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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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 방폭안전교육센터 국내 첫 개소
폭발방지 전문가를 양성하는 방폭안전교육센터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오늘(12/15) 울산 한국폴리텍 대학 캠퍼스 안에 문을 열었습니다. 방폭안전교육센터는 한국폴리텍 대학 석유화학공정기술원 실습동을 리모델링 해 개관했으며, 기초 실습장비 등을 갖춰 연간 240명의 방폭 안전관리자를 양성할 수 있습니다.
이상욱 2022년 12월 16일 -

한약사 면허 대여 등 관리부실 한방병원 2곳 적발
한약사가 면허를 빌려주고 직접 한약을 조제하지 않는 등 관리가 부실한 의료기관들이 적발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4월부터 6달 동안 한방 의료기관에 대한 전수조사를 벌여 한방병원에 한약사가 근무하지 않거나, 한약사와 한의사가 조제하지 않은 약을 환자에게 투약한 2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약사법 위...
최지호 2022년 12월 16일 -

울산 시민 사망 원인 1위는 '암과 백혈병'
울산 시민들의 사망 원인 1순위는 암과 백혈병 등 종양 관련 질환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울산에서 지난 2021년 암과 백혈병 관련 질환으로 인구 10만명당 129.1명이 숨져 10년 전보다 19.8명 늘면서 사망 원인 1순위를 기록했습니다. 또 다음으로 순환계통과 호흡계통 질환에 의한 사망...
정인곤 2022년 12월 16일 -

울산페이 재충전..할인폭 줄여 내년에도 발행
[앵커] 지난달 발행이 중단된 울산페이가 오늘(어제) 재발행됐습니다. 예산이 소진되기 전에 충전하려는 이용자가 몰려 오전 한 때 대기자가 급증하는 소동이 빚어지기도 했는데요. 울산시는 할인폭을 줄이는 대신 울산페이 혜택을 중단 없이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최지호기자입니다. [리포트]오전 9시, 재발행을 시작한 울...
최지호 2022년 12월 15일 -

동해선 개통 1년 "부산으로 인구 유출 심화"
[앵커] 오는 28일이면 부산과 울산을 잇는 동해선이 운행한 지 딱 1년을 맞는데요. 울산에 버스 말고는 처음 생긴 광역 대중교통으로 지역사회의 기대를 모았지만 정작 개통 이후 분석을 해 보니 울산인구의 부산 유출이 더욱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리포트]동해남부선의 종점인 울산 태화강역. ...
이용주 2022년 12월 15일 -

울산시 체육회장에 김철욱 후보 당선
오늘(12/15) 열린 체육회장 선거에서 기호 1번 김철욱 후보가 전체 71%가 넘는 득표를 얻어 울산시체육회장 선거에 당선됐습니다. 이번 선거에는 전체 455명의 선거인단 가운데 415명이 투표에 참여해 기호1번 김철욱 후보가 297표, 기호2번 김석기 후보가 116표를 얻어 김철욱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김철욱 당선자는 현 울...
정인곤 2022년 12월 15일 -

올해 에쓰오일 영웅소방관에 김동순 소방위 선정
울산남부소방서에서 근무하는 김동순 소방위가 에쓰오일 올해의 영웅소방관에 선정됐습니다. 김 소방위는 2005년 임용된 이후 17년 동안 출동 4천500여 건, 구조 900여 명의 실적을 기록했으며, 지난 1월 남구 매암동 공장 화재와 2019년 염포부두 선박 화재 같은 대형 화재 현장에서 진압 활동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습...
최지호 2022년 12월 15일 -

고용보험금 부정수급자 울산에서 15명 적발
사업주와 공모하거나 브로커가 개입해 실업급여와 같은 고용보험을 조직적으로 부정수급한 15명이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적발됐습니다. 총 부정수급액은 9천여만 원이며, 반환액은 부정수급액의 3배인 2억 7천여 만원입니다. 부정수급 유형으로는 실업급여와 육아휴직급여 을 부정 수급하거나, 취업사실을 숨긴 채 실업인...
정인곤 2022년 12월 15일 -

삼환아르누보 대수선 공사 완료.. 2년 2개월만에 재입주
지난 2020년 대형 화재가 발생한 남구 달동 삼환아르누보 주상복합 아파트가 2년 2개월만에 대수선 공사를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남구는 해당건물이 소방시설 완공검사필증을 획득함에 따라 사용승인을 허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삼환아르누보는 화재 발생 2년2개월만에 전체 136가구의 재입주가 가능해졌습니다.
정인곤 2022년 12월 15일 -

지난해 울산 고독사 58명..50·60대가 74%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2년 고독사 실태조사 결과 울산지역의 고독사 사망자는 연 평균 1.8%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에서는 2021년에만 58명이 쓸쓸한 죽음을 맞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중 50대가 18명, 60대가 25명으로 5~60대가 전체의 74%에 달했습니다. 2021년 기준 울산의 인구 10만명 당 고독사 사망자...
이용주 2022년 1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