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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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에 이어 울주군, 공무원 점심시간 휴무제 확대
북구청이 다음 달부터 점심시간 휴무제를 실시하기로 한 가운데 울주군도 점심시간 휴무제 실시에 합의했습니다. 울주군은 점심시간 보장에 따른 잠정합의서에 노사가 합의하고 다음 달 시행하는 북구청 등의 사례를 보고 시행 시기를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점심시간 휴무제는 2017년 경기 양평군이 처음 시행한 ...
이돈욱 2022년 06월 21일 -

층간소음 갈등에 흉기 협박 40대 징역형
울산지법 형사6단독은 층간소음 갈등 끝에 위층 주민을 흉기로 협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월 아침 새벽 시간에 시끄럽게 했다며 위층 주민을 찾아가 문을 두드리고, 문이 열리자 피해자를 밀치고 집 안으로 들어가 주방에 있던 흉기로 위...
이돈욱 2022년 06월 21일 -

시민 스스로 온실가스 감축 유도.. 절전 목표 달성하면 지원금
울산시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온실가스 실태를 점검하고 배출을 줄일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을 벌입니다. 이를 위해 지역의 환경 활동가 41명이 온실가스 상담사로 임명되며, 이들은 가정과 상가 등을 방문해 에너지 사용 실태를 분석하고 온실가스 감축 방안을 제시합니다. 울산시는 이 사업에 참여하는 가정이 실제로 절전...
유희정 2022년 06월 21일 -

북부서, 오토바이 타고 고속도로 질주한 학생들 조사
울산MBC가 고등학생 4명이 오토바이를 타고 고속도로를 질주한 사건을 단독 보도한 것과 관련해 경찰이 사건 경위 등에 대해 조사에 나설 예정입니다. 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이 학생들이 울산 북구에 거주하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 사건을 울산 북부경찰서로 넘길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 학생들이 오토...
정인곤 2022년 06월 21일 -

코로나 이후 심리·정서 불안한 학생 증가
코로나19 여파에서 벗어나 학교 교육 활동은 빠르게 정상화되고 있지만 심리적 정서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학생은 더 늘었습니다. 올해 3월 문을 연 우리아이마음건강지원센터에 따르면 올해 울산지역 학생의 자살이나 자해 건수가 지난해보다 18% 증가했습니다. 센터는 전문가 상담 등으로 통해 학생들이 원만하게 학교 생...
홍상순 2022년 06월 21일 -

태화시장 '장마 비상' 6년째 대책 없어
[앵커] 울산 지역에는 이번 주부터 장마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장마 기간 한꺼번에 많은 비가 올 수도 있다 보니 상습 침수지역인 중구 태화시장 일대가 비상입니다. 태화시장은 지난 2016년 태풍 '차바'로 큰 피해를 입었는데도 6년 동안 아무 것도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입니다.[리포트] 울산 중구 ...
정인곤 2022년 06월 21일 -

고3때 잘하면 된다? 내신 관리는 1학년부터
[앵커] 고3이 되면 열심히 공부해서 내신 성적을 올리겠다는 학생들이 많은데, 이제는 이게 쉽지 않다고 합니다. 지난해 고3부터 내신 반영 과목이 1, 2학년에 집중되도록 교육과정이 바뀌었는데 많은 수험생들이 이 내용을 잘 몰라서 입시 준비에 혼란스러워하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울산의 한...
홍상순 2022년 06월 21일 -

[단독] 오토바이 올라탄 10대 4명.. 고속도로 질주
[앵커] 오늘(6/20) 경부고속도로 서울주분기점 인근에서 10대 청소년 4명이 오토바이 1대에 함께 타고, 고속도로를 달리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청소년들은 경찰의 제지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고속도로 30km를 달렸습니다. 정인곤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리포트] 경남 양산에서 울산으로 향하는 경부고속도로입니다. 달리...
정인곤 2022년 06월 21일 -

북구청, 다음 달부터 점심시간 휴무제 시행
북구청이 다음 달부터 점심시간 휴무제를 실시하고 낮 12시에서 오후 1시까지 구청과 행정복지센터의 모든 대면 민원 업무를 중단합니다. 점심시간 휴무제는 2017년 7월 경기 양평군이 처음 시행한 이래 지금까지 전국 38개 기초자치단체가 도입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북구청은 휴무제 시행에 앞서 민원인 불편 최소화를 위...
이돈욱 2022년 06월 20일 -

강동 산하해변 하절기 쓰레기 무단투기 감시 강화
북구는 강동 산하해변을 중심으로 하절기 쓰레기 무단투기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합니다. 북구는 여름철이 본격 시작되면서 강동해변의 경우 주말 기준 쓰레기 수거량이 사회적 거리두기 의무화 해제 전 보다 2배 정도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또, 해안가 쓰레기 되가져가기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유영재 2022년 06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