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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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대입 진학박람회' 대면 개최..65개 대학 참가
울산시교육청은 다음달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 동안 교육청 일대에서 2023 대입 진학박람회를 엽니다. 올해 박람회에는 울산지역 학생들이 선호하는 서울과 영남 지역 65개 대학이 참가해 대학별 대입 설명회와 상담 부스를 운영합니다. 특히, 군 장교의 진로를 탐색하고자 하는 수험생을 위해 육군사관학교, 해군사관학교,...
유영재 2022년 05월 30일 -

가뭄 심각..논 30% 모내기도 못한다
[앵커] 농촌에서는 요즘 모내기가 막바지로 접어들어야 하는 시기인데 가뭄이 심각합니다. 이렇다보니 아직도 모내기를 못하고 있는 곳이 전체 논의 30%에 달해 물 공급만 기다리는 농민들은 애가 타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 울산 울주군 두동면 일대 논입니다. 논이 바짝 메말라 있습니다. 모내기를 해야 ...
홍상순 2022년 05월 30일 -

오늘(5/30) 코로나19 확진 495명..나흘째 500명 이하
오늘(5/30) 울산에서는 자정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가 495명 발생했습니다. 확진자 수는 지난 11일 이후 1천 명 이하, 지난 27일 이후부터는 500명 이하를 기록 중입니다. 울산지역 3차 백신 접종률은 63.9%, 4차 백신 접종률은 5.5%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22년 05월 30일 -

113억 렌터카 투자 사기 일당 항소심서 감형
부산고법 울산재판부 형사1부는 렌터카 관련 투자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일당 2명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8년에서 감형된 징역 7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2016년 9월부터 2020년 1월까지 렌터카 관련 사업에 투자하면 연 10% 이자를 매월 나눠 지급한다며 400여 명으로부터 113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
이돈욱 2022년 05월 30일 -

[시민뉴스] 산책로 옆 쓰레기..."무단투기 제발 그만!"
◀앵커▶ 우리 동네 시민들이 직접 만드는 울산MBC 시민뉴스입니다. 오늘은 주민들이 이용하는 산책로가 불법으로 내다버린 쓰레기 때문에 불편하다는 소식, 김삼숙 시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리포트▶저는 지금 울산 북구 천곡 제전마을에 나와 있습니다 이곳은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산책로인데요, 바로 옆에 각종 쓰레기...
설태주 2022년 05월 29일 -

고등학교 여자화장실 침입한 20대 벌금 300만원
울산지법 형사6단독은 고등학교 여자화장실에 침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A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2020년 8월 저녁 시간대에 울산의 한 고등학교 화단을 넘어 안으로 들어가 별관 3층 여자화장실에 침입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22년 05월 29일 -

동구서 미세먼지 저감 숲가꾸기 사업
도심 열섬 완화와 대기오염 저감을 위해 동구청이 명덕호수공원 일원에 공익 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합니다. 동구청은 3억 600만원을 들여 생육 상태가 좋지 않고 지나치게 밀집해 자라는 나무를 골라내는 선목 작업을 중점적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용주 2022년 05월 29일 -

연기된 에쓰오일 합동감식.. 이번주 '가닥'
지난 24일 폭발 화재사고가 발생했지만 안전상의 문제로 합동감식을 연기한 경찰과 고용노동부 등 합동감식단이 이번주 감식을 다시 시도할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은 지난번 감식 당시 사고가 발생한 현장에 아황산가스 농도가 높아 출입이 불가능했다며, 배관을 막는 블라인드 등의 설치가 끝나면 감식이 가능할 것으로 보...
정인곤 2022년 05월 29일 -

120해울이콜센터, '한국의 우수 콜센터' 선정
울산 120해울이콜센터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가 주관하는 '2022 한국 산업의 서비스 품질지수 평가'에서 '한국의 우수콜센터'로 선정됐습니다. 해울이콜센터는 앞서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1 콜센터 품질지수 평가'에서도 광역 지자체 부분 1위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해울이콜센터는 올들어 하루 평균 600건 이상 상...
홍상순 2022년 05월 29일 -

갯바위에 고립된 50대 남녀 해경에 구조
오늘(5/29) 오후 12시 32분쯤 울주군 서생면 솔개해변 인근 갯바위에 고립된 50대 남녀 두 명이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이들은 고무보트를 타고 갯바위에 도착해 레저 활동을 하던 중 파도가 높아져 고립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근 관광객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이들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인곤 2022년 05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