산대가 의대 이전을 미루고 있다는 울산MBC의 연속 보도와 관련해 교육부가 현장 실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또, 울산대가 교육부에 내놓은 의대 이전 계획을 대폭 보완하지 않으면 정원 감축 등 강도 높은 처분까지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 울산대가 ...
홍상순 2022년 07월 14일 -

[민원24] 진입로 사라져 공장 문 닫을 처지..누구 책임?
[앵커] 10년 동안 운영되던 울산의 한 전기설비업체가 울산미포산단 공장용지 조성사업으로 진입로가 사라져 공장 문을 닫아야 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사업 시행사인 LH에 피해 공장에 보상을 하라고 권고했지만 LH는 받아들일 수 없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유가 무엇인지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이용주 2022년 07월 14일 -

광역시 25년 지속적인 성장..인구 감소 과제
[앵커] 내일이면(오늘로) 울산이 광역시로 승격한지 25주년이 됩니다. 울산은 그동안 1인당 지역내총생산 전국 1위를 유지하며 경제 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걸쳐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냈습니다. 그렇지만 인구 감소와 정주여건 개선 등의 문제는 풀어야 할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1997년 7월 ...
최지호 2022년 07월 14일 -

울산 나흘째 1,000명 이상 확진자 발생..10명 해외 유입
오늘(7/14) 울산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천54명이 나와 나흘째 매일 신규 확진자가 천 명 이상씩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 신규 확진자 가운데 10명은 해외에서 국내로 들어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현재 울산의 누적 확진자는 39만4천461명입니다.
유영재 2022년 07월 14일 -

3백만 원 보험사기 저지르고 벌금 4백만 원
울산지법 형사2단독은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남성에게 벌금 4백만 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2018년 지인 2명과 공모해 전북 전주시에서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입원한 뒤 보험회사에 사고 접수를 해 치료비와 합의금 명목으로 315만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습니...
이돈욱 2022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