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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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찰, 화물연대 파업기간 물류수송 특별보호팀 운영
지난 7일부터 시작된 화물연대 총파업과 관련해 울산경찰청이 '물류수송 특별보호팀'을 운영합니다. 물류수송 특별보호팀은 화물차 운전자들이 안심하고 운행할 수 있도록 교통순찰차나 오토바이가 화물차량의 앞·뒤를 에스코트하게 됩니다. 울산경찰청은 총파업 첫 날인 7일부터 10일 오후까지 불안을 느낀 화물차 운전자...
이용주 2022년 06월 12일 -

노조기금 유흥주점 사용돼도 묵인.. 조합 제명 '합당'
울산지법 민사11부는 울산의 한 기업체 노동조합 조합원 A씨가 제명 징계를 취소해 달라며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 회계 담당 간부였던 A씨는 노조기금이 유흥주점이나 마사지숍 등에서 사용되고, 노조가 주도한 직원주택조합 관련 형사 사건에도 연루돼 노조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대의원대회를 통해 제...
이돈욱 2022년 06월 12일 -

산단 환경 개선에 국비 37억 확보.. 보행로 정비·문화센터 건립
울산시가 노후 산단의 환경을 개선하는 공모 사업에 선정돼 국비 37억 원을 지원받습니다. 울산·미포국가산단 효문지구에는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쉼터를 설치하며, CCTV와 보안등을 설치해 이용자 안전을 높이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또 온산국가산단에는 운동공간과 문화시설 등 산단 입주기업 직원을 위한 복합 문화센터...
유희정 2022년 06월 12일 -

관공서·기업체 2년만에 견학 재개
올들어 학교 현장이 빠르게 정상화되고 있는 가운데 관공서와 기업체들도 코로나로 닫혔던 문을 열고 견학 프로그램을 재개하고 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초등학교 4학년 이상 단체면 누구나 홈페이지를 통해 견학신청이 가능하며 홍보관, 전망대, 울산본항 등을 선택적으로 둘러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해마다 수만...
홍상순 2022년 06월 12일 -

현대중공업 조선 3사 노조, 올해 임단협 공동 추진
현대중공업그룹의 조선 3사인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삼호중공업 노조가 올해 임단협 교섭을 공동으로 추진합니다. 이번 공동교섭 추진은 조선 3사의 임금 인상 규모를 통일하려는 노조의 의지로 풀이됩니다. 노조는 올해 임단협 요구안을 마련하고 각사 대표가 아닌 현대중공업그룹 지주사에 이달 말 전달한다는 방침...
정인곤 2022년 06월 12일 -

울산시, 건축물 점검기관·해체 감리자 모집
울산시가 건축물 관리 점검기관과 건축물 해체공사 감리자를 모집합니다. 건축물 관리 점검기관은 건물의 안전진단과 각종 점검을 실시하며, 울산시에 등록한 관련 업소 중 기술인력과 장비를 갖춰야 등록할 수 있습니다. 건축물 해체공사 감리자는 해체 허가를 받은 건축물을 안전하게 해체하도록 감리하며, 울산에 소재하...
유희정 2022년 06월 11일 -

코로나 이후 첫 대규모 진학박람회..65개 대학 참여
'2023학년도 대입 진학 박람회'가 오늘(6/11)과 내일(6/12) 울산시교육청에서 열립니다.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학생과 학부모가 자유롭게 참여하는 대규모 대면 입학설명회로 서울과 영남권 65개 대학이 참가해 설명회와 상담부스를 마련합니다. 특히, 일반 대학교는 물론 육해공군 사관학교와 카이스...
홍상순 2022년 06월 11일 -

지난해 대형사업장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5% 감소
지난해 울산지역 대형사업장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1년 전보다 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가 굴뚝에 대기오염물질 자동측정기기를 설치한 울산지역 75개 대형사업장의 지난해 배출량을 확인한 결과 전체 배출량은 1만2천419톤으로 2020년보다 621톤이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업종별로 ...
정인곤 2022년 06월 11일 -

지난해 경찰 출동 17만 5천여 건..삼산지구대 '최다'
지난해 전체 울산 경찰 출동 건수가 17만 5천441건으로 집계됐습니다.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이 받은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삼산지구대가 1만5천362건으로 가장 출동 횟수가 많았고, 신정지구대가 1만4천여 건, 방어진지구대가 1만 1천여 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출동 건수가 가장 적은 곳은 두동파출소로 654건이었습니다....
최지호 2022년 06월 11일 -

처벌받고 또 무면허·음주운전 50대 징역 8개월
울산지법 형사4단독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 저녁 혈중알코올농도 0.072% 상태로 울산의 한 도로를 200m가량 무면허 운전하다 적발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음주운전으로 여러 차례 처벌받고도 음주·무면허 운전을 반복해 실형 선고가 불가피...
이용주 2022년 0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