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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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해 피해자 당시 긴급 위치 추적 어렵다는 사실 몰라
채팅앱으로 만난 남성에게 살해를 당한 30대 여성이 경찰에 신고할 당시 별정 통신사의 알뜰폰은 긴급 위치 추적이 어렵다는 사실을 몰랐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 여성은 지난 1일 오후 11시 10분 경찰에 신고하면서 위협을 느끼고 있다 그런데 자신의 위치 추적이 안 되냐며 되물었고, 이후 비명이 ...
정인곤 2022년 08월 04일 -

대우버스노조, 대표이사 등 근로기준법 위반으로 고소
대우버스 노조가 지난달 27일 근로기준법 위반과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위반으로 자일대우버스 대표이사와 청산인을 울산노동지청에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회사가 노동자들에게 지급해야하는 6개월분 이상의 임금과 휴직수당, 퇴직금 등을 지급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조만간 울산지방노...
정인곤 2022년 08월 04일 -

지능형 교통체계 추진 탄력…국비 11억 확보
울산시가 2022년 지능형교통체계 국고보조금 사업에 선정돼 국비 10억9천500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시는 올해 말까지 도로에 설치된 노후 CCTV 36대를 교체하고 신규 도로에 CCTV와 차량검지기 설치, 통행량과 신호정보 연계를 위한 지능형 교차로 조성 등으로 빅데이터 수집 체계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시 관계자는 교통량...
최지호 2022년 08월 04일 -

휴가철 텅 빈 울산 '옛말'.. 타지역 관광객 '북적'
[앵커] 산업도시인 울산은 여름철 기업들이 집단 휴가에 들어가면 그야말로 도시가 텅 비는 공동화 현상을 보였는데요. 요즘은 울산의 대표 관광지들이 전국적인 유명세를 타면서 다른 지역 관광객들이 울산을 찾아와 휴가철에도 도시가 활기를 띄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새로운 서핑 명소로 급부...
정인곤 2022년 08월 03일 -

가입정보 확인 늦는 알뜰폰.."시스템 구축 추진"
[앵커] 어제(8/2) 울산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과 관련해 긴급 상황에서 가입자 정보 제공이 어려운 알뜰폰, 즉 별정통신사 문제가 주목받고 있는데요. 경찰이 별정통신사 사용자의 가입정보를 야간, 주말에도 조회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리포트] 30대 남성이 채팅 앱으로 처음 만...
이용주 2022년 08월 03일 -

국토부, 울산 개발제한구역 실사 "해제 방안 검토"
[앵커] 오늘(8/3) 국토교통부 실사단이 울산을 찾아 개발제한구역 현황을 살펴봤습니다. 울산시는 민선 8기의 1호 공약인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실현하기 위해 지역 간 단절 현상 등 부작용을 설명했는데요. 국토교통부는 공공성이 인정되는 사업에 개발제한구역 범위를 조정하는 방법을 검토하겠다고는 밝혔지만 개발제한구...
최지호 2022년 08월 03일 -

[프롤로그] 인구 순유출률 전국 1위 ‘울산’..떠나는 시민들
국토연구원 조사 결과 1인당 지역총소득 전국 1위 울산청년 주택보유율, 출생율 전국 특∙광역시 중 1위울산 중구 ‘울산큰애기’, 전국 공공캐릭터 1위서울보다 땅이 넓은 이곳!바다도 있고~ 산도 있고~세계 최대 자동차 공장, 조선소, 석유화학단지까지!여기는 살기 좋은 도시, 울산입니다.그러나, 울산 일∙생활 균형지수 전...
천난영 2022년 08월 03일 -

코로나 재확산에 임시선별검사소 2곳 운영 재개
오늘(8/3)부터 중구 남외동 종합운동장과 남구 달동문화공원에서 임시선별검사소가 다시 운영됩니다. 검사소는 평일과 토요일은 오후 1시~밤 9시까지, 일요일과 공휴일은 오전 9시~오후 5시까지 운영됩니다. 만 60세 이상 고령자나 해외 입국자, 신속항원검사 양성자 등이 아닌 일반 시민은 임시선별검사소에서 PCR 검사를 ...
최지호 2022년 08월 03일 -

울산시 내년부터 자전거 이용 활성화 71억 투입
울산시가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내년부터 오는 2027년까지 71억원을 투입합니다. 시는 태화로와 명륜로 구간 등 기존 자전거 도로를 정비하고 동구 방어동 일대 꽃바위로와 슬도로 등에 자전거도로를 새롭게 개설할 계획입니다. 이 사업은 2027년까지 단˙중˙장기 3단계로 나눠 추진됩니다.
유영재 2022년 08월 03일 -

"만 5세 입학 즉시 폐기해야" 반대 목소리 잇따라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이 만 5세로 초등학교 입학 연령을 낮추는 정부의 학제 개편안에 대해 즉시 폐기되는 것이 마땅하다고 밝혔습니다. 노 교육감은 오늘(8/3) 성명을 내고 교육부의 일방적인 정책 발표로 교육 현장의 반발과 혼란을 불러왔다며, 교육계와 학부모가 원치 않는 정책은 폐기되는 것이 마땅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돈욱 2022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