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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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따라 발생하는 부탄가스 화재.. 원인도 다양
[앵커] 날씨가 더워지면서 밖에서 휴대용 가스레인지 사용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어제 저녁 강동 바닷가에서 부탄가스통이 폭발해 2명이 다치는 사고가 일어났는데, 최근 이런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울산 대표 피서지인 강동 몽돌해변. 피서객들이 자리잡은...
정인곤 2022년 06월 03일 -

유니스트-서울대병원, 방사선 의과학 융합연구
유니스트와 서울대병원은 중입자치료 중심의 방사선 의과학 발전을 함께 도모하기로 하고 오늘(6/3)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서울대병원은 부산 기장에 오는 2026년 기장암센터를 개원할 예정이며 암 정복 기술로 주목받는 중입자 치료를 위해 중입자 가속기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이에 두 기관은 중입자가속기를 활용하...
홍상순 2022년 06월 03일 -

저소득층 냉난방 지원사업, 울산시 적극행정 최우수 사례 선정
울산시는 올해 상반기 적극행정 최우수 사례로 '저소득층 냉난방 지원 사업'을 선정했습니다. 이 사업은 지자체 예산으로 지원할 근거가 없었지만, 울산시가 지역사회 모금활동을 벌여 15억 원을 확보한 뒤 한국에너지재단과 협업해 지역 3천 632가구에 냉난방기를 지원할 수 있었습니다.
유희정 2022년 06월 03일 -

고교학점제 2025년 전면 도입 '기반 마련'..정책 혼선 우려
울산시교육청은 오는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을 앞두고 고교학점제 추진단을 꾸려 기반 마련을 차질없이 준비해가기로 했습니다. 고교학점제 추진단은 오늘(6/3) 울산교육연구정보원에 마련된 고교학점지원센터에서 회의를 갖고 고교학점제 준비 사항을 확인했습니다. 교육청은 학점제형 순회교사제 운영과 학업설계 ...
홍상순 2022년 06월 03일 -

부울경 대리운전 기사 뇌심혈관계 질환 고위험
부울경 지역 대리운전 기사들이 뇌심혈관계 질환 고위험에 놓여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동·플랫폼 노동자 지원센터 '도담도담'이 최근 부울경 대리운전 기사 22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혈압약 복용자는 전체의 27%로 나타났으며 고혈압 유병률은 43%로 추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부울경 지역에...
정인곤 2022년 06월 03일 -

해변에서 휴대용 가스버너 폭발.. 30대 남녀 화상
어제(6/2) 저녁 7시쯤 북구 몽동해변에서 휴대용 가스버너를 이용해 음식을 조리중 부탄가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음식을 조리중이던 30대 2명이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음식 조리중 부탄가스가 순간적으로 터진 것으로 보인다며 휴대용 가스버너 사용에 주의를 당부했...
정인곤 2022년 06월 03일 -

한차례 연기된 에쓰오일 합동감식.. 오는 7일 진행
에쓰오일 울산공장 폭발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오는 7일 합동감식을 진행합니다. 합동감식단은 지난달 24일 합동감식에 나섰지만 현장 내 잔여 가스로 인한 안전 문제 가능성 등으로 감식을 하지 못했습니다. 울산경찰청은 그동안 현장 안정화 작업이 이뤄져 현장 진입이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오는 7일 오전 11시 합동감식...
정인곤 2022년 06월 03일 -

화물연대·건설기계·택배 등 노동계 '하투' 본격화
화물연대와 건설기계, 택배노조 등이 잇따라 파업에 돌입하거나 예고하는 등 울산지역 노동계의 하투가 본격화 될 전망입니다. 울산지역 2천600여 명의 조합원이 가입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는 오는 7일 새벽 0시부터 적자운송을 호소하며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할 계획입니다. 울산지역 100여 명의 조합원이...
이용주 2022년 06월 02일 -

'1명 사망·9명 부상' 에쓰오일 압수수색
[앵커] 지난달 발생한 폭발 사고로 1명이 숨지고 9명이 다친 에쓰오일 울산공장에 대해 압수수색이 벌어졌습니다. 사고가 나기 전에 사측이 안전 조치를 제대로 했는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는 없는지 엄정히 들여다 보겠다는 게 노동부의 입장입니다.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폭격을 맞은 듯 거대한 불...
이용주 2022년 06월 02일 -

울산 교권 침해 갈수록 증가..지난해 9건
최근 울산의 한 고등학교 1학년이 교사를 폭행하는 등 교권 침해 건수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학교 현장에서 발생한 교권침해 건수는 9건으로, 전년도 1건에 비해 크게 늘었습니다. 지난 달에는 울산의 한 초등학교에서 6학년 초등학생이 훈계하는 담임교사에...
유영재 2022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