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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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만에 내린 '단비'.. 한시름 던 농촌
[앵커] 가뭄으로 타들어가던 들녘에 한 달 만에 비다운 단비가 내렸습니다. 당분간 비 소식이 없기는 하지만 곧 장마철이라 가뭄 걱정은 한시름 놓게 됐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리포트] 정갈하게 모가 심어진 논마다 찰방찰방 물이 가득 들어찼습니다. 논 옆마다 흐르는 농수로에도 모처럼 물이 신나게 흘러내립니다. ...
이돈욱 2022년 06월 07일 -

폭염 전담반 운영..올해 폭염일수 2.2일 증가 전망
울산시교육청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전담반을 꾸려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기후변화에 따라 여름 평균기온이 점차 상승하는 추세로 올해 폭염일수는 평년보다 최소 2.2일 정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폭염 전담반은 기상 상황 등을 고려해 등·하교 시각 조정, 원격수업과 휴업 등 단계별 조치사항을 신...
유영재 2022년 06월 07일 -

울산 화물연대 조합원 4명 연행..파업 장기화 촉각
[앵커] 울산에서도 화물연대가 최저운임 계속 보장 등을 요구하며 무기한 전면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화물연대 조합원 4명이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경찰에 연행됐습니다. 파업이 길어질수록 생산 차질이 불가피한 기업체들은 장기화 조짐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리포트] 울산신항 앞 도로. 머리...
이용주 2022년 06월 07일 -

철거 건물 잔해 추락..정전 피해 속출
[앵커] 상가 건물 철거 현장에서 건물 외벽이 무너지면서 잔해와 구조물이 도로와 인도를 덮치는 사고가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임시 가설물이 전선을 건드리며 정전이 발생해, 일대 상점들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철거 건물을 덮어 놓은 가림막이 벗겨지고, 임시 가설물인 비...
최지호 2022년 06월 07일 -

전국체전 성화봉 디자인 확정...'고래와 태화강' 주제
오는 10월 울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의 성화봉 디자인이 최종 결정됐습니다. 성화봉은 고래와 태화강을 주제로 한 푸른색 바탕은 역동성을 표현하고, 흰색은 깨끗하고 공정한 대회를 뜻하는 이미지입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26일부터 6월 2일까지 전국체전 홈페이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한 선호도 조사를 ...
최지호 2022년 06월 07일 -

"아들 취업 시켜줄게" 상습 취업사기 60대 실형
울산지법 형사3단독은 대기업에 취업 시켜주겠다며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19년 10월 울산의 한 식당에서 지인의 아들 2명을 자동차 회사에 취업시켜주겠다며 1인당 6천만 원씩 모두 1억 2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미 취업 사기로 3차...
이돈욱 2022년 06월 07일 -

울산 건물 철거 현장서 가설물 넘어져…일대 정전
오늘(6/7) 오전 10시4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건물 철거 현장에서 임시 가설물인 비계가 도로 쪽으로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전선이 끊어져 일대가 정전됐습니다. 경찰은 공사업체가 철거 작업 중에 안전 수칙을 제대로 지켜는지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2022년 06월 07일 -

울산 건물 철거 현장서 가설물 넘어져…일대 정전
오늘(6/7) 오전 10시4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건물 철거 현장에서 임시 가설물인 비계가 도로 쪽으로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전선이 끊어져 일대가 정전됐습니다. 경찰은 공사업체가 철거 작업 중에 안전 수칙을 제대로 지켜는지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2022년 06월 07일 -

울산도 화물연대 총파업 돌입 "최저 운임 보장"
울산에서도 화물연대 노조가 오늘(6/7) 오전 울산신항에서 파업 출정식을 갖고 무기한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울산 화물연대는 출정식에 이어 울산신항, 정일컨테이너 부두, 울산석유화학단지 정문 등 주요 거점 6곳으로 분산돼 집회를 이어갔습니다. 화물연대는 1년 전 1천3백원 대이던 경유값이 2천원을 넘었다며 최저 운...
이용주 2022년 06월 07일 -

[연속기획] 입지도 못 정한 도심융합특구.. 지역 내 경쟁 풀어야
[앵커] 울산MBC는 민선 8기 지방정부 출범을 앞두고 시급하게 풀어야 할 울산의 현안을 짚어보는 연속 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첫 번째 현안은 2년 가까이 표류하고 있는 광역시 도심융합특구 사업입니다. 전국 5개 광역시 중 4곳이 이미 특구 지정을 마쳤는데 울산은 아직까지 입지조차 정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유희정 기자...
유희정 2022년 06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