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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재확산 대비 비상방역대책회의
울산시가 코로나19 비상방역대책회의를 열고 재확산에 대비한 대응 체계를 점검합니다. 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변이 바이러스 유행에 따른 의료·방역 체계를 진단하고 집단 감염 경로 차단, 휴가철 방역 계획 등을 집중 논의했습니다. 최근 울산지역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추이는 2주 연속 확진자 수가 두 배씩 ...
최지호 2022년 07월 18일 -

울산-부산-경북-강원, 동해안 관광자원 공동 홍보
울산과 부산, 경북, 강원 등 동해안권 4개 도시가 공동으로 관광지를 홍보하는 동영상이 공개됐습니다. 동해안권 관광진흥협의회는 7번 국도와 동해남부선 인근 관광지를 소개하는 동영상을 여름 휴가 시즌 전에 기획했으며, 7인조 아이돌 그룹 탄(TAN)이 4개 시도의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체험하는 내용으로 제작했다고 밝...
최지호 2022년 07월 18일 -

유니스트, 특허 출원 6천여건..창업기업 66개
지난 2009년 개교한 유니스트가 자체 역량 파악을 위해 그동안의 실적을 집계한 결과 2020년까지 총 6천395건의 특허를 출원 또는 등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기간에 창업한 기업은 66개이며 매출총액은 연간 600억원, 기업 가치평가는 5천380억원에 이릅니다. 또 기술이전 실적은 130건에 이르며 금액으로 평가하면 1...
홍상순 2022년 07월 18일 -

울산시, 2기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청년위원 모집
울산시가 오늘(7/18)부터 한달 동안 제2기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청년위원을 공개 모집합니다. 위원 응시 자격은 기준 울산에 사는 만 19∼34세 청년이며, 울산시가 수립하는 청년정책을 심의하는 과정에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시행되는 정책들을 평가하는 역할을 합니다.
최지호 2022년 07월 18일 -

회삿돈 94억 횡령한 직원..형량 8→10년 늘어
부산고법 울산재판부 형사1부는 업무상 횡령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직원에게 징역 8년이던 원심을 깨고 징역 10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직원은 대기업 협력업체 2곳에서 자금 총괄 담당자로 근무하면서 1998년부터 2018년까지 2천300여 차례에 걸쳐 회삿돈 94억5천여만원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 직원은...
이용주 2022년 07월 18일 -

현대차 노조, 내일 잠정합의안 찬반투표 진행
현대차 노사가 지난 12일 임금협상 잠정합의를 이룬 가운데, 현대차 노조 조합원들이 내일(7/19) 잠정합의안 찬반투표를 진행합니다. 이번 잠정합의안에는 기본급 9만 8천 원 인상과 전기차 전용공장 국내 신설, 신규직원 채용 등의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이번 잠정합의안이 전체 조합원 찬반투표를 통과한다면 현대차 노사...
정인곤 2022년 07월 18일 -

울산 코로나19 확진자 일주일 만에 백명 대로 줄어
울산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일 만에 백명대로 감소해 오늘(7/17) 기준 609명을 기록했습니다.구·군별로는 중구 107명, 남구 175명, 동구 112명, 북구 123명, 울주군 92명입니다.오늘 0시 기준 입원 치료 중인 확진자는 12명, 병상 가동률은 7.9%이고 울산 인구 대비 백신 4차 접종율은 6.6%입니다.
이용주 2022년 07월 17일 -

경찰, 초등생 문 개 안락사 재추진..검찰 제동
지난 11일 울산 울주군에서 8살 아이가 목줄 풀린 개에 물려 크게 다친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사고견의 안락사를 재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이번 사건에서 보인 사고견의 공격성 등을 볼 때 안락사 처분이 필요하다고 보고 보강 수사를 진행한 뒤 검찰에 폐기처분 재지휘를 받는다는 방침입니다. 앞서 경찰은 사고견에...
이용주 2022년 07월 17일 -

허위계산서로 탈세한 업체 대표..징역 1년·벌금 9억
울산지법 형사11부는 허위계산서를 이용해 세금 9억 6천만 원을 내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건축자재 판매업체 대표에게 징역 1년과 벌금 9억 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업체 대표는 거래업체로부터 물품을 실제 구매하지 않고 대금을 지급한 것처럼 꾸미는 방법으로 40여 차례에 걸쳐 33억 7천만 원 어치의 허...
이돈욱 2022년 07월 17일 -

광역화재조사단 출범 6개월..원인 미상 화재 비율 3% 감소
올해 1월 신설된 광역화재조사단이 원인을 못 밝힌 화재 사고 비율을 줄이는 성과를 냈습니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상반기 발생한 화재 사고 512건 중 원인을 못 밝힌 화재는 47건으로 집계됐으며, 평균 원인미상률은 12.2%에서 9.2%로 3%P 감소했습니다. 본부는 또 공장과 위험물 저장시설 등에 대한 정밀 조사를 통해 ...
최지호 2022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