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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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체육회 사무처장 해임 효력 정지 가처분 인용
울산지법 민사22부는 오늘(6/16) 울산시체육회 오홍일 사무처장이 제기한 해임처분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습니다. 재판부는 울산지방노동위원회에서 해임이 부당하다는 판정이 나왔고 본안 판결까지 기다리면 정해진 근로기간의 대부분이 지날 가능성이 있어 가처분을 인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오홍일 사무처장은 ...
이돈욱 2022년 06월 16일 -

울산 '교육복지' 정책 관련 첫 대토론회
울산교육복지정책 대토론회가 오늘(6/16) 울산시교육청에서 열렸습니다. 한양사이버대 김진숙 교수는 교육복지는 교육복지사에게만 맡길 게 아니라 교직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중·고등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복지기관 관계자등이 참석해 다양한 교육복지정책 아이디어를 제시했습...
홍상순 2022년 06월 16일 -

원도심 떠나는 주민들..재개발 속도 내야
[앵커] 울산 중구 원도심은 주거 환경이 열악해 거주하는 사람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 대책으로 재개발을 추진하고 있지만 이마저도 10년 넘게 진척이 없는 상황입니다. 중구 원도심 발전 방안에 대해 2명의 기자가 집중 보도합니다. 먼저 유희정 기자입니다. [리포트]울산 중구 북정동과 교동에 지정된 재개발구역. ...
유희정 2022년 06월 16일 -

울산 '교육복지' 정책 관련 첫 대토론회
울산의 교육복지 정책을 두고 각계각층이 모여 처음으로 대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오늘(6/16) 울산시교육청에서 열린 2022 울산교육복지정책 대토론회에서는 한양사이버대 김진숙 교수는 "교육복지는 교육복지사에게만 맡길 게 아니라 교직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나서서 보편적 교육 복지를 실천해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
홍상순 2022년 06월 16일 -

"병원 돈 내 마음대로".. 횡령한 병원 이사 실형
울산지법 형사11부는 병원 돈 수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모 병원 이사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2018년 2월부터 1년 동안 병원의 관리이사로 일하면서 병원 공사비를 부풀려 계약한 뒤 업체로부터 5억 3천만원을 받아 챙기고, 병원 계좌에서 5천 6백만원을 빼내 사용하는가 하...
이돈욱 2022년 06월 16일 -

전교조, 김주홍 교육감 후보 '명예훼손' 고소
전교조 울산지부는 김주홍 교육감 후보가 지방선거 운동기간 중에 전교조를 근거없이 비방하고 명예를 훼손했다며 오늘(6/16) 경찰에 김 후보를 고소했습니다. 전교조는 김주홍 후보가 전교조 좌파 교육 이제 그만, 전교조 교육감 아웃, 심각한 학력 저하 등의 문구를 써 전교조가 마치 학생들을 공부시키지 않는 단체라는 ...
홍상순 2022년 06월 16일 -

우체국 택배노조, 18일 경고 파업 예고
우체국택배 노조가 다음 달부터 적용될 새 계약서 내용을 문제 삼으며 오는 18일 경고 파업을 예고하고 나섰습니다. 노조는 계약서에 포함된 정책변화와 물량감소 또는 폐업 시 계약 해지가 가능하다는 조항을 두고 쉬운 해고를 위한 내용이라며 항의했지만, 우정사업본부는 협의사항이 아니라는 입장을 내놨다고 주장했습...
정인곤 2022년 06월 16일 -

울산 노인학대 신고 매년 증가세
울산지역 노인학대 신고 건수가 지난 3년 동안 꾸준히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노인학대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498건의 노인학대 신고가 접수돼 이 중 35%인 178건이 학대 사례로 판정됐습니다. 이는 2019년 102건, 2020년 131건보다 크게 증가한 수치로 코로나19 여파로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면서 ...
이용주 2022년 06월 16일 -

쉼 없이 오르는 기름값.. "오늘이 제일 싸다"
[앵커] 기름값이 두 달째 단 하루도 쉬지 않고 계속 오르면서 휘발유도 경유도 평균 가격이 2,070원을 넘어섰습니다. 오늘 기름값이 제일 싸다는 말이 나오는 상황인데 앞으로도 기름값은 더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리포트] 주유소에서 1자로 시작하는 가격표는 더 이상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이 달 들...
이돈욱 2022년 06월 15일 -

[단독] 가출청소년 쉼터 옆에 성범죄자 거주
[앵커] 한 청소년 성폭행 전과자가 여성 가출 청소년들이 모여있는 청소년 쉼터 바로 옆에 거주하고 있는 황당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그런데 이런 시설은 성범죄자 신상정보를 받는 의무고지 대상이 아니여서 시설 관계자들도 이런 사실을 지금까지 모르고 있었습니다. 정인곤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 건물이 빽빽하...
정인곤 2022년 0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