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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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문화특구 방문객 만족도 높아.. 가족단위 방문 많아
올해 상반기 고래문화특구를 방문한 관광객 대부분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이 관광객 1천2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 가운데 96.5%가 만족한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조사결과 고래문화특구 관광객 가운데 60%는 외지인이었으며 자녀를 둔 30~40대 가...
정인곤 2022년 07월 21일 -

여름철 승강기 사고 다른 계절보다 많아
울산에서는 승강기 갇힘 사고가 여름철에 자주 발생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소방본부가 지난 2005∼2020년까지 '소방안전 빅데이터 플랫폼'으로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승강기 갇힘 사고는 여름에 1천663건으로 사계절 가운데 30%의 비율을 차지했습니다. 잦은 비로 습도가 높아 기계적 결함 빈도가 높은 것으로 분석...
최지호 2022년 07월 21일 -

최진복 소방사, 혈액암 투병 환자에게 조혈모세포 기증
울산의 한 소방관이 혈액암 투병 환자에게 조혈모세포를 기증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울산 동부소방서는 조혈모세포 기증 희망자로 등록했던 화암119안전센터 최진복 소방사가 최근 유전자형이 일치하는 환자에게 조혈모세포를 기증했다고 밝혔습니다. 조혈모세포는 모든 혈액세포를 만드는 역할을 하며 환자와 기증자간 ...
정인곤 2022년 07월 21일 -

영남알프스 들개떼 출몰 비상..등산객 공포
[앵커] 울산의 대표적인 산악관광지인 영남알프스 일대에 들개떼가 밤낮없이 출몰해 비상이 걸렸습니다. 들개 포획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등산객들이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매년 수십 만 명의 산악인들이 찾는 울산 신불산 등산로 입구. 갑자기 목줄이 없는 개 한 마리가 ...
정인곤 2022년 07월 20일 -

현대차 4년 연속 무분규 타결..울산시 "적극 지원"
[앵커]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을 마무리했습니다. 올해는 4년 연속으로 파업 같은 큰 갈등 없이 협상을 마친 데다 전기차 전용공장을 울산에 짓는 데 합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데요. 울산시는 이번주 현대차 사장단을 만나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올해 임금협상 잠...
최지호 2022년 07월 20일 -

30년 이상 '모범 장수기업' 모집..다음 달 10일까지
울산시가 30년 이상 운영된 회사 가운데 '모범 장수기업'을 모집합니다. 신청 대상은 본사를 울산에 둔 제조업과 지식서비스 업종 회사로 10명 이상의 직원이 30년 이상 근무한 회사로, 신청 기간은 다음 달 10일까지입니다. 시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들이 존경받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해 모범 장수기업 5곳을...
최지호 2022년 07월 20일 -

울산경제자유구역, 온라인 플랫폼 사업 육성 '업무협약'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늘(7/20) 금융기관과 민간 투자사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온라인 플랫폼 기반사업에 대한 투자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울산경자청과 BNK경남은행과 KDB산업은행, 롯데벤처스 등 9개 기관은 올해 울산경제자유구역 대중소 상생 사업에 참여해 신기술을 보유한 예비 창업자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
최지호 2022년 07월 20일 -

교육청, 직업계고 '호주' 취업 지원
울산시교육청이 호주 취업을 희망하는 직업계고 3학년 15명을 선발했습니다. 선발 학생들은 학교 전공과 연계해 미용과 조리, 서비스, 공업 등 4개 분야로 구성됐습니다. 이들은 여름방학 동안 매일 6시간씩 영어수업을 듣고 오는 9월말 호주로 출국해 12주 동안 영어와 직무 기술교육, 현장 실습을 거쳐 취업하게 됩니다.
홍상순 2022년 07월 20일 -

교육시설, 2026년까지 100% 안전인증 획득
울산시교육청은 울산지역 모든 학교가 오는 2026년까지 연차적으로 교육시설안전인증을 획득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일선 학교에 기술지원과 시설, 전기, 소방관련 자체 평가서 작성 등 인증절차를 안내하고 서류 작성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시설안전인증 제도는 시설안전분야, 실내환경안전, 외...
홍상순 2022년 07월 20일 -

'설명 부실' 보험료 지급 거부한 보험사 패소
울산지법 민사11부는 보험료 지급을 거부한 보험사를 상대로 가입자가 제기한 소송에서 보험사 측의 설명이 부실했다며 3천만 원을 지급하도록 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보험사는 가입자가 계약 한 달 전 병원 검사에서 재검사 소견을 통보받은 사실을 고지하지 않았다며 보험료 지금을 거부했지만, 재판부는 계약을 담당한 ...
이돈욱 2022년 07월 20일